[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노조파괴 이후 유성기업 노동자 67% `직장내 괴롭힘' 경험 (한겨레)
2011년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의 자문에 따른 노조파괴가 벌어진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67%가 지난 5년동안 회사로부터 업무관련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회심리적으로 ‘건강군’에 속한 노동자는 전체의 6%에 그쳤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여러분.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죠?
빼빼로데이라고 말하면 하수.
농업인의 날이라고 말하면 중수.
영덕 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가 있는 날이라고 말하면 고수.
여러분들은 모두 고수! 맞죠?
영덕에 뜬금없이 핵발전소라니. 그것을 막기 위한 주민투표.
모두에게 알리려고 해도 시간도 부족하고 인력도 부족하고.
그래서 신문광고를 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힘이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모두 힘을 보태주세요.
참여방법: ARS 060-701-0011(1통 3000원),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참여기간: 10월 31일까지
혜택: 참여자와 단체는 광고에 이름이 기재됩니다.(다음 링크를 클릭해서 참여신청을 하셔야 이름이 기재됩니다.http://me2.do/GfjyaTXC)
고 한광호씨 유족 "유성기업 노무관리 죽음 불러" 산재 신청 (매일노동뉴스)
금속노조 유성기업 영동지회 조합원 한광호씨의 유족이 유족급여 및 장의비 지급을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했다. 유족은 "노조 조합원을 괴롭힐 목적으로 이뤄진 사측의 노무관리에 고인이 괴로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됐다"며 "산업재해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50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