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서 근로자 2명 60m 아래 추락해 숨져 (연합뉴스)
태안화력서 근로자 2명 60m 아래 추락해 숨져 (연합뉴스)
충남 태안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서부발전 측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근로자 다수가 작업하던 중 고씨 등이 발을 딛고 있던 '데크플레이트' 1개가 이탈하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함께 일하던 근로자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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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18/0200000000AKR20160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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