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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3월 17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한광호 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동료들은 한광호 씨의 죽음을 사회적 […]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안양시 공동주택 분리배출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사무국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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