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페미니즘 머그

국제인권뉴스, 온라인액션, 행사 등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링크로 친구추가하기
- 카카오톡에서 검색하기
여기(goo.gl/8Te755)를 누르시면 카카오톡으로 연결되어 친구추가를 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은 인권이다!
1969년 6월 28일, 뉴욕 크리스토퍼가에 위치한 한 작은 술집 스톤월Stonewall에서 시작된 차별과 혐오에 맞선 항쟁은 행진이 되었고, 미국을 벗어나 전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자긍심 행진Pride Parade이 되었습니다.
2015년 6월 28일, 서울광장에서 제16회 퀴어문화축제-퀴어퍼레이드가 진행됩니다!

전 세계에는 아직도 ‘사랑’을 이유로 유죄를 선고하거나 사형을 집행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한국, 그리스 등 많은 나라에서 ‘사랑’을 두고 못된 말과 못난 행동들을 골라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스 아테네 외곽의 한 마을 광장 벤치에 앉아 있었던 코스타스Kostas와 자비Zabi는
15명 정도 되는 남성들에게 뼈가 부러지고 의식을 잃을 때까지 구타 당했습니다.
경찰은 손을 쓰지도 않고 그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한 기자가 이 사건을 취재했고,
이후 경찰은 가해자를 체포했지만 사건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이유 두 가지는 코스타스와 자비의 성적 지향과 자비의 피부색 때문이었습니다.

코스타스와 자비는 가해자들을 처벌하고 그리스 내 혐오범죄에 맞서고자 활동하고있습니다.
이 두 사람과 더불어 전 세계에서 혐오에 맞선 사람들을 위해 제16회 퀴어문화축제-퀴어퍼레이드에서 국제앰네스티는 타투사진액션을 진행합니다. 목소리를 더해 주실 분들은 6월 28일 서울광장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부스를 찾아주세요!
일시 및 장소
-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11시 ~ 19시, 국제앰네스티 부스 @서울광장
참여방법
- 서울광장에서 앰네스티 부스를 찾는다.
- 코스타스와 자비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쓴다.
- 하트 타투를 하고 사진을 찍는다.
※ 메시지와 사진은 그리스에 있는 코스타스와 자비에게 보낼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그리스에서, 전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성소수자들과 성소수자 활동가들에게 연대하면서
46년전 6월 28일 시작된 자긍심 행진, 2015년 6월 28일 서울광장에서 함께해요!
사랑은 인권이고, 인권은 우리의 자긍심입니다 ![]()
※문의: 캠페인/인권교육팀 안정아 ([email protected]/070-8672-3393)
매월 첫째주 수요일 저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작은 영화관 필름포럼이 함께 준비한 <앰네스티 수요극장>이 찾아갑니다!
그 동안 책이나 강의로 인권을 ‘공부’ 해 오셨다면,
극장에 앉아 영화 속에 숨겨진 인권의 이야기를 직접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앰네스티 수요극장> 2015년 6월 상영작은 트래쉬 (Trash)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 거지?” “그게 옳은 일이니까요.”
세상의 잊혀진 곳, 그곳에서 희망을 줍다!
브라질의 리우에서 살아가는 열네 살 소년 라파엘과 가르도는 어느 날 우연히 쓰레기 더미에서 지갑을 발견하게 된다. 뜻밖의 행운에 기뻐한 것도 잠시, 곧 경찰이 들이닥쳐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걸며 지갑을 수소문하고, 지갑에 중요한 무언가가 있음을 직감한 두 친구는 하수구에 사는 일명 ‘들쥐’에게 지갑을 맡긴다.
라파엘, 가르도, 들쥐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경찰은 세 소년을 쫓기에 이르고, 아이들은 지갑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기 시작하는데…….
● 6월 3일(수) 오후 8시, 필름포럼에서 상영되는 <트래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6월의 '앰네스티 수요극장' 안내]
- 상영영화: 트래쉬 (Trash, 2014)
- 일시: 2015년 6월 3일(수) 오후 8시
- 장소: 필름포럼 (이대후문 / 지도보기)
- 관람료: 3,000원(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 / 6,000원(국제앰네스티 회원이 아닌 분)
-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 관람료 계좌이체
* 입금 순서대로 마감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1-322995 (예금주: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 환불안내: 상영 당일 12시까지 연락한 건에 한합니다.
[ 신청 하기]
* 신청 후 관람료를 입금하셔야 예약이 완료됩니다.
* 1인 1매 예매만 가능하며 동행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 신청하시고 현장에 오시면 함께 좌석배정을 해 드립니다.
‘노란연필 참여방법’
1. 서울도서관으로 놀러 오세요
시청역의 서울도서관 정문, 노란연필이 보이면 다가와 주세요. 재미있게 사진찍고, 메일 보내면 끝!
인권을 지키는 노란연필도 받고, 귀여운 노란연필 인형과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 일시: 8월 1일 ~ 21일 (3주간) 오전 11:00 ~오후 6:00
2. 특별한 참여! 자원활동가로 함께하세요
시민들이 노란연필을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를 도와줄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방학 중에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하고 싶은 학생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지금 신청해주세요.
- 주요활동: 노란연필 프로젝트 거리홍보 및 참여방법 안내
- 활동기간: 8월 1일 ~ 21일 (오전 10:30 ~ 오후 7:00) 일정 선택 가능
- 특전: 자원활동 확인서 발급
- 문의: 후원사업팀 ([email protected], 070-8672-3391)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화)부터 2월 14일(일)까지 앰네스티에 후원해주신 150명에게 ‘2016 앰네스티 캘린더’를 드립니다.
인권의 어둠을 밝히는 의미 있는 행동으로 2016년 새해를 맞이하고,
더불어 책상 위에 놓인 앰네스티 캘린더를 보며 1년 365일 24시간을 앰네스티와 함께해주세요!
[참여 방법]
10,000원 이상 일시후원하신 분들께 캘린더 1개를 발송해드립니다!
(1만 원 단위로 캘린더 수가 늘어납니다. 예: 2만 원 후원 시 캘린더 2개 증정)
★ 아래와 같이 <남기실 말씀>에 캘린더 받을 주소를 적어주세요 

※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 070-8672-3386 / [email protected] )
※ 현재 앰네스티 후원회원은 ‘촛불더하기: 세상을 밝히는 노란산타’ 캠페인을 통해서도 캘린더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