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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99171.html"박근혜 전 대통령은 거짓말을 했다. “과거사 피해자들을 만나고, 아픔과 고통을 치유하겠다”던 약속은 2013년 정부 출범 직후 없던 말이 됐다. “인혁당에는 2개의 판결이 있다”며 ‘인혁당(인민혁명당) 재건위 사건’의 실체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가 대중의 뭇매를 맞고 뱉은 약속이었다. 최악의 사태는 그 후에 찾아왔다. 박근혜 정권 출범 5개월 뒤인 2013년 7월, 국가정보원은 인혁당 재건위 사건의 무기수·유기수 가족 77명에게 가지급된 배상금의 일부를 반환하라고 소송을 걸었다. 2011년 1월 대법원이 ‘지연 이자가 과하다’며 30여년치 이자액을 삭제하자, .......
목, 2017/07/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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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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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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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이근안] "지금 30여 년 전 얘기요. 본인 기억도 잘 안나고, 관련된 사람들 다 죽고 나 혼자 떠들어 봐야 나만 미친놈 돼. 살 거 다 살고 나와서 지금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이라도 행복하게 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절대 안 해." http://v.media.daum.net/v/20180109094159613?rcmd=rn-고문·조작의 총책임 박처원, 고문기술자 이근안 키워 -박처원, 이근안에 "김근태 맡아라", 이후 도피까지 지시 -'김근태 고문' 무혐의…"드러났다면 박종철 죽지 않아" -박처원 번번히 풀려나…法 "대공분야 헌신 공로 참작" -박처원 분신 이근안 "혼자 떠들어봐야, 나만 미친놈 돼"
월, 2018/01/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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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에 경찰이 학생을 때려죽였다! 음습한 고문실도 아니고 경찰서 취조실도 아닌 학교 담벼락 앞에서 경찰이 학생을 때려 죽였다! 아연실색한 분노가 대학가를 휩쓸었다. 당장 다음날 연세대학교에는 만명이넘는 대학생들이 모여 경찰과 일대 공방전을 벌였다. 명동은 다시금 최루탄으로 뒤덮였으며 강경대의 초상을 가슴에 품은 학생들의 비장한 사진은 여러 모습으로 남아 있다. 많은 학생들은 6월항쟁의 재판을 꿈꾸었고 노태우 정권의 종말도 멀지 않다고 여겼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었다. " http://www.ziksir.com/ziksir/view/1796
목, 2017/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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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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