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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골로 가다’라는 표현은 상대를 협박(?)할 때 자주 쓴다. “너 자꾸 까불면 골로 가는 수가 있다.” “골로 가고 싶니?” “저런 쓰레기들은 다 골로 보내야 돼.” 속된 표현을 넘어 공포와 전율을 느낀다. 그러면 왜 이런 식으로 표현하게 되었을까?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 소설가 이재운이 말한 ‘최근’은 한국전쟁을 전후한 시기일 것이다.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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