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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간첩조작’ 수사관 14명 “국가안보 기여” 훈포장 (2016.01.28)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45판결문에 기록되지 못한 국가폭력의 상처는 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을까.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 ‘지금 여기에’ 변상철 사무국장은 현재진행형인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상처를 음식이야기로 풀어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다. 24명의 사연이 최근 <인권을 먹다>란 책으로 묶여 출간됐다.
목, 2018/06/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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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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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1500&CMP…"신 전 교수는 <충청리뷰> 1994년 6월호에 실린 '청주형무소 정치범 도장골 사건'을 접하면서 충격을 받았다. '너무 가슴이 떨려' 3년이 지난 1997년에서야 기사를 읽었다. 이때부터 아버지 죽음의 진상을 밝혀야겠다고 결심했다. 호정리 인근의 주민들을 만나 구술증언을 확보했다."
월, 2018/01/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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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3f1fe1e2050a4062a380a1d7725bfd93다른 의미로 꼭 기억해야할 사람들. 김주언,이문옥,윤석양,이지문 등 "보복, 소송전, 생계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정경유착과 선거비리 등을 조금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공익신고자들의 역할이 있었다."
금, 2017/03/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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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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