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16.02.23 시사인440호] 노동조합 구호에 억대 소송으로 답하다
[시사인 440호] 노동조합 구호에 억대 소송으로 답하다 손해배상 소송이 진화하고 있다. 구호나 현수막 등 적법하고 기본적인 노조 활동까지 문제 삼아 고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사례가 연이어 등장하고 […]
97년 10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이 설립된 해지요.
97년이면 8,90년도 고도의 경제성장을 달리면서 환경보다는 개발에 우선을 두는 시기입니다.
물고기 한마리 살기 힘든 안양천을 살리는 운동을 시작으로
뜻있는 시민들과 단체들이 모여 우리 지역 환경을 본격 감시,개선하는 활동을
펼치고 많은 시민들이 후원해 주셔서 무려 20년간 이끌어 올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자연과 환경은 어려움으로 치닫고 있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우리 회원들은 여기서 멈출 수 없지요.
20년을 되돌아 보고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와주세요~~~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날씨가 참말로 덥죠. 더워도 건조하면 참겠으나 습하니 문제인거죠.
에어컨이 핸드폰마냥 필수품인 시대에 여전히 에어컨 없이 버티는 이곳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그렇다고요. 하하하.
6월 회계자료 올립니다. 많이 읽어주시고 궁금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전화: 031-469-9031, 010-4469-9031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