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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억울하게 고통받는 수많은 ‘한경희’들 명예회복 길 열 것” 2016.03.01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86414&plink=ORI&co…"한 번은 강민창 치안본부장이 남영동에 와서 대공분실 사람들 전체와 식사를 하는 만찬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강 치안본부장이 공개적으로 전 씨한테 "전 단장이 오고 나서 검거율이 많이 떨어졌다"라고 공개 질타를 했다고 해요. 사실 요즘도 군대 같은 조직에서 공개 질타를 받으면 크게 다가올 수 있거든요. 그런데 당시 1980년대처럼 엄혹한 시기에 경찰의 수장이 부하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타를 했다는 건 한마디로 '더 잡아가 고문해라' 이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화, 2018/01/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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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ㆍ18 당시 광주교도소에 끌려간 시위대 중 일부 중상자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렀다는 전남일보 보도(2017년 9월 11일자 1ㆍ3면)와 관련,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http://www.jnilbo.com/read.php3?aid=1505142000531969001
목, 2017/09/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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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2/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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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31601071039310001행안부 관계자는 “서훈 등을 취소하는 건 일종의 권리 박탈 행위이기 때문에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며 “이번 조치는 정부가 수여하는 상훈의 영예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내 과거사청산위원회 이상희 변호사는 “간첩 조작 사건은 공권력을 이용한 범죄임에도 오히려 정부 포상을 주는 등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 2018/03/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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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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