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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제보자는 "글을 쓰는 본인도 여러 망설임이 있었으나 최근 일어난 동료 정치호 직원의 안타까운 죽음과 위의 사람들이 자랑스러운 대공수사국의 전통과 명예를 일순간에 엎어버리고도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였고, 이번 적폐청산 TF 조사에서도 자신들은 유우성에 대해 수사 착수를 반대했으나 국장이 강권했다고 진술하는 등 아직까지도 나쁜 버릇을 버리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며 "조직이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이상 곪고 썩어 터진 것은 하루속히 도려내버리고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는 부끄러운 선배들은 더이상 발을 못 붙이게 하는 새로운 기상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실직고 한다"고 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
금, 2017/12/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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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5405"최난수가 누구인가. 친일경찰 노덕술과 행동을 함께 하며 그의 지근 거리에 있던 인물이다. 이 신문기사에 따르면 최환 전 검사의 백부(큰아버지)이기도 하다."
화, 2018/01/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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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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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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