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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연기] 찾아가는 먼지털이단 노을생태공원훼손 정청래의원 기자회견을 연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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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연기] 찾아가는 먼지털이단 노을생태공원훼손 정청래의원 기자회견을 연기합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6/03/10- 10:35

「기자회견 연기」

찾아가는 먼지털이단 노을생태공원훼손 정청래 의원

기자회견을 연기합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 먼지털이단 1호 먼지후보였던 “정청래”의원이 오늘 더민주당 공천배재 대상자로 결정되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 먼지털이단이 오늘 오전 11시 정청래 의원 사무실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노을공원 축구장 건설 철회 촉구를 위한 ‘찾아가는 먼지털이단 노을생태공원 훼손 정청래 의원’ 기자회견은 잠정 연기 합니다.

○ 서울환경연합 먼지털이단은 먼지후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공개를 할 예정이며, 반환경정책을 추진하는 후보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 감사합니다.

2016310
서울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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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를 위한 발전차액지원제도를 도입하라!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국정감사를 촉구한다!!

 

2012년부터 실시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는 태양광 산업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전망을 불확실하게 만들고 있다. 현재 계통한계가격(SMP)은 183.92원(2012년 7월)에서 68.78원(2016년 5월)으로, 공급인증서(REC)가격은 156.634원(2012년 7월)에서 86,477원(2016년 5월)으로 폭락한 상태이다. 이는 햇빛발전협동조합과 같은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기후변화문제를 대응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요원하게 하는 것이다.

 

재생에너지 확대는 작년 파리기후변화당사국총회에서 도출된 합의에서 보듯이 인류의 시급한 당면과제이고 위험한 핵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점차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독일 등 유럽의 많은 국가들에서는 위와 같은 이유로 핵발전소와 석탄발전소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단가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2030년이면 상당수의 국가에서 가장 저렴한 발전기술이 될 전망이다.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참사이후 2012년부터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도입하여 태양광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이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전력분야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22~24%까지 늘인다는 야심찬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현재 재생에너지가 전력분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 정도에 머물러 있어서 OECD국가 중에 최하위 수준이다. 정부는 작년 파리협약에 제출한 이행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11%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는 현재 거세게 일어나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환의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는 목표이다.

 

한국에서 태양광 발전은 매우 효과적인 재생에너지 자원이다. 태양광 발전이 활발하게 확대되어야 핵발전소, 석탄발전소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이는 정부의 합리적인 정책과 의지를 바탕으로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와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가 조화롭게 운영되어야 이뤄질 수 있는 목표이다. 현재 대규모 태양광 사업자에게 유리하고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를 사지에 몰아넣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는 보완되어야 하고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를 위한 발전차액지원제도(FIT) 도입되어야 한다.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우리동네햇빛발전조합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 국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를 위한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도입하라.

–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를 합리적으로 보완하라.

–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국정감사를 실시하라.

 

 

2016927

서울환경운동연합·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화, 2016/09/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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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획단모집
올해도 어김없이 2017년 4월 22일 토요일 서울시청광장 일대에서 지구의날 행사가 진행됩니다.

제 47회를 맞는 지구의날에 시민여러분의 흥과 끼를  지구와 환경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한번 더 보여주세요 ! 보! 여! 줘! (짝!)

당일 축제 지원도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거침없는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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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지구의날 참가 후기:

시민기획단 홍보담당 김혜성

회원모임 더불어 함께 / 서울환경연합

 

화, 2017/02/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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