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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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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

익명 (미확인) | 목, 2016/02/11- 18:00

[와100호]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좌담회>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이다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이다”

가르침과 배움의 경계를 허물고, 학습을 매개로 관계망을 구축하고, 관계를 통해 곁을 내주고 내 이웃과 내 지역에 공적 관심을 갖게 하고자 했던 누구나학습마을. 시즌2를 앞둔 시점에 지난 3년을 돌아봅니다.

<칼럼> 누구나학습마을의 헐거움과 촘촘함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누구나학습마을의 헐거움과 촘촘함"

동네의 공간, 사람, 기억, 이슈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되고 전파되면서 관계가 만들어졌다. 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존재가 드러났다. 이제는 주민으로 학습된 주민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기 위한 과정에 누구나학습마을이 길잡이가 되어주지 않을까?

[공부를 공부하다] ‘시(詩)의 힘’을 신뢰하자

[공부를 공부하다]

‘시(詩)의 힘’을 신뢰하자

지금 공부 중인가요? 어떤 공부를 하나요? 무엇을 위한 공부를 하나요? 시의 힘을 상상하고 우리가 사는 현실을 바꾸는 진짜 동력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혁신·교육思考] 크라우드펀딩 사회를 바꾸는 동력으로 진화 중

[혁신·교육思考] 크라우드펀딩

사회를 바꾸는 동력으로 진화 중

크라우드펀딩의 본질은 자본의 민주화. 투자자의 돈이 공정하게 쓰이고, 자금을 제공한 개인들을 속이지 않으며, 그들이 직접 사용처를 선택하고 통제한다.

[현장에서] 사람이 무서웠던 내가 마을 일을 결심하기 까지

[현장에서] 사람이 무서웠던 내가

마을 일을 결심하기 까지

한 사람으로 인한 변화를 보며, 세상은 한 사람으로도 바꿀 수 있다는 기적을 보게 되었다. 이 길에 누구나학습마을 코디네이터로 나 또한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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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수원시평생학습관
1623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381번길 2 (우만동)
Tel. 031-248-9700 ㅣ Fax. 031-248-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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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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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

【기획 연재】 공존의 몇 가지 방법 ②
승패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 창작그룹 [비기자]

승자 독식의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을 이겨야 한다는 경쟁의식이 팽배하다. 그런데 여기 굳이 이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놀이를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다. 승패보다 다양성을 중시하는 “창작그룹 비기자”는 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책방] 삶과 세상에서 점차 희미하게 사라지고 있는 책과 책방. 이제 책을 기반으로 한 “수다의 시대”를 열어보자.

초보 홍보 담당자의 페이스북 도전기!
아무리 해도 부족하다고만 하는 홍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방치되어 있던 SNS를 파헤쳐보기 시작했다.

[분투의 기록] 우리의 노력과 시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분투는 계속된다.

“아파트를 알고 계십니까?”
박해천 교수가 이야기 하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파트와 중산층의 삶>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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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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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친구들과 동행하는 방법 몇 가지

[기획] 공존의 몇 가지 방법① 지구 친구들과의 동행

인류는 1백만의 다른 종에 속하는 2,000경의 다른 동물과 지구라는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이제 소유와 지배라는 틀이 아니라 지구에서 우정을 나눌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험동물, 반려동물, 야생동물 등 동물들과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http://www.wasuwon.net/107778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아직 가난한 나라

돈처럼 물건을 살 수 있는 수단도 아니고, 123층 롯데타워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도 아니고, GNP나 GDP처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한 사회의 역량이나 성숙도, 혹은 한 사회의 내면과 기품을 보여주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 우리는 아직 많이 가난하다. http://www.wasuwon.net/107723

[혁신·교육 思考] 무엇을 배울지 스스로 결정하고 탐구할 수 있는 학습의 또 다른 이름 ‘놀이’, 그리고 놀아보는 경험.

[분투의 기록] 마지 시즌2! 주변 시선에 눈치보며 못했던 것들을 떨쳐내고 시작했다. 우리 앞엔 새로운 길이 펼쳐졌다.

북콘서트 <지금 여기, 사람답게>
7명의 저자와 함께 일상의 작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용기를 찾아봅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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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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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매체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기획】평생학습 매체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NILE], [다들], [와], [평생학습타임즈]. 들어보신 적 있나요? 애독자이신가요, 아님 스팸함이나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그저그런 메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언젠가부터 평생학습계에 웹을 기반으로 한 매체들이 하나둘 생겨났습니다. 누군가 읽어주길 고대하며 만드는 이들은 왜, 무엇을, 어떻게 발신하고 있을까요? 4개 매체를 살펴봤습니다. 마음가는 매체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구독’을 눌러주세요.
[혁신·교육思考] 난민들의 삶을 다독이다

전쟁과 죽음의 공포로부터 탈출하려는 난민들의 삶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불안하다. 이들에게 제때, 적절하게 주어지는 문화예술교육은 어두운 상처를 스스로 성찰하고 치유하여 다시 살아가는 힘을 줄 수도 있다. 지리적, 심리적으로 난민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기 어려운가. 주변을 둘러보자. 일자리를 찾아 이주해오는 생계형 난민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잘하고 있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 회의감이 들고 한계가 올 때, 활동의 의미를 다시 깨닫기 위해 처음부터 질문하고 답을 찾아간다. 난 지금 수많은 질문을 던지면서 활동과 내 삶을 지켜나가고 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9/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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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에 관한 한·미·일 3국의 주요 정책과 시니어 당사자 활동을 살펴본다.

【기획】시니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하여

“은퇴 이후의 삶은 남아 있는 여생(餘生)이 아니라 새롭게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은퇴 이후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존재감을 잃고 고령화시대의 ‘문제’로 전락한 시니어. 이들에 대한 정책적 대처가 아직 미흡한 현실에서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시니어는 짐이 아니라 힘”이라는 주제로 시니어에 관한 한·미·일 3국의 주요 정책과 시니어 당사자 활동을 살펴보는 포럼(9/23)을 준비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가장 중요한 회의는 무엇입니까?

실패는 우리에게 모자란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경영 능력에서부터 민주적인 소통 능력, 시민으로서의 자질, 인간적인 덕성에 이르기까지. 그런데 무엇이 문제였던가를 분석하고 찾아내는 그 회의는, 높은 비용을 선불한 그 회의는 정말이지 잘 안 열린다.

[분투의 기록_마지] 우리는 천천히 망해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곳 마지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해보고 싶은 일들을 모조리 해볼 것이다. 그래야 실험이 끝난 후에도 후회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혁신·교육思考] 스마트 시민 프로젝트
디지털 기술은 시민 각자의 삶 전체에 스며들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한 개인은 기술 전문가와 기술을 보유한 대기업에 의해 지배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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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9/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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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에서 벗어나 본말이 전도된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설계

【기획】 대학의 평생교육, 이것이 최선입니까?

평생학습시대에 맞춰 대학도 변화해야 한다. 원하는 사람에게는 더 다양한 혹은 고등한 학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칫 학령기 인구 감소라는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대학중심의 평생학습’을 설계하다 보면 본말이 전도되고 스텝이 꼬일 공산이 높다. 이번 이대사태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기고] 평생학습의 균형성 – 김민호 교수(제주대)

평생학습은 종래 학교교육이 지닌 시공간 상의 한계, 프로그램 상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출현했다. 졸업장이나 학위를 수여하는 형식적인 학교교육만이 아니라 학교 밖의 체계적인 비형식 학습, 일상을 살아가며 부수적으로 수반하는 무형식 학습의 가치를 대등하게 존중한다. 형식 학습, 비형식 학습, 무형식 학습 중 어느 한 형태의 학습이 다른 형태의 학습을 지배한다면 평생학습의 정신은 훼손되고 만다.

[혁신·교육思考] “좋은 교사가 교육의 질을 위한 최대의 현안이다” 핀란드의 교사양성과정 시스템과 교육 체계는 사회의 신뢰를 얻고 긍정적인 인식을 쌓아갔다. 이것은 그대로 교육적 성과로 나타났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도 나는 취직을 위해 남몰래 스펙을 쌓고 있었다. 마치 대단한 확신과 열정을 가진 것처럼 대해 주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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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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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4일 진행한 판다 퍼포먼스 동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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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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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6/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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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③
살아있는 청년 플랫폼, 듣보잡 아티스트 박찬국

우리는 청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흔히 20대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공공미술작가 박찬국은 생물학적 나이를 떠나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혁신·교육思考] 2016 SIX 섬머 스쿨
분열된 사회에서 사회혁신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 간의 협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가. 사회혁신가들이 머리를 맞댄다면 우리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을까?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현실에 부딪히자 호기는 슬며시 사라지고 걱정과 힘듦이 몰려왔다. ‘청년 조례 제정’이라는 하나의 이슈를 10명의 멤버가 비슷한 이해도와 관점, 무게로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7/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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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에서는 무엇을 해도 자연스럽고, 아무것도 강요받지 않는다.

【기획 연재】청년 플랫폼을 가다②
강요하지 않는, 그냥 내버려두기 “무중력지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자 ‘든든한 청년 활동 아지트’ 무중력지대 대방동. 이 공간의 진짜 의미는 청년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찬양하는 사회 속에서 움츠러들어 있는 청년들을 가만히 내버려두고, 유유자적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데 있지 않을까?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스캔들의 심리학: 욕설과 험담의 밑바닥에 있는 것

우리는 ‘평범하게 살면서도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 존엄과 호의에 대한 좌절된 욕망이 험담과 욕설을 낳는 건 아닐까? 99%에 속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서로에게 조금 더 친절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

[혁신·교육思考] 공교육에서의 공감교육 누군가의 입장이 되어보는 과정,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겪으며 학생들은 쉼 없이 자신 안에 있는 ‘공감능력’을 사용한다. 이제 공감교육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시대적 공감’이 시급하다.

[분투의 기록_마지] 좌충우돌 청년정책 입문기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지자체 청년정책 탐사. 우리의 구체적인 필요와 욕구를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
우리의 의견은 얼마나 반영되었을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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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7/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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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합니다.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기획 인터뷰]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봤다. 모든 미디어와 세력들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서울의 교육감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그가 생각하는 교육의 핵심 이슈와 정책은 무엇일까? 교육은 사회적 이동성을 촉진할 수 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① “경기청년문화창작소”

“인위적으로 청년들을 모은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이곳이 논 옆에 가뭄이 와도 잘 마르지 않는 둠벙 같은, 청년들을 위한 둠벙이 되면 좋겠어요.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자기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본다거나, 이런 것을 통해 자기 삶의 영역에서 자기 삶의 문화를 계획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혁신·교육思考]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을 아시나요? 부모와도 현지와도 구분되는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마리사&그린스쿨. ‘다름’에 대한 이해, 양방향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합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시흥청년 기본조례’를 만들려고요. 어떻게 하냐고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주민청구 방식으로 해보려고요. 그게 가능하냐고요? 한번 지켜봐주세요.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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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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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④
[인터뷰] 심플 라이프는 삶의 자유를 찾는 과정입니다
-탁진현(미니멀리스트)

내 삶을 구속하는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싶어요.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내면 내 삶을 구속하는 것을 버릴 수 있을 거고, 삶의 자유를 찾게 되겠지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시대, 소비가 미덕인 시대, 인간이 호모 컨슈머리쿠스로 불리는 시대.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고 비움을 이야기합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표현의 자유’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들

“나 같은 쓰레기의 자유가 보장될 때 모든 사람들의 자유 또한 보장될 수 있다.”
혐오할 만한 의견, 무지몽매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의견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폭력적으로 막아서는 안 된다. 반박하고 비판하고 설득함으로써 그 의견을 낙후화시키고 도태시킬 수밖에 없다. 우리는 시민의 준칙을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Give Something Back to Berlin!
이민자와 난민, 원주민들의 공존. 이름표와 경계를 두지 않고, 시혜가 아닌 필요와 공유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천할 때 비소로 빗장이 열린다.

[분투의 기록_마지]
마지 주방의 기준은 항상 ‘나’였다. 주방을 책임져야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은 꽤 무거웠다. 그런데 그 기준과 선택에 대해 동료가 질문을 던진다. 함께 일을한다는 건 무엇일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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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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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③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 『적당히 벌고 잘 살기』 저자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현재의 삶이 지루하기 짝이 없고 무의미하고 답답할 때, 아니 다른 세상,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면 지금 자신의 현 실태를 바꾸어보자. 두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보험도 존재할 순 없다. 오직 자신에 대한 신뢰뿐. 일단은 너무 무겁지 않게 한번 접속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춤은 참 정직해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는 제 모습이 나와버려요. 춤을 추면서 계속 저를 발견하게 돼요. 계속 춤을 추다 보면 변하는 지점도 생기지 않을까, 그럼 제 일상생활에서도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정말 공부죠. 모든 활동이 저한텐 놀이이면서 공부에요.”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단순히 감정을 다루는 감성교육이 아닌, 문제를 해결할 필요를 보는 눈을 기른다. 인간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은 공감능력의 핵심이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인생을 건 도전에 실패란 용납되지 않는다. 포화상태인 그 도전에 청년과 청년에게 소외된 지역은 점차 병들어간다. 이 경쟁을 끊어낼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원시평생학습관

목, 2016/06/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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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②

[인터뷰] 딴짓이 너희를 행복케하리라 – 딴짓 시스터즈

[인터뷰] 딴짓이 너희를 행복케하리라 - 딴짓 시스터즈

지구가 일정한 궤도를 따라 태양 주위를 돌 듯, 우리는 일정한 틀을 벗어난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고, 그것이 정상이라고 학습되어 왔다. 하지만 여기, ‘정상인들의 행진’에 딴지를 거는 딴짓 시스터즈가 있다. 괜시리 위악을 떨거나 과장하지 않는다. 그저 즐거움에 몸을 맡겨 삶의 질감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나갈 뿐이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기억하기, 현재와 연결하기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기억하기, 현재와 연결하기

우리는 과거를 현재화함으로써 기억을 전승할 수 있다. 우리 공동체의 역사에 접속하여 의미 있는 기억을 현재와 연결하고 그것을 나의 기억으로 갱신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현재는 두터워진다.

[혁신·교육思考] 이뇨칭 미술관

[혁신·교육思考] 이뇨칭 미술관

브라질 작은 도시에 설립된 미술관. 미술관이 제공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타지역 사람들을 이주하게 만들고 지역의 경제적, 문화적 자생력을 높이고 있다. 도대체 그 비결이 무엇일까?

[분투의 기록_마지] 떠나고자 하는 아이들과 남고자 하는 사람들의 만남

[분투의 기록_마지] 떠나고자 하는 아이들과 남고자 하는 사람들의 만남

마을 아이들이 거리낌없이 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골낭만 충전소’는 아이들과 마지의 만남에 첫번째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원시평생학습관

수, 2016/05/1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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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108호] 공동주거 우동사

【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①

[인터뷰] 새로운 공동체 실험 프로젝트 “우리동네 사람들”

공동주거라는 단순한 형식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관계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해보면 어떨까. 내가 어떻게 살면 좋을지, 서로 어떤 작용을 미칠지…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임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혁신·교육思考] 런던 브릭 레인(Brick Lane)

[혁신·교육思考] 런던 브릭 레인(Brick Lane)

런던 동쪽, 빈곤과 범죄 이미지로 가득했던 ‘브릭 레인’. 이민자 커뮤니티의 새로운 문화와 젊은 예술가들의 유입으로 패션과 예술의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이곳도 젠트리피케이션을 피할 순 없었는데… 이들은 새롭게 제기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길담서원_각자의 일에서 학교 발명하기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길담서원_각자의 일에서 학교 발명하기

사람이 만나는 곳이면 두 명이든 열 명이든 그것이 학교일 수 있습니다. 누구든 하고 있는 그 일에서 학교를 발명하십시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그들의 진짜 고민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그들의 진짜 고민

자신을 옭아매는 현실을 내려놓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나누었던 진짜 세미나.

누군가 시키는 대로, 남들이 다 하는 대로 걷기만 하는 것은 이제 그만.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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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수, 2016/05/0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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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지 않으면 배움은 없다”

[기획 인터뷰] 조한별(『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저자)

세인트존스 칼리지의 공부법은 단순히 고전을 읽는 것,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자기의 입장과 생각을 갖추고, 생각의 근거 위에서 상호 토론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토론을 통해 우리는 좀 더 성숙해질 것이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민주주의의 차가운 진실

시민으로서의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서 잊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차가운 진실. 민주주의에 완벽함을 기대해선 안된다.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만큼 빨리 좋아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진보란 오십보의 차이가 축적되면서 성취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그녀가 떠난다

청년들이 떠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골마을, 그리고 마지의 상황. 시골에서 청년들이 산다는 것은 가능한 것일까? 우리에겐 지속가능성이 있을까? 수많은 질문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혁신·교육思考]건강한 어른이 되는 법

어른과 함께 떠나는 어른 되기 여행, 자신의 삶과 시간 공유하기.

미디어 속 성공신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진정한 멘토로서 자신의 경험과 시간을 함께 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4/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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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교과서의 원리를 뒤집어야 한다”

[기획 인터뷰] 한숭희 한국평생교육학회 회장

올 1월 한국평생교육학회장에 취임한 서울대 교육학과 한숭희 교수를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평생교육 최일선에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이론을 정립해왔던 한숭희 교수에게 평생학습 현장과 이론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한국사회 평생교육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혁신·교육 思考] 교육을 바꾸는 공간의 혁신

공간은 삶의 양식을 만든다.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 동선이 달라지고 공간 안에서의 행위가 규정된다. 그렇다면 배움의 공간은 어떻게 디자인 되어야 할까? 전통적 교실 개념을 뒤집은 덴마크, 호주 학교 사례를 통해 우리네 교실 풍경에 대해 생각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청년 백수들의 더부살이 공부

같이 사는 것이 공부. 살며 부대끼며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공동체의 지혜가 된다. 불안을 다잡고 몸과 정신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청년들 이야기.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누구보다 바쁜 청년들

학점 관리, 학비 마련 알바, 자격증 따기, 스펙 쌓기, 구직 활동… 숨 넘어갈 듯 바쁜 청년이지만 돈도 안 되는 일을 하며 지역에서 제대로 놀아보려 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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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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