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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월, 2016/12/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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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2/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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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6572&utm_source=naver&ut…"1988년 8월 6일 당시 <중앙경제> 사회부장이던 오홍근은 출근길에 운동복을 입은 청년 두 명을 마주쳤다. 그들은 별안간 오 부장에게 회칼을 휘둘렀다. 허벅지에 큰 자상을 입은 오 부장은 정신을 잃었다. 백주대낮에 벌어진 칼부림 사건의 범인은 군인이었다. 국방부 조사에 따르면 테러는 철저히 계획된 것이었다. 오 부장이 <월간중앙>에 '청산해야 할 군사문화'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테러를 꾸민 것이었다. "
월, 2018/09/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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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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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151207001…"국가정보원으로부터 대공 수사권을 이관받게 된 경찰이 2008년 ‘원정화 간첩사건’과 2012년 ‘GPS 간첩사건’ 등 과거 경찰 보안수사대가 진행해온 간첩 사건에 대한 내부적인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허위자백 강요 등 ‘간첩 조작’ 논란이 있었던 사건에 한해 수사에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
월, 2018/01/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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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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