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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 연근칩 만드는 법 with 자연드림 흑임자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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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 연근칩 만드는 법 with 자연드림 흑임자 드레싱

익명 (미확인) | 일, 2016/01/31- 08:00
오늘도 장을 보러 자연드림에 들렸어요. 자연드림에 가면 신규 물품을 표시해는 자주색 이름표가 있는지 두리번 거립니다. 조합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반가운 물품을 만나는 두근거림은 언제나 반갑네요. 어? 세 가지 신규 물품이 나란히 진열되어있네요. 소스 삼총사 인가 봅니다. 칠리소스 시저 드레싱 흑임자 드레싱 제일 먼저 장바구니에 담아본 건 흑임자 드레싱!자연드림 흑임자 드레싱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어요. 국산 흑임자가루, 볶음 검정깨로 고소함을 살린 샐러드용 드레싱입니다. (흑임자, 검정깨 모두 같은 말입니다 ^^)자연드림 흑임자 드레싱과 함께 사온 연근~ 연근은 비타민 C와 식이 섬유소가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비타민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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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식 탄두리 치킨 & 커리 & 또띠야 난’​​지난 주말생일을 맞아 인도음식 전문점에서 식사를했더랬지요. 4인 가족용 탄두리 치킨과라씨(인도식 요구르트), 커리와 난을 푸짐하게 먹고 돌아왔는데 다들 탄두리 치킨이 너무 맛나다고 또 먹고싶다 타령들을 하는 거예요.에구, 한번 Feel 받으면 저지르는 병이 도져그만 자연드림에서 냉동 닭 가슴살과 안심 3팩, 자연드림 카레가루,유기농 요구르트 들을 잔뜩 사들고 온 거예요. 그러고는 겁도 없이 인도식 탄두리 치킨에 도전하기 시작했답니다.인도요리 전문점에서 먹은 것과 똑같이 커리도 만들고, 밥도카레가루를 섞어 노랗게 짓고, 난도손수 만들까 하다가 그.......
금, 2015/09/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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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떡으로 가족의 “건강”을 보듬자~~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영양찰떡” 매일 출근하는 남편, 하루 종일 학교다 학원이다 바쁜 아이들~ 아침도 한 숟가락 먹는 둥 마는 둥 출근하랴 학교 가랴 정신이 없습니다.먹다 남은 김치찌개가 상에 오르자 남편을 비롯해 아이들까지 국보급 불만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김치찌개 또~먹~어?”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올라오네요. 정말 미~~~안ㅠㅠ이젠 제법 바람도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계절이죠. 집에서 만든 영양찰떡으로 가족 건강도 챙기고 봄도 느껴볼까 합니다. 영양찰떡은 충청도에서 떡을 굳혀서 썰었을 때 쇠머리편육처럼 생겼다고 해서 쇠머리 떡이라 하고, 경상도에서는.......
일, 2016/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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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반찬으로 든든한 ‘토마토·달걀·볶음’​​​입맛 없는 아침, 부드럽게 속을 달래주는 ‘토.달.볶’(우리 집은 ‘토마토달걀볶음’을 줄여서 이렇게 말해요.).평소 샐러드로 토마토와 어린잎새싹에 리코타치즈를 얹어먹는데요,위가 좀 예민한 남편은 생토마토를 먹으면 속이 좀아리다고 해서 유럽식으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사춘기 예민한 딸내미도, 아침마다 힘들어하는 남편도 ‘토.달.볶’만 찾아서 매일 아침 필수 메뉴로 등극했어요.​재료도 간단하고 휘리릭 만들기도 간편한 우리 집 아침 메뉴 ‘토.달.볶’, 소개할게요.준비할 것은유정란세 개, 완숙 토마토두 개, 우유 약간.......
수, 2015/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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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otto 리소토, 혹은 리조또 버터에 쌀을 넣고 볶은 뒤 육수를 부어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 [네이버 지식백과] 서양요리라고 하면 만들기 어렵다, 흔하지 않은 재료들이 많이 들어간다 라는 선입견 때문에 쉽게, 자주 식탁에 올리지 못하곤 하는데요~ 아이쿱 생협 물품만으로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 리소토... 주로 리조또라고 발음하죠? ^^; 요즘 한창인 단호박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단호박 리소토' 를 간편하고 쉽게 만들어 봤어요. 단호박 리소또 만드는 방법 필요한 재료 자른 단호박 150g 양파 100g 시금치 50g 쌀 1컵 우유 1컵 채소육수물 1컵 하면 슈레드 치즈 1~2큰술 소금 조금 .......
수, 2015/10/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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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쑥국만 먹는 남자 한집에 같이 산다는 것이 신기할정도로 안맞는 사람하고 근 25년을 부대껴가며 살아왔는데요. 그중 가장 안맞는 것을 고르라 하면 단연 먹는겁니다. 극단적으로 저는 바다파, 남편은 육지파죠. 어려서부터 수산물집에 시집 보내야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며 산 저는 45년산 전통의 바다파구요. 바다에서 나는건 다 비려서 싫타하는 남편은 46년산 육고기파네요. 남편이 처음으로 처갓집에 인사온날, 전날 마신 술을 해장할 겸 엄마는 당연히 아침일찍 재첩국을 끓이셨습니다. 하동에서 해장국으로 재첩말고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예나 지금이나 해장은 당연 재첩국이져~ 국.......
목, 2016/03/3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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