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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한홍구 교수 "현재를 바로 세우면 과거도 정리된다"_샌디에이고 강연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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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한홍구 교수 "현재를 바로 세우면 과거도 정리된다"_샌디에이고 강연 (2016.02.10)

익명 (미확인) | 월, 2016/02/22- 16:00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81151 김희수 님께서 지난 2월 7일에 열린 한홍구교수님의 샌디에이고 강연을 요약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기사를 보내오셨습니다. 그날 강연장소에서의 우리 미주동포들의 모습도 보실수있고 목소리도 담겨져있답니다. 소중한 기사 감사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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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012주인을 물지 않던 개가 주인을 물었다. 개가 문 주인은 이미 몽둥이를 국민에게 뺏긴 뒤였다. 헌정 사상 최초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를 구속한 검찰 이야기다. ‘국민의 칼’이어야 할 검찰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국민을 향해 짖었다. 참여연대가 지난 3일 발간한 ‘박근혜 정부 4년 검찰 보고서’ 표지 이름은 “빼앗긴 정의 침몰한 검찰”이다. 2013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부실했던 ‘문제적 검찰 수사’ 종합판이다."
금, 2017/04/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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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골로 가다’라는 표현은 상대를 협박(?)할 때 자주 쓴다. “너 자꾸 까불면 골로 가는 수가 있다.” “골로 가고 싶니?” “저런 쓰레기들은 다 골로 보내야 돼.” 속된 표현을 넘어 공포와 전율을 느낀다. 그러면 왜 이런 식으로 표현하게 되었을까?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 소설가 이재운이 말한 ‘최근’은 한국전쟁을 전후한 시기일 것이다.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
금, 2017/12/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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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840625.html#csidx71b9cab76d… "민청학련은 반유신 운동을 통해 형성된 우리 사회 민주 발전의 중요한 인적자원이었다. 학생과 평범한 시민에서부터 지식인, 성직자, 윤보선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까지 전 국민적인 인적 연계를 형성한 거국적 운동체였다. 이들은 유신체제라는 역사적 반동과 파행에 대한 성찰과 대책을 끊임없이 모색하면서 민주화운동을 이끌었고 역사 인식의 지평을 확대했다. 국민은 1970년대의 운동권 학생과 민주인사들을 정의롭게 여기면서 신뢰를 보냈다. 이를 바탕으로 민청학련 관련자들은 이후 민주화 시기에 각 분야에서 지도적인 위상을 차지.......
목, 2018/04/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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