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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을 짓밟고 들어선 제주해군기지는 절대 동북아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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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을 짓밟고 들어선 제주해군기지는 절대 동북아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익명 (미확인) | 목, 2016/02/25- 16:32
제주해군기지 준공식에 따른 우리의 입장 - 구럼비는 없지만 강정은 ‘생명평화의 꽃’으로 피어날 것 - * 이미지 출처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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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630명의 시민과 씨앗챌린지 모여봐요, 씨앗의 숲진행

○ 지난 6월,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심각해진 기후위기를 알리기 위해 랜선 씨앗 챌린지 ‘모여봐요, 씨앗의 숲’에 도전하였다. 시민 630여명이 신청하였고 30일 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1000여 개의 인증샷이 모였다. 시민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씨앗을 심은 후 이를 #모여봐요씨앗의슢, #서울환경연합 해시태그로 인스타그램 등에 인증하는 방식이다.

○ 씨앗챌린지 참여자 임랑님은 “코로나19 이후 지구 환경 위기를 뼈로 느끼고 있다”며 “작은 것에서부터 큰 사회적 변화까지 고민이 된 와중에 참여했다”고 했으며, 이현아님은 참여 동기로 “미세먼지, 온도상승, 탄소배출로 인한 여러 문제 등 심각한 기후변화를 지도자들에게만 맡길 수 없겠다는 생각에 나의 실천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 한 달 동안 실천했던 참여자들은 후기에서 “단순한 챌린지로 끝나는게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해 동기를 부여받고 배경지식도 갖출 수 있어서 유익했다”, “환경을 지키고 있다는 거창한 말보단, 이런 기회를 처음으로 스스로 만들게 된 계기였다” 등 앞으로도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 하고 자연의 공간을 늘리겠다고 다짐하였다. 서울환경연합의 온라인 챌린지는 코로나19 시대에도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자신들의 행동을 바꾸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결국은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첫걸음이 될 캠페인이다.

○ 서울환경연합은 매해 기후위기대응과 자연성 회복을 위한 숲을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며 시민들의 참여도 멈춘 상황이다.

○ 서울환경연합은 하반기에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동네방네기후행동”, “아웃 플라스틱 어택” 등을 계획 중이다. 기후위기에 맞서고 플라스틱을 줄이는 시민 실천의 장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랜선 캠페인은 계속 될 것이다.

20200707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문의/ 서울환경운동연합 장지은 / 010-7356-1357

* 보도자료 및 사진 다운로드

<첨부 1. 씨앗챌린지 대표 이미지>

<첨부 2. 씨앗 심기 이미지>

<첨부 3. 관련링크>

– ‘모여봐요, 씨앗의 숲’ 홍보 영상 https://youtu.be/teIe13oOkHc

1: https://stib.ee/0OD2

2: https://stib.ee/I6E2

3: https://stib.ee/xVF2

4: https://stib.ee/7EG2

화, 2020/07/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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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늘부터 시민들과 함께하는 메이데이챌린지 시즌3 ‘재포장 까고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 플라스틱 문제해결을 위해 시작된 메이데이챌린지 캠페인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지난 시즌1 ‘내가 사랑했던 모든 플라스틱들에게’와 시즌2 ‘직장인 김고냥의 슬기로운 지구생활’을 진행하며 총 1천 건이 넘는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참여가 이뤄졌다. 지구가 보내는 조난신호(메이데이)에 응답하는 많은 시민들이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화장지 대신 손수건 사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한 것이다.

○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생활폐기물 10%, 플라스틱 폐기물 70%, 플라스틱 포장재 100%가 증가했다. 전체 생활폐기물 중 포장폐기물의 부피가 절반이 넘는다. 과대포장과 재포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부는 올 1월 ‘재포장 금지법’을 공포해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다.

○ 하지만 6월 말, 유통업계의 반발과 언론의 할인금지 오보로 인한 혼선 때문에 집행이 연기되었다. 코로나19를 겪으며 늘어나는 포장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시민, 제조사, 유통사, 정부 모두의 노력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제품 생산과 판매과정에서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포장 감축을 원하는 시민의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시즌3 캠페인의 주제로 기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안하기 실천과 함께 매주 재포장 문제를 다루는 특별 미션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자료를 분석하여 활동 보고서 발간 및 재포장 개선 방안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속 비대면 온라인 캠페인 활동의 하나로 기획된 메이데이챌린지 시즌3 ‘재포장까고 제로웨이스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 메이데이챌린지 시즌3 ‘재포장까고 제로웨이스트’ 참가 신청 링크
https://www.maydaychallenge.com/stop-repackage

2020713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서울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위원회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화, 2020/07/1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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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인터섹스(이하 ‘LGBTI’)차별 금지 조항을 포함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아놀드 팡Arnold Fang 국제앰네스티 동아시아 조사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LGBTI를 포함해 모든 사람을 차별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법이 제정된다면, 한국은 아시아에서 이러한 유형의 법을 처음으로 통과시킨 선구자가 될 것이다. 이 법이 그대로 시행된다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안전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매우 환영할만한 일이다.

국제법은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 또는 성징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다. 한국에서 차별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법이 국가적 법률로 제정된다면, 이는 국제법과 기준이 명시한 대로,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행보가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내 인권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고, 해당 법안을 비롯해 모든 이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는 내용의 다른 법안들도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배경 정보

지난 6월 29일, 정의당과 일부 의원들은 차별금지법을 공동 발의했다. 차별금지에 관한 법안은 2006년 국회에 처음 제출된 이후로 이번이 일곱 번째 발의다. 그간 제정 노력에서의 최대 쟁점은 LGBTI 차별 금지 조항의 포함 여부였다.지난 7월 8일,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언론에 이와 유사한 차별금지 관련 법안을 별도로 제출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국에서는 정부가 논의를 시작하지 않는 경우 같은 사안에 대해 서로 다른 정당이 법안을 제시할 수 있으며, 국회에서 과반으로 통과될 수 있는 최종안을 선정하기 위해 협의를 진행한다.

한국에서 LGBTI에 대한 차별은 여러 가지 형태로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특히 제도화된 차별도 있다. 민간인에게 있어 상호 합의된 동성 간 성행위는 범죄가 아니지만, 군대 내에서는 범죄로 간주한다. 거의 모든 남성이 군 복무를 하는 점을 고려했을 때, 군대 내 LGBTI는 낙인, 심지어 폭력이 제도화된 환경에서 최소 21개월을 지내게 된다.

이미 한국에서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LGBTI에 대한 지배적인 편견이 드러난 바 있다. 일부 성 소수자들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지면서 언론과 대중은 코로나 19 확산과 성적지향 또는 성별 정체성을 근거 없이 연결 짓고 차별을 조장했다.

국제인권법과 기준에 따라 정부는 LGBTI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 이는 LGBTI 차별을 막는 법과 정책을 채택하는 것도 포함한다.

한국의 이번 발의는 유사한 법안을 제정하려는 아시아 다른 국가들의 움직임 속에 추진력을 얻고 있다. 일본에서도 현재 LGBTI 차별 금지에 중점을 둔 법안이 논의 중이며, 한편 지난 2019년 대만에서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바 있다.

토, 2020/07/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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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 우: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이 16일 오전, 성평등한 우리 사회를 위한 ‘제18회 100인기부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하고 한국여성재단에 4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이기순 이사장의 이번 기부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여성가족부와 산하기관에서 진행하는 공무원 1%나눔의 일환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기순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이러한 뜻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기순 이사장이 참여한 100인기부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003년부터 한국여성재단에서 주관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례 캠페인이다. 매년 캠페인을 통해 3천5백여명 이상의 개인이 함께 참여 및 조성한 기금으로 여성을 비롯해 우리 사회의 모든 사회적 약자들이 성, 인종, 계급, 나이 등으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비영리여성단체의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별히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악화되는 성차별을 개선하고 재난으로 인해 기본권을 위협받는 여성들을 지원하고 무엇보다 이를 위해 앞장 서는 여성단체와 여성단체 활동가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성평등한 우리 사회를 위해 곳곳에서 애쓰는 다양한 여성공익단체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1%의 나눔으로 기부한 이기순 이사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여성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과 한국여성재단의 기부금 전달식은 16일 오전 11시, 한국여성재단에서 진행됐다.

목, 2020/07/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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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을버스기사 취업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한국여성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코로나19 팬더믹의 어려운 실정에도 불구하고, 제2회 <경력보유여성 마을버스기사 취업지원사업: 여성일자리 W-ing> 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일자리 W-ing> 사업은 현재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거나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취약계층 여성가장 중 만 26세 이상 60세 이하라면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기존 1종 보통면허 또는 1종 대형면허를 취득자를 전제로 한다.

본 사업은 남성이 다수인 운송업 분야에 여성들의 진출을 확대함으로써 고정적인 성 역할에서 벗어나 여성의 사회적 진출 영역을 확대하고, 운송업계에도 다양성을 포용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점에 의의가 있다. 더불어 운송업 내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고 운송업 내 고령화 문제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종 선발된 40명의 여성은 1종 대형면허 및 버스운전자 자격 취득비, 운전적성 정밀 검사비, 신규 버스기사 양성과정 등 마을버스기사 취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여성재단은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마을버스 운송업체와의 취업 연계 혜택과 취업 성공 시 축하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여성중앙회, 한국한부모연합이 파트너기관으로 함께한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www.womenfund.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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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 소개

한국여성재단은1999년 12월 6일, <딸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하여 시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 대중화와 여성을 지원하는 비영리민간공익재단으로 2015년 삼일투명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화, 2020/07/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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