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요리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도토리묵들깨무침최근 가을철 환절기를 맞아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도토리묵 요리를 소개합니다. 도토리에 함유된 아코산이 체내 중금속 및 유해물질을 흡수해 배출시켜준다고 해요. 괜히 피곤해지고 미세먼지 나쁨 소식이 들려오는 요즘, 도토리묵들깨무침으로 우리집 밥상과 건강을 지키세요!!재료 도토리묵 1모, 들깨가루 5큰술, 볶은소금 1/2작은술, 설탕 1큰술방법 ❶ 도토리묵은 두께 1.5cm 막대모양으로 썬다. ※ 냉장고에 넣어 딱딱해진 도토리묵은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속까지 말랑해지도록 데쳐서 이 용한다. ❷ 넓은 접.......
여름 보양식의 백미민어곰국민어는 따뜻한 성질로 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담백하고 깊은 맛의 민어곰국으로 몸보신하세요~재료 민어 1마리, 육수 2ℓ, 감자 2개, 들기름 1큰술, 간장 1작은술, (청주 1큰술), 대파 1뿌리, 쑥갓 한 줌, 청홍고추 각 1개, 소금 약간 방법 ① 감자를 굵게 썰어 달군 냄비에 넣고 들기름에 볶는다. 천천히 잘 볶아 기름이 겉돌지 않게 한다. ② 냄비에 육수를 넣고 분량의 간장을 넣는다. ③ 육수가 끓고 감자가 2/3쯤 익으면 민어의 머리부터 넣고 살을 넣고 끓인다. 거품을 걷어 내면서 끓이면 국물 맛이 더 깔끔하다. ④ 대파,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⑤ 쑥갓은 다듬어서 깨끗하게 씻어 놓.......
[절기 음식 이야기]한 해 풍년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소원하며, 오곡밥 찹쌀백미, 검정콩, 팥, 수수, 차조로 지은 오곡밥 오곡밥은 오행의 청, 적, 황, 백, 흑의 기운이 도는 곡물로 지은 밥입니다. 오행의 기운을 골고루 받아 오장육부의 균형을 이루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대보름 절식인 약식에 들어가는 잣이나 대추, 밤 등은 서민들이 흔히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기에 약식 대신 오곡밥을 지어먹기 시작한 것이 대보름 오곡밥의 시초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곡밥을 지을 때는 곡식마다 익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잡곡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콩은 하루 전에 물에 담가 불리고 팥은 삶아 건지고, 찹쌀이나 차조 등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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