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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 두부버섯찜

[소박한 밥상] 두부버섯찜

익명 (미확인) | 월, 2016/02/01- 09:00
[소박한 밥상]두부버섯찜 재료 두부 1모, 만가닥버섯 한 줌, 팽이버섯 1봉, 대파 1/2대, 양파 1/2개, 홍고추 1/2개, 쑥갓 조금, 물 1컵반, 들기름 1큰술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설탕 1작은술 방법 ➊ 만가닥버섯과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른 후 적당히 뜯는다. ➋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썬다. ➌ 새우젓은 다져서 양념장을 만든다. ➍ 냄비에 물을 붓고 두부와 양념장을 넣는다. ➎ 4에 버섯, 대파, 양파, 고추를 넣고 5~8분 정도 끓인다. ➏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과 쑥갓을 넣고 2~3분 더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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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두릅장아찌 이렇게 만들어요!

 

한살림요리 – 땅두릅장아찌

 

재료

땅두릅 400g(1봉), 청양고추 2개
[양념] 진간장 1/2컵, 토마토식초 1/4컵, 설탕 1/4컵, 물 1/4컵

 

한살림요리 – 땅두릅장아찌 재료

 

방법

1. 땅두릅은 씻은 후 길이 방향으로 자른다.
2. 청양고추는 길이 방향으로 반으로 자른다.
3.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다.
4. 밀폐용기에 땅두릅과 청양고추를 담고 끓인 양념을 붓는다.
※ 장아찌 재료의 양이 많을 경우 부었던 양념을 3일에 한 번씩 2회 정도 다시 끓여서 식힌 뒤 부어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들어 온 오랜 경험을 토대로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내 자연요리 연구소에서 건강한 식재료 및 조리법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한살림 식재료를 이용해 요리하는 용문사부설 어린이집의 식단을 책임지게 되면서 한살림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화, 2018/07/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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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재료로 꾸민 건강 가을밥상 7너~~~무 간단한데, 상큼하기까지 한! 당근무침오래 공을 들여 거하게 차린 음식들도 좋지만 조화로운 밥상을 위해서는 입맛을 돋워 줄 간단한 요리들도 필요하잖아요?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에피타이저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뚝딱 무쳐 먹을 수 있는 당근무침을 소개합니다. 재료 당근 1개, 현미유 2큰술, 토마토식초 2큰술, 설탕 1/2큰술, 깨소금 2큰술, 소금 약간1 당근을 최대한 얇게 채 썬다. Tip. 당근은 어슷썰기 후 비스듬히 포개어 손으로 가볍게 누르면서 실 같이 가늘게 썰어주세요. 2 현미유, 토마토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잘 섞은 다음 채 썬 당근을 넣어 버무리고, 볶은 깨는 부수어 넣어 고루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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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밥상봄 바다에 핀 빨간 꽃 멍게봄나물비빔밥천지 사방에 봄꽃이 만개했습니다. 언제나 마침내 오고야 마는 이 계절이 주는 위로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봄이로구나” 길을 걷다 마주치는 봄꽃들에게 반가운 눈인사를 건네다 보면 마침내 꽃필 이 계절을 위해 겨우내 침묵한 그들이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나 역시, 그 계절을 보내고 있는 것이리라 위로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조바심내지 않고 더 활짝 꽃 피울 날을 기다리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따뜻한 봄볕 아래 온몸이 기지개를 켜는 듯한 4월. 산과 들에서 얻은 나물들이 건네는 위로로 몸의 기운을 돋워보세요. 나물 요리가 번거롭다면 손으로 뚝뚝 뜯어 밥에 얹고 강된.......
금, 2017/04/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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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i_up

휘영청 내 마음도 달뜨네
복쌈

 

어머니는 정월 대보름이면 쥐불놀이를 할 수 있도록 손수 쥐불놀이깡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달밤, 합법적인 밤 외출과 불놀이에 신이 나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 다니며 쥐불놀이를 하고 나면 옷에 잔뜩 배어있던 그을음 냄새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쥐불놀이에 담긴 뜻도 의미도 몰랐지만, 시간이 흘러 작은 즐거움으로 기억되는 그때.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 하나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 명절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더 준비해야 하는 번잡스러운 날이 되어버리곤 하지만 함께라서 더 즐거운 날이기도 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휘영청 밝은 달을 보며 한 해의 풍년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조상들의 그 마음처럼, 오곡밥 지어 복쌈을 싸먹으며 서로의 한 해 소원을 나누고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세요. 그리고 한살림 생산지마다 풍년 들기를 소원합니다.

 

정미희 편집부

 

재료

오곡밥(찹쌀백미, 콩, 팥, 수수, 차조), 김, 취나물, 깻잎장아찌, 묵은김치

 

방법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1

1. 김 한 장에 오곡밥을 얹고 김의 네 면을 올려주어 밥을 감싸듯이 살짝 눌러주면 찰진 밥에 김이 잘 붙는다. 그럼 위에 빈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그 곳에 나물을 조금씩 채운다.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2

2. 묵은지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다. 깻잎장아찌와 묵은지 쌈은 밥을 타원형으로 만들어 얹고 보자기 싸듯 돌돌 만다.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3

3. 볶은 취나물에 동글동글 밥을 뭉쳐 얹고 감싼 다음 줄기로 밑부분을 돌돌 만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오곡밥 짓기

① 콩은 2시간 이상 불려서 건진다.

② 팥은 깨끗이 씻어 삶는다(우르르 끓어 오르면 첫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물을 넉넉하게 붓고 팥알이 뭉그러지지 않게 삶는다. 삶은 물은 받아놓는다).

③ 찹쌀, 수수, 차조는 씻어 소쿠리에 쏟아 물기를 빼고 1시간 정도 불린다.

④ 모든 재료를 고루 섞어 밥솥에 앉히고, 팥 삶은 물에 물과 소금을 넣어 밥물을 붓는다(밥물은 메밥보다 20% 적게 붓는다).

⑤ 밥이 끓기 시작하면 뜸을 들인 후 주걱에 물을 묻혀 고루 섞어서 푼다(솥이 아닌 찜통이나 시루에 쪄도 된다).

 

※ 더 많은 요리 정보는 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살림요리 바로가기
화, 2016/02/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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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밥상]호두죽 이렇게 준비하세요! 재료불린 쌀 1컵, 호두살 1컵, 대추 2개, 물 5컵, 소금 약간 방법 ❶ 호두에 끓는 물을 부어 30분 정도 담가 호두의 떫은맛을 없앤다. ❷ 대추는 돌려 깎아 살만 분리한다. ❸ 믹서기에 호두, 대추와 물 2컵을 붓고 곱게 간다. ❹ 믹서기에 불린 쌀과 물 2컵을 부어 곱게 간다. ❺ 냄비에 쌀 간 것을 넣고 멍울지지 않게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중간불에서 끓인다. ❻ ⑤가 끓기 시작하면 ③의 호두, 대추 간 것을 넣고 남은 물로 믹서기를 헹궈 그 물을 넣고 끓인다(약간 되직한 농도가 적당하다). ❼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한다. 사진설명 호두살에 끓는 물.......
일, 2016/01/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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