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나사를 조이기 위한 장비를 찾아 셋팅을 하고 보니, 아~!!! 이런~!!!!!!! 전동드릴의 홀더가 그만 잘못 끼워진 채로 빠지지도 않고 홀더안에 들어가지도 않는 상황.. 홀더의 나사를 빼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다 써보았습니다. 일단계로는 두명이 서로 잡아당겨보기 => 손이 미끄러워 실패! 이단계로는 홀더 한쪽을 망치로 내려치기 => 망치를 내리치는 사람도, 그 홀더를 잡고 있는 사람도 서로 잘못 내리칠까봐 겁나서 살살 내리치다가 실패! 삼단계로는 과학적 원리를 이용,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따뜻한 물에 담가 수축과 이완의 원리를 이용, 바로 실행해봤으나, 그정도의 이완으로는 이 나사가 안나오네요..그래서 => 실패!
현재...이 의자들의 나사조이기는 잘못 들어간 홀더와 나사로 인해 2016 병신년 맞이 대청소의 대미를 장식 못하고 있습니다. 잘못들어간 나사 빼는 방법 알고 계시면 사무국으로 연락 좀 주세요. (연락처:02-2273-2276)
그러나, 사무국은 아직까지 깨끗합니다. 2016년에도 언제나 여러분께는 열려있는 너른마당입니다. 서울KYC 너른마당에 오셔서 새해 덕담도 나누고 따뜻한 마음도 나눠주세요. 참, 의자 나사를 아직 조이지 못해서 의자에 앉아서 몸을 살짝 흔들거나, 의자를 뒤로 젖히면 좀 위험해요. 나사가 언제 풀릴지 모르거든요... ^^*
편집자 주: 8월말 큰비로 인해 황해남북도에 큰 수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유엔의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신속히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파악하여 전세계에 실상을 알려 왔다.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체제를 논의가 진행과정에서 발생한 북한의 자연재해에 대하여 남한 사회가 도울 수 있는 방도와 경로는 없는 것일까? 북한이 이미 핵실험장을 폐쇄하고 미사일 엔진실험실과 발사대를 해체한 만큼, 북한동포가 겪는 고통을 생각하면서 이번 수해를 계기로 유엔안보리의 북한에 대한 무자비한 제재에 대한 완화조치를 본격적으로 논의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된다. 마침 정상회담차 9월 18-21일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시, 북한당국이 동의한다면 수해현장을 돌아보는 것도 고려해 볼만하다.
개요
8월 29일과 30일, 48시간동안 지속된 끈질긴 호우로 북한 남서부 지방인 황해북도와 황해남도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했다.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10,700명에 육박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발표된 사망자수만 최소 75명이며, 수백명 이상이 부상을 입거나 실종되었다. 앞으로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이 수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황해남북도 내 수천만개의 주택이 홍수로 인해 손상되거나 완전히 망가졌고, 주민들은 모든 가재도구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건물과 유치원은 물론 철도,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까지 훼손돼 많은 지역이 접근이 접근하기조차 어려워졌다.
긴급 요구
최초 조사 결과, 식량, 영양공급, 보건, 식수 및 위생, 이재민 보호소, 재난위험축소가 긴급하게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재난위험축소의 경우, 이미 피해를 입은 마을이 추가적인 호우와 홍수에 더욱 취약하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북한 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황해북도와 황해남도의 농경지 중 17,000 헥타르가 홍수로 타격을 입었다. 곧 수확을 앞두고 있었던 많은 농작물이 홍수에 휩쓸려 간 결과, 식량생산에 끼칠 악영향과 북한주민의 장기적 식량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UN이 공식적으로 본 지도에 표시되는 경계선과 지명을 지지 또는 동의하는 것은 아님. 2018년 9월 북한정부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함.
1/10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전자LCD 故 김주현 7주기
018년 1/10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집회에서, 삼성일반노조는 과천철대위와 연대하여 故 김주현님의 7주기를 추모하며 자정능력 상실한 삼성재벌 총수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막장경영을 폭로 규탄하면서, 범죄살인기업 삼성재벌 해체를 주장하였다.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
故 김주현님의 7주기를 맞아 지금도 비통한 심정으로 계시는 故 김주현님의 어머님 아버님과 누님에게 삼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년 1월 11일은 삼성전자 천안 탕정 삼성LCD에서 근무 중 장시간노동과 화학물질노출, 업무스트레스로 탕정기숙사 13층에서 2011년 1월 11일 투신자살하신 故 김주현님의 7주기입니다.
내 아들 주현이는 스물 여섯 살 밖에 못 살았다, 내 아들을 살려내라!
故 김주현님의 어머님 아버님 누님과 이모님 등 유족들은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故 김주현님의 장시간노동과 유해물질 노출, 업무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등으로 결국 투신자살에 이르게 한 삼성전자의 책임을 인정하라는 처절한 장례투쟁을 전개하였다.
마침내 故 김주현씨 사망 95일 만인 2011년 4월 15일, 유족과 삼성전자 대표였던 지금 구속 수감되어 있는 당시 미래전략실 최지성실장은 합의하고 故 김주현님의 장례투쟁을 정리하였다.
삼성일반노조는 고 김주현님의 7주기를 맞아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위해 2018년 무술년에도 힘찬 투쟁과 활동을 할 것이다.
헬조선 ‘악의 축’ 자정능력 상실한 삼성재벌 총수 대를 이은 막장경영 끝장내자!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끝장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자!
방미하여 한미정상회담을 하고 이어 G20 정상회의 이후 중국의 사드보복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고 한다.
국익을 지키려 외교를 하고 해외순방이라도 하는 것이 아닌가?
전용기타고 기름값이라도 벌려면 미국에게 중국의 사드 보복을 막아 달라고 사정이라도 하든지 사드철수를 하던지 요구해야 하지 않는가?
사드는 인해 한국방위에는 전혀 관계없고 미국과 일본의 방위를 위한 것인데, 피해는 왜 한국이 봐야하는가?
그런데도 미국에 가서는 국회비준이나 국민여론 수렴은 쌩까고 사드철수 의도가 없다고 쓸데없는 말로 중국을 자극해서 국익을 해하러 미국에 갔는지 도데체 정상외교를 멀 하러 다니는지 한심한 생각이 불현듯 든다.
[앵커]앞서 G20 정상회의를 정치·외교적으로 풀어봤었는데요. 이번에는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을지 한 번 짚어보겠습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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