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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간첩조작’ 수사관 14명 “국가안보 기여” 훈포장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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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간첩조작’ 수사관 14명 “국가안보 기여” 훈포장 (2016.01.28)

익명 (미확인) | 금, 2016/01/2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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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45판결문에 기록되지 못한 국가폭력의 상처는 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을까.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 ‘지금 여기에’ 변상철 사무국장은 현재진행형인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상처를 음식이야기로 풀어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다. 24명의 사연이 최근 <인권을 먹다>란 책으로 묶여 출간됐다.
목, 2018/06/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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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사건 피해·생존자들과 시민사회 단체가 과거 청산을 위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진화위법) 등 국회에 계류된 7개의 과거사 관련법을 하루빨리 개정하라고 호소했다. 한국전쟁 민간인 피해자 유족회와 형제복지원·선감학원 생존자 모임 등 과거 국가폭력의 피해자 70여명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조속한 과거사법 재정비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전쟁 당시 보도연맹 사건으로 아버지를 잃은 박용현씨(보은유족회장)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직도 한국전쟁 때 부모·형제를 잃은 많은 유가족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당시 일에 대해 숨기고 있다”며 “과거사법이 하루빨리 개정돼 유가족.......
목, 2018/12/0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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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3f1fe1e2050a4062a380a1d7725bfd93다른 의미로 꼭 기억해야할 사람들. 김주언,이문옥,윤석양,이지문 등 "보복, 소송전, 생계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정경유착과 선거비리 등을 조금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공익신고자들의 역할이 있었다."
금, 2017/03/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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