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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한홍구 교수 "현재를 바로 세우면 과거도 정리된다"_샌디에이고 강연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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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한홍구 교수 "현재를 바로 세우면 과거도 정리된다"_샌디에이고 강연 (2016.02.10)

익명 (미확인) | 월, 2016/02/22- 16:00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81151 김희수 님께서 지난 2월 7일에 열린 한홍구교수님의 샌디에이고 강연을 요약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기사를 보내오셨습니다. 그날 강연장소에서의 우리 미주동포들의 모습도 보실수있고 목소리도 담겨져있답니다. 소중한 기사 감사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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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28 브루스커밍스는 9일 열린 제주4.3평화상 수상 소감 연설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섬에서 전후 세계 최초로 자결권과 사회 정의를 위해 싸운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미국의 힘을 보여준 사례가 바로 4.3”이라고 규정하며 제주도민들에게 사과했다.
목, 2017/07/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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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168271.html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국정화저지네트워크)는 "국정교과서를 편찬·집필·검토·심의한 국사편찬위원회(국편)도 국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목, 2017/07/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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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js6.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7505&CM…"나는 한국 내의 민주주의, 남북 관계, 한미 관계 등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국전쟁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특히 한국전쟁에 관한 일들 중에서 한국인들에게 가장 알려지지 않은 민간인 학살 사실들은 그 핵심에 속한다. 터부에 그 사회의 진실이 있고, 예외에 보편적 내용이 있고, 신화에 현실이 거꾸로 표상되어 있기 때문이다."(43쪽)
목, 2017/07/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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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산내 학살 사건의 진상은 규명됐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일은 많다고 말한다. 사건의 단편적인 정황들이 확인됐을 뿐 땅 속에는 가족 품으로 돌아가길 고대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 생각엔 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자가 100만에 달함에도 지금껏 누명을 벗은 이는 불과 1만 명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에서 진상 규명 작업은 이제 시작이라는 판단이 깔려있다. 그래서인지 김 회장은 두 번째 과거사진상규명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누구보다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2008년 정권이 바뀌면서 모든 게 멈춰버렸어요. 지난번 특별법은 조사권에 한계가 있던 게 아쉬웠는데 이번엔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강화한 법률이 된.......
목, 2017/07/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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