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안건 -2016년 결산안 승인의 건 -2017년 운영위원회 구성 승인의 건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재공고 사유] 1월 26일(금) 정기 총회 일정을 공고하였으나, 온라인 선거 시스템 준비 과정에 부득이한 문제가 발생하여, 운영위원회 논의를 통해 총회 일정을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총회 전 20일 공고 일정에 맞추어 위와 같은 일정으로 재조정되었으며, 총회 안건은 '총회블로그'에서 자세하게 공유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투표 또한 안전하고, 간편한 체계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시스템 정비를 하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재조정된 것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서울KYC 운영위원회 -
*참고- 서울KYC규약
제3장 총회 제11조(지위) 총회를 우리단체의 최고 의결기관으로 한다.
제12조(구분) 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로 구분한다. ① 정기총회는 매년 3월 1일 이전에 개최한다. ② 임시총회는 공동대표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운영위원회의 과반수가 요구할 때, 회원 1/5이상이 요구할 때 공동대표가 소집한다. 총회는 회의개최 15일 전까지 공고한다. ③ 온라인상에서 총회를 개최할 수 있다.
제13조(성립과 의결) ① 총회는 정회원으로 구성하되 재적회원 1/3의 참석과 위임이 있을 때 성립한다. ② 의결은 출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한다. ③ 우리 단체의 해산은 재적회원 과반수 찬성으로 하며 반드시 총회에서 의결해야 한다.
제14조(의결사항) ①사업계획 승인 ②임원 선출 및 해임에 관한 사항 ③운영위원회 구성 ④예산 및 결산 승인 ⑤우리 단체의 해산 ⑥규약 개정에 관한 사항 ⑦공동대표가 요구하는 안건, 운영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안건, 또는 회원 1/5 이상이 요구한 안건에 대한 의결 ⑧기타 우리 단체의 사업과 활동에 관한 사항
동아시아 역사를 이해하는 평화여행 시리즈 ver.2017 동아시아 역사여행 학교@중국 신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서부터 만주사변, 그리고 항미원조전쟁까지 한반도와 중국의 인접 지역! 전쟁이 발발한 도시 심양, 단동, 대련과 여순으로 역사여행을 떠납니다.
뜨거운 8월을 여러분과 의미있는 역사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알찬 준비를 통해 의미있는 여행이 되면 좋겠습니다.
중국역사여행 관련하여 몇가지 준비사항을 공지합니다. 확인하시고, 아래 일정에 맞게 준비해주세요.
1. 참가비 [참가비] 647,000원 입니다. -항공료(대한항공 이용, 인천-심양/ 대련-인천) 및 중국비자발급비 -3박 4일 숙박비, 교통비, 입장료, 프로그램 참가비,여행자보험 등 모두 포함됨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24-876626 예금주 서울KYC -6월 29일(목)까지 입금부탁드립니다. *반드시 본인이름으로 입금해주세요. / 이미 납부하신 분들은 패쓰해주세요~
2. 중국 단체비자 발급을 위한 여권사본 -항공권 발권 및 단체비자 발급을 위해 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여권의 '사진' 나온 페이지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여권 유효기간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즉, 7월을 기준으로 여권 유효기간이 2018년 2월! 이하는 재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중국 비자가 있는 분들도, 항공권 발급을 위해서 여권사본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보내는 방법 *사진 나온 페이지를 촬영해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6월 29일(목)까지 [email protected] 또는 담당자 카카오톡 일정을 꼭 지켜주세요! *여권 재발급을 받는 분들은 사전에 알려주세요!!
3.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교육 일정 중국역사여행에 동행하는 분은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선생님, 서대문형무소 김태동학예사님입니다. 두분 선생님을 모시고 기본 교육을 진행합니다. *중국평화여행 가기전, 사전 학습을 위해 마련한 것이니 꼭 참석하셔야합니다.
1) 7월 12일(수) 오후 7시 30분~9시 30분 / 김태동 학예사(서대문형무소) 도시를 통해서 본 제국주의전쟁의 기억-대련과 여순 2) 7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9시 30분 / 박한용 실장(민족문제연구소) 일본제국주의와 동아시아(청일전쟁, 러일전쟁, 조선 침략과 만주사변, 중일전쟁까지)
3) 강의장 - 서대문형무소 교육장 (3호선 독립문역 5번출구)
4. 중국 평화여행 일정 -최종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초 공개된 것에서 몇가지 추가,변경되는 것들이 생겼습니다. -교통편 : 고속철도(심양-단동 이동/ 단동-대련 이동)와 전세버스
5. 기타 -자료집 제작을 위한 자료조사 등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해주세요. -기타 문의사항은 언제라도 사무국으로. 02.2273.2276
멀지 않은 과거사를 둘러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대한민국 정부수립 군부 독재, 직선제 개헌 그리고 민주정부 100여년 근현대사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 평화, 인권,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10기 교육에서 만나보실까요?
역사, 평화, 인권, 민주주의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1. 평화길라잡이 1)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근현대사 올바른 진실을 배우기 위한 강의와 답사에 참여합니다. 2) 매주 일요일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자원활동입니다. 3) 민주화운동 역사의 장소인 ‘남영동 대공분실’ 시민안내 활동을 준비하고, 정기 해설활동을 합니다.
2. 교육신청 안내 1) 모집기간 : 2017년 3월 23일(목) ~ 2017년 4월 24일(월) 2) 모집인원 : 30명 3) 모집대상 : 서울KYC 활동 목적에 동의하고 평화, 인권,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만 19세 이상) 4) 접수방법 : 이메일 [email protected]
5) 등록절차 : 사무국에서 신청서 접수→확인 전화 또는 문자→참가비 입금→등록 완료 6) 교육비 : 13만원 [신한은행] 100-024-876626 예금주 : 서울KYC *교육시작 후에는 환불되지 않음. *교육을 수료한 경우 참가비 3만원 환불
3. 교육수료 및 평화길라잡이 수습활동 안내 1) 기본교육 과정 중 출석률이 80% 이상 되어야합니다. (실내강의와 현장답사 총16회 중, 4회 이상 결석시는 교육 수료 불가) 2) 기본 교육 수료 후, 평화길라잡이 안내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수습활동을 해야합니다. 3) 수습활동 과정 : 6월~11월 약 6개월 기본교육 과정 이수 후 6개월의 수습활동 기간 중 10회 이상 (매뉴얼작성, 시연, 시민안내 및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수습활동 기간 중 활동 횟수가 10회 이상 경우에만 평화길라잡이 신분증 수여) 4) 평화길라잡이 수습활동 때부터, 서울KYC 회원이 되어야 합니다. (CMS 월회비 납부 의무있음) 5) 평화길라잡이 수습활동 수료 이후에는 월 1회 이상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4.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10기 기본교육 안내 ◎ 강의 시간 : 평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토요일 : 별도 공지 ◎ 실내교육장 :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강의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5번 출구 도보 3분)
"Change 0413, 뭐라도 해보자는 시민들이 뛰고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 민생, 평화를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2016 총선넷은 지난 2.17일 발족하면서, 민주주의, 민생, 평화, 그 어떤 것도 위태롭지 않은 것이 없다고 밝히며, 나라의 주인인 대다수 시민의 삶은 너무나도 고달프고 힘겹게만 만들고 있는 현 집권세력에 대한 심판이 절실하다고 역설한 바 있습니다.
동시에 무능하고 독선적인 정부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국회의 역할이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점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즉 이번 4.13총선이 집권세력에 대한 중간 평가와 심판의 선거이자, 기억과 약속에 근거한 대안을 창출하는 희망의 선거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이에도 심판받아야할 집권세력은 오히려 테러를 빙자한 악법인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이라는 날치기 방식을 통해 강행처리하였고, 지금도 또 다른 국민 감시 악법인 사이버테러 방지법과 대다수 국민들의 직장환경·노동조건을 더욱 열악하게 만들 것이 분명한 노동개악 법안과 정책들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또 집권세력은 자신들이 장악한 언론을 앞세워 연일 ‘신북풍’을 불러일으키면서 선거분위기가 고조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2016총선넷은 다시 한 번, 민주주의, 민생, 평화를 거침없이 파괴해왔고, 지금도 국민들의 걱정하고 반대하는 정책을 강행하기에 여념이 없는 현 집권세력을 강력하게 규탄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그 같은 잘못에 적극 앞장서온 정치세력과 총선 후보들에 대한 본격적인 심판·낙선운동에 돌입하려 합니다.
그동안 총선넷 유권자대회 참가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된 시민투표(온라인 설문)를 통해 총 35명의 집중 낙선운동 대상자를 선정한 것에 이어, 오늘은 그 중에서도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유권자위원·시민들께서 판단한 최악의 후보 10인 명단에 대한 집중 낙선운동 투어를 시작합니다. “Worst10 후보” 선정 투표 결과, 김석기(경북 경주시), 김무성(부산 중구영도구), 나경원(서울 동작구을), 김진태(강원 춘천시), 김을동(서울 송파구병), 윤상현(인천 남구을), 오세훈(서울 종로구), 황우여(인천 서구을), 최경환(경북 경산시), 김용남(경기 수원시병) 총선 후보자가 ‘Worst10’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하나같이 민주주의와 민생, 시민의 상식에 역행하는 행보를 자행하고 있는 후보들입니다.
유권자들의 입과 발을 묶고 있는 선거법과, 선관위의 행태로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지만, 온라인 낙선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면서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허용된 낙선운동 대상자 사무실 항의방문과 지역 유권자들께 낙선 호소 기자회견을 병행해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미 자연스럽게 곳곳에서, 국민들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는 후보들에 대한 공천부적격자 공천 배제 운동과 시민 캠페인이 벌어졌지만, 여야 정당에서는 공천이 강행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그동안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물의를 일으켜왔던 인사들이 대거 공천을 받아 현재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비례대표에서도 그동안 각계각층으로부터 부적격 인사라는 지탄을 받아온 이들을 다수 포진시키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시민사회와 뜻있는 국민들의 비판과 행동이 새누리당과 해당 새누리당 후보들에게 향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야당에 대한 우리 국민들과 시민사회의 시각 역시 매우 비판적입니다. 혼용무도한 집권세력 심판과 민주·민생·평화의 비전과 정책을 굳건히 제시해줄 것을 강하게 촉구해왔지만, 야당 역시 무기력·무원칙한 모습과 자기들끼리 싸우는 모습으로 국민들을 실망시켜왔습니다. 야당 들은 지금이라도 우리 국민들이 절실히 바라는 기억·심판·약속의 호소를 명심해, 진정으로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2016총선넷은 낙선운동과 함께 좋은 정책 부각 및 채택 운동도 적극 전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각계각층의 논의와 국민 제안을 거쳐 총 38개의 좋은 정책을 선정, 발표하였고, 이번에 유권자위원·시민 투표를 거쳐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성역없는 진상규명 보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지’, ‘테러빙자 악법 테러방지법 폐기’, ‘재벌 곳간에 쌓인 사내유보금에 과세’,‘쉬운 해고와 노동개악 저지’, ‘국정원 개혁’,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의료민영화 중단과 건강보험 흑자 17조로 병원비 인하’, '위안부 문제에 대한 부당한 한일합의 무효화’,‘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및 차별철폐’가 ‘Best10 정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바로 이 정책들이 민주와 민생을 살리고, 역사정의를 회복하는 특효약이 될 정책들입니다. 각 정당과 여야 후보들은 총선넷과 시민들이 제시한 이 정책들을 하루빨리 공식 공약으로 채택하고, 이행을 약속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선거가 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우리 국민들의 민생,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이 달라질 것입니다. 더 이상 당하고 살 수만은 없고, 속수무책 민주, 민생, 평화의 파괴를 좌시만 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오늘 총선넷이 전국의 유권자들과 행동에 나서고 있는 것이고, 우리 국민들께도 호소 드립니다. “기억하자, 심판하자!, 투표하자, 행동하자!!” 우리 자신들을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우리 사회의 좋은 발전을 위하여 지금 우리 모두 투표 참여, 심판 운동, 그리고 좋은 정책 요구 활동에 적극 나설 때입니다. 끝. 2016년 4월 6일 2016총선시민네트워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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