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산양 앞에 놓인 삶과 죽음의 갈림길
지난 2월 3일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탈진한 산양 1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너무 늦지 않게 마을 주민이 발견하고 신고해서...
2월 18일(토) 오전,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신임 임원진과 사무처, 회원들이 만나
소래습지생태공원을 탐방하고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전시관에서 설명을 듣고,
염전을 비롯해 주변을 한 바퀴 돌며 관찰하고,
소래포구 쪽으로 자리를 옮겨 바지락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숲 선생님들을 비롯해 많은 식구들을 볼 수 있어 즐겁고
시간이 짧아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오래 좋은 시간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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