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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동자 건강권 포럼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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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동자 건강권 포럼 자료집

익명 (미확인) | 월, 2016/02/15- 17:49
2016 노동자 건강권 포럼

- 일시 : 2016년 1월 29일~30일
- 장소 : 서울 여성플라자
- 주최 : 일과건강, 노동환경건강연구소
- 주관단체 : 감정노동자보호입법을위한전국네트워크, 노동건강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알권리보장을위한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2016 노동자 건강권 포럼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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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김포시와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포함한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전 타당성조사 공동용역을 실시해 경제성 있는 계획안 수립 및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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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 및 강동 지역 발전
지하철 9호선 조기 착공 및 5, 8호선 조기 개통
GTX-D 라인 환승역 추진
‘한강 숲 선사테마파크’ 조성 및 관광도시 발전
서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및 의료관광특구 개발
고덕비즈밸리 활성화 및 고덕천·망월천 산책로 연결
암사복합문화센터 완공 및 선사유적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강일동 과밀 학급 해소 및 명문 중·고교 유치
주민 소통 강화 및 월 1회 민원 상담 실시
불필요한 진영 논리 탈피, 대화와 타협의 정치 실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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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 회복 및 민생경제 파탄 방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및 불법 탄핵 바로잡기
용인시 대중교통 시스템 획기적 개선 및 지하철 시대 개막
플랫폼시티를 4차산업 융복합 산업의 미래도시로 발전
신혼가정 주택 공급 및 저출산 문제 해결
부동산 규제 혁파를 통한 주택공급 및 경제활성화
용인시를 문화, 체육, 휴식의 복합 문화공간 및 의료클러스터로 육성
세제 개편으로 세금폭탄 막고 청년, 소상공인 지원
정의로운 나라 건설 및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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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관리천 ‘통수’ 발표, 국민 안전 ‘뒤통수’ 우려된다 - 유해화학물질 유출 방지용 둑 철거에 앞서 민관합동조사로 국민 알권리 충족해야 -

환경부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일어난 관리천 구간의 오염수 제거 작업이 마무리되어 현재 정상화 단계에 이르렀으며, 추후 계획으로 오염수 유출을 막던 임시 방제 둑을 허물고 사후 환경영향조사를 통해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관리천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대응에 대한 종결 선언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환경부 행태에 우려를 표한다. 우선 유해화학물질 유출된 관리천이 정상화됐다는 환경부 주장에 반하는 현장 증거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에틸렌디아민’은 1월 9일 사고 발생 당시 유출된 주요 물질이다. 이 물질 탓에 하천 색깔이 파란색으로 변했는데, 환경부의 종결 선언 직후 확인 결과 여전히 오염 구간에서 관측되고 있다. 또 물속의 TOC(총유기탄소) 농도 또한 인근 진위천과 평택호 등에 비해 현저히 높아 주민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 환경부 이번 결정은 안전 확인에 있어 한계가 있어 보인다. 『화학물질관리법』은 45조에 ‘화학사고 원인이 되는 화학물질의 대기·수질·토양·자연환경 등으로 이동 및 잔류 형태’를 ‘화학사고 영향조사’에 따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화학사고 발생지역 인근 주민의 건강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 조사도 규정하고 있다. 실제 이번 사고로 유출된 메틸에틸케톤과 같은 유독성 물질은 공기 중 확산과 흡입을 통해서 두통, 현기증, 구토, 마비 등의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환경부는 대기 등으로 어느 정도까지 확산했는지, 인근 주민과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 등을 제대로 평가했는가? 관리천 통수에 따라 오염 우려 하천수가 진위천으로 유입될 시 하천과 주변 주민 등의 안전을 장담할 수 있는가?

주민 불안과 행정 불신은 환경부 등 국가기관이 자초한 측면이 크다.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와 같은 환경 사고 대응의 기본은 ‘국민의 알권리’다. 유출 화학물질의 유해성과 위해성을 알아야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사고 발생 이후 환경부 등 국가기관과 지자체는 시민사회와 주민의 알권리를 외면했다. 환경부 등은 알권리 확보 차원에서 시민사회와 주민이 요구한 ‘민관합동 조사’를 거부했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주민이 배제된 행정은 불안을 키우고 환경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관리천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와 같은 환경 재난은 인근 주민과 하천 생명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사고 원인자에 대한 책임과 재발 방지 대책은 당연하다. 또 환경부 등 국가기관이 해야 할 일은 성마른 사태 무마가 아닌 종합적 관점의 안전 확인과 국민 알권리 확보다. 거듭 강조하지만, 이런 기본 과정의 누락은 환경 행정에 대한 신뢰 상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환경운동연합은 방제 둑 제거에 앞서 국민 알권리 확보 차원에서 민관합동조사 실시를 촉구한다.

토, 2024/02/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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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활용 대기업 유치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AI·반도체·바이오헬스 첨단산업 거점 및 클러스터 조성(캠프잭슨, CRC, 캠프스탠리, 캠프카일 포함)
첨단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상권활성화 및 지역화폐 확대 포함)
교통혁신을 통한 출퇴근 시간 30분 단축
서울 수준의 버스 서비스 제공 및 광역버스 확대
촘촘한 철도교통망 구축(지하철 8호선 의정부역 연장, GTX-C 조기 개통, 지하철 1호선 증편, 7호선 복선화)
생활밀착형 주차혁신 및 민락-고산 연결도로 개설
국도 39호선 송추길 확장 및 평화로-서부로 연결 나들목 개설
서울-의정부-양주 고속도로 호원IC 신설 및 명칭 변경
문화, 교육, 생태 인프라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장암동 1,000석 콘서트홀 신설(공공하수처리장 내)
호원동 백영수시립미술관 건립 및 민락동 아트뮤지엄 조성
가능·녹양 철도 하부 복합문화 공간 및 발곡역 앞 음악정원 조성
고산동 디자인도서관 완공 및 동오역 앞 의정부문화원 이전
K4리그 시민축구단 창단 및 러닝크루 인프라 확충
녹양동 레저스포츠타운 조성 및 파크골프장 조성(귀락마을, 부용터널 상부)
신곡동 추동숲정원 2단계 조성 및 자일동 생태마을 조성
중랑천·민락천·부용천 생태하천 업그레이드
촘촘한 복지체계 및 통합 돌봄체계 구축
어린이전용병원 유치 및 아이돌봄클러스터 완공
장애인 일자리 및 1인 가구 지원 확대
어르신 쉼터 호호당 조성 확대 및 청년 지원정책 확대
맞춤형 인재 양성 환경 조성 및 공교육 경쟁력 강화
경기북과학고 지역인재 할당제 도입 및 스포츠융합과학고 신설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후 문화공간 조성 및 장암동 쓰레기 소각장 이전
용현동 306보충대 부지 내 기업유치 및 용현산업단지 첨단산단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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