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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박정희가 물고문·전기고문하더니 박근혜가 ‘이자고문’ 하더라 (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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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박정희가 물고문·전기고문하더니 박근혜가 ‘이자고문’ 하더라 (170617)

익명 (미확인) | 목, 2017/07/06- 11:18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99171.html"박근혜 전 대통령은 거짓말을 했다. “과거사 피해자들을 만나고, 아픔과 고통을 치유하겠다”던 약속은 2013년 정부 출범 직후 없던 말이 됐다. “인혁당에는 2개의 판결이 있다”며 ‘인혁당(인민혁명당) 재건위 사건’의 실체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가 대중의 뭇매를 맞고 뱉은 약속이었다. 최악의 사태는 그 후에 찾아왔다. 박근혜 정권 출범 5개월 뒤인 2013년 7월, 국가정보원은 인혁당 재건위 사건의 무기수·유기수 가족 77명에게 가지급된 배상금의 일부를 반환하라고 소송을 걸었다. 2011년 1월 대법원이 ‘지연 이자가 과하다’며 30여년치 이자액을 삭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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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28531…;유기홍 의원은 황 총리가 ‘건국절 제정’을 언급함으로써 국정교과서가 편향될 것이란 점을 스스로 자백했다며 “무슨 얘긴지 모르고 했다면 직무유기고, 알고 했다면 우리가 총리를 반헌법행위자로 고발해야 될 사안”이라고 쏘아붙였다.
토, 2015/11/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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