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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1969년 ‘유럽유학생간첩단 조작사건’으로 5년 실형을 받은 김판수씨가 옥중에 있던 70년 4월 에텔이 보낸 편지. 김씨의 사정을 알 길 없던 에텔의 안타까운 편지는 수년간 계속됐다. 하지만 영어로 된 편지의 사연을 모르는 가족들이 옥중의 김씨에게 전하지 않은 채 보관만 해둔 까닭에 73년 석방된 뒤에야 김씨에게 전달됐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3653.html
월, 2017/11/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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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굴사건은 1950년 10월9일부터 약 20일간 고양경찰서의 지휘 아래 경찰과 우익단체 회원들이 북한군 부역 혐의자와 그 가족 등을 재판없이 집단 살해한 뒤 고양 금정굴에 매장한 사건을 말한다. 금정굴에서는 1995년 최소 153명의 유골이 발굴돼 23년째 병원 창고와 납골당을 떠돌고 있다. 희생자들의 옷·신발·거울·허리띠 등 유품 830여점은 충북대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이다. 신기철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소장은 “과거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유해를 안치하고 유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평화공원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60878.html
목, 2018/09/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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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우리는 아시아-태평양 체제와 유라시아 체제의 중간에서 압박을 받아온 과거를 넘어, 두 체제의 합류지점이라는 존재감을 획득할 뿐만 아니라 바로 그 양 날개를 활짝 펼치고 세계적 차원의 비상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 남과 북이 한 몸이 되면 이 날개를 우리 모두의 것이 된다.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향해 새로운 평화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경이로운 미래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0427
목, 2018/06/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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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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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골로 가다’라는 표현은 상대를 협박(?)할 때 자주 쓴다. “너 자꾸 까불면 골로 가는 수가 있다.” “골로 가고 싶니?” “저런 쓰레기들은 다 골로 보내야 돼.” 속된 표현을 넘어 공포와 전율을 느낀다. 그러면 왜 이런 식으로 표현하게 되었을까?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 소설가 이재운이 말한 ‘최근’은 한국전쟁을 전후한 시기일 것이다.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
금, 2017/12/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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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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