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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성공회대학 한홍구 교수 초청강연회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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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성공회대학 한홍구 교수 초청강연회 (2016.02.16)

익명 (미확인) | 월, 2016/02/22- 15:53
미국에 계신 교포 분께서 한홍구 교수님의 미국 강연에 대한 감상평을 생생하게 올려 주셨습니다.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에서는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확인하고 진짜 헌법을 파괴한 반헌법행위자들의 행적을 알리는 대중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연이 필요한 분들은 반헌법행위자 열전편찬위원회(페이스북 메시지, [email protected], 02-735-5812)로 연락주세요~!! http://blog.naver.com/ohgom12/220626598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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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우리는 아시아-태평양 체제와 유라시아 체제의 중간에서 압박을 받아온 과거를 넘어, 두 체제의 합류지점이라는 존재감을 획득할 뿐만 아니라 바로 그 양 날개를 활짝 펼치고 세계적 차원의 비상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 남과 북이 한 몸이 되면 이 날개를 우리 모두의 것이 된다.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향해 새로운 평화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경이로운 미래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0427
목, 2018/06/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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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굴사건은 1950년 10월9일부터 약 20일간 고양경찰서의 지휘 아래 경찰과 우익단체 회원들이 북한군 부역 혐의자와 그 가족 등을 재판없이 집단 살해한 뒤 고양 금정굴에 매장한 사건을 말한다. 금정굴에서는 1995년 최소 153명의 유골이 발굴돼 23년째 병원 창고와 납골당을 떠돌고 있다. 희생자들의 옷·신발·거울·허리띠 등 유품 830여점은 충북대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이다. 신기철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소장은 “과거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유해를 안치하고 유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평화공원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60878.html
목, 2018/09/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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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유럽유학생간첩단 조작사건’으로 5년 실형을 받은 김판수씨가 옥중에 있던 70년 4월 에텔이 보낸 편지. 김씨의 사정을 알 길 없던 에텔의 안타까운 편지는 수년간 계속됐다. 하지만 영어로 된 편지의 사연을 모르는 가족들이 옥중의 김씨에게 전하지 않은 채 보관만 해둔 까닭에 73년 석방된 뒤에야 김씨에게 전달됐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3653.html
월, 2017/11/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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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골로 가다’라는 표현은 상대를 협박(?)할 때 자주 쓴다. “너 자꾸 까불면 골로 가는 수가 있다.” “골로 가고 싶니?” “저런 쓰레기들은 다 골로 보내야 돼.” 속된 표현을 넘어 공포와 전율을 느낀다. 그러면 왜 이런 식으로 표현하게 되었을까?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 소설가 이재운이 말한 ‘최근’은 한국전쟁을 전후한 시기일 것이다.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
금, 2017/12/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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