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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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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2- 14:04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지 5년이 되었습니다. 피난나온 주민들은 여전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녹아내린 핵 연료봉은 현재 어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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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12월 하반기 활동 계획 안내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정기후원 신청서

금, 2020/12/1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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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용천수 현장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용천수를 직접 방문해 주변 개발문제를 논의하고, 보전대책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워크숍에는 제주도지속협, 제주환경연합의 활동가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정연옥 제주도지속협 사무처장을 좌장으로 고병련 제주국제대 교수, 양수남 제주환경운동연합 대안사회국장, 장희영 제주도 물정책과 수질관리팀장, 최문길 제주참여환경연대 용천수 모니터링 활동가가 패널로 참여했고,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루렛물데 관해 설명하는 고병련 교수


광령리 셋자종이물


광령리 셋자종이물


외도 수정밭물

이날 현장워크숍의 장소는 용천수 원형이 잘 보존된 해안동 중산간에 위치한 주루렛물과 근대 용천수 이용문화의 흔적이 잘 잘 남아있는 광령리 셋자종이물, 그리고 현대식 정비로 본래의 모습을 잃은 큰자종이물과 최근에 용천수 고갈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는 외도동의 용천수 군락을 찾았습니다.

 

 

금, 2020/12/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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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이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환경재단과 코카-콜라가 함께 “2020 제주쓰담 해안쓰레기 정화 및 브랜드 조사” 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조사활동은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해변(10/24), 제주시 김녕해수욕장(11/7, 11/21) 일원에서 진행됐는데요. 총 86명의 도민이 참여해 232.5kg의 해안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11월 7일 조사 후 단체사진

이 과정에서 제품명과 제조사명을 확인할 수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 190개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기도 했는데요. 조사결과 가장 많이 발견된 해안쓰레기의 제조사는 제주도개발공사이고 제품명은 제주삼다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발견된 제품은 11개가 발견된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3위는 7개씩이 발견된 동아오츠카의 마신다와 동서식품의 맥심 커피믹스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발견된 플라스틱 쓰레기의 제조사명 1위는 20개가 발견된 제주도개발공사, 2위는 16개가 발견된 롯데(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였으며 3위는 13개가 발견된 농심이었습니다.

이번 브랜드 조사결과가 기업들이 쓰레기를 부적절하게 처리하는 순위로 보기는 어렵지만 쓰레기가 소비자들에 의해 버려질 때 시장점유율이 높은 브랜드일수록 많이 버려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그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무겁다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그만큼 기업들이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포장재 비닐과 플라스틱 사용 자체를 줄이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플라스틱 제품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결국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도 줄어들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이 불필요한 포장재는 줄이고, 더 쉽게 재사용과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11월 21일 조사후 단체사진

특히 제주도의 대표기업이자 도민의 공익실현을 최우선해야 하는 제주도개발공사의 노력이 많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해안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쓰레기가 제주삼다수가 되지 않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토, 2020/12/1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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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2천5백만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에 배출할 수 있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관리해 수질을 개선하는 제도입니다. 환경부 승인이 완료되면 2030년까지 지켜야 하는 기본계획입니다. 생태계의 근원이며 식수원인 한강의 수질과 수생태계의 보전과 관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책무입니다. 한강을 생명력을 지키기 위해 시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토, 2020/12/1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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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확정된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은 ∆미래 강우 위험을 고려한 홍수 대응 ∆선제적 가뭄 대응 ∆이상 고온에 따른 생태계 대응력 제고 ∆산사태‧산불 등 산림 재해 대응 강화 ∆기후 위험으로부터 식량 안보 확보 ∆감염병‧극한 기상으로부터 국민 건강 보호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 중점 보호 ∆국민과 함께 하는 적응대책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기후위기 대응이 더딜수록 적응대책은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와 재정이 수반됩니다. 이젠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74129.html?fbclid=IwAR0o...

지난 8월10일 경남 창녕군 이방면 장천배수장 인근 낙동강 둑에서 응급 복구 작업이 시행되고 있다. 이곳은 폭우로 전날 오전에 길이 40여m가 유실됐다. 연합뉴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74129.html?fbclid=IwAR1hy40mTihTCPsdo7zwoXk0bk3FJHKFS5oMjThv3kHRanOGRocunNP9aIU#csidxb84fba79a7345cfb3cba4f71435c157

화, 2020/12/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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