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1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 행동의 날 (3/1 오후 3시, 시청광장)

3.1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 행동의 날
"함께 손잡고 정의를 되찾자"
○ 일시 : 2016년 3월 1일 오후 3시, 서울 시청광장
○ 프로그램
- 13시 시민 참여마당
- 15시 3.1 집회
- 17시 거리 행진
○ 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 일시 : 2016년 3월 1일 오후 3시, 서울 시청광장
○ 프로그램
- 13시 시민 참여마당
- 15시 3.1 집회
- 17시 거리 행진
○ 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일시 1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시청앞 서울광장
노란봉투를 드립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와 손잡는 100억 모으기 재단이 열렸습니다.
소정의 출연기금과 출연 사연이 담긴 편지를 가져오세요.
모두의 마음을 받을 노란봉투는 전국행동이 드립니다.
나비 머리핀, 나비 깃발휘장은 전국행동이 나누어 드립니다!
[정의기억재단]은 12.28 한일 합의를 무효화하고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기금을 모아 만들어집니다. 10억엔과 역사의 진실을 바꾸려한다면 우리가 할머니의 손을 잡고 역사를 지켜나가요!
1월 30일 2시 시청광장 국민행동의 날에서 노란봉투를 나누어드립니다!
재단 출연기금과 사연이 담긴 편지를 준비해 주세요!
주최 ㅣ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행동
문의 ㅣ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회원님, 영화<귀향> 함께 봐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아픈 이야기!
영화 <귀향>이 14년 만에 시민의 힘으로 지난 2월24일에 개봉 됐습니다.
조정래 감독은 “영화 상영 때마다 소녀가 돌아온다는 마음”이라고 소회를 밝혀주셨는데요.
참여연대도 보다 많은 시민, 회원들이 영화를 보고 공감하며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3/9(수) 저녁, 회원님과 함께 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가족, 지인, 친구분들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우리 함께 안아주세요!
• 개요
- 일 시 : 2016년 3월 9일(수) 오후 7시 30분 - 9시40분
- 장 소 : 서울극장 6관 '인디스페이스' (종로3가역 14번 출구,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
- 참가비 : 1인당 6천원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예금주 참여연대로 사전입금해주세요)
티켓은 3/9일(수) 상영관 앞 티켓배부처에서 수령 (입장은 7시20분까지)
- 신 청 : https://goo.gl/QnpBCZ (선착순 100명)
- 문 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관련 기사 및 입장
- [기사] 영화 <귀향> 24일 개봉 “잊혀지지 않도록 도와달라”
- [성명] 정부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뜻을 왜곡말고 12.28 합의 전면 무효화하라!
• [캠페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잡는 3가지 방법
① 정의기억재단 설립추진위원회 회원가입 하기 (클릭)
②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운동 참여 (클릭)
③ 평화의 소녀상 배지 구입해서 달기 (티켓배부시 현장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자
발 신: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제 목: [보도자료] 양국 정부의 ‘위안부’합의, 생존자들의 정의를 부정해서는 안된다.
발신일자: 2015년 12월 28일
문서번호: 2015-보도-026
담 당: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양은선 ([email protected])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성노예제에 대한 한국과 일본 정부의 합의에 대하여, 히로카 쇼지 국제앰네스티 동아시아 조사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의 합의로 일본군 성노예제로 인해 고통받은 수만 명의 여성들의 정의구현에 종지부를 찍어서는 안 된다. 할머니들은 협상테이블에서 배제되었다. 양국 정부의 이번 협상은 정의회복보다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정치적 거래였다. 생존자들의 요구가 이번 협상으로 헐값에 매도되어서는 안 된다.
성노예제 생존자들이 그들에게 자행된 범죄에 대해 일본정부로부터 완전하고 전적인 사과를 받을 때까지 정의회복을 향한 싸움은 계속될 것이다.
‘Comfort women’ deal must not deny survivors justice
In response to the announcement that the Japanese and South Korean governments have reached an agreement on Japan’s World War II military sexual slavery system, Hiroka Shoji, East Asia Researcher at Amnesty International said:
“Today’s agreement must not mark the end of the road in securing justice for the hundreds of thousands women who suffered due to Japan’s military sexual slavery system. The women were missing from the negotiation table, and they must not be sold short in a deal that is more about political expediency than justice. Until the women get the full and unreserved apology from the Japanese government for the crimes committed against them, the fight for justice goes on.”
박근혜 대통령은 1월 1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 100% 만족은 못하지만 역대 어떤 정부도 하지 못했던 것을 해냈다며 ‘최선의 결과’라는 입장을 다시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위안부 할머니가 한 분이라도 더 생존해 계실 때 사과도 받고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 그 분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시켜드려야 한다는 다급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같은 시각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13번째 수요집회에선 정작 박근혜 대통령을 성토하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할머니들은 한일 양국 정부의 이번 합의는 피해자들의 입장을 철저히 무시한 굴욕적 협상이기 때문에 원천 무효라고 밝혔다.
주말인 16일엔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를 위한 대학생 대책위원회’와 ‘소녀상 지키는 시민행동’ 소속 회원과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과장에서 한일 양국 정부 규탄 국민대회를 열고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까지 행진을 벌였다. 이처럼 지난해 연말 갑작스레 전해진 한일 ‘위안부’ 합의의 후폭풍은 병신년 새해에도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는 토크쇼 형식의 파일럿 프로그램 <토크타파>를 통해 이번 한일 ‘위안부’ 협상 과정의 정당성, 합의 내용의 국제법상 효력, 65년 한일협정부터 이번 위안부 합의까지 한일 간 과거사 논의의 성격, 이번 합의와 그 배후의 힘으로 지목된 미국의 이해 관계 등을 주류 방송의 토크쇼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시각과 맥락으로 흥미롭게 분석한다.
<토크타파> ‘위안부 합의와 박근혜, 그리고 미국’은 한국방송통신대 강의 교수인 윤애림 박사가 진행을 맡고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창록 교수와 한겨레 한승동 선임기자가 패널로 출연한다.
연출 : 송원근
작가 : 윤은영, 김세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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