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4차 어린이요리교실(후기)

내가 나눈 쌀은 방학을 맞아 급식 먹기 어려운 아이들, 홀로사는 어르신,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등에
1년 간 필요한 만큼 전달되어 밥상에 오릅니다.
가치를 같이, 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생명 깃든 한살림쌀을 나누어요!
* 이 캠페인은 한살림고양파주에 한해 진행됩니다.
참여방법 :
1 장보기사이트 / 모바일앱 / 주문전화
– 물품 주문 시 <쌀나눔/백미>를 함께 주문해주세요. 포인트 전환 가능합니다.
2. 매장
– 결제 시 매장에 비치된 <쌀 나눔 카드>를 제시한 후 나눔할 쌀의 양을 알려주세요.
문의 : 한살림고양파주 기획홍보팀 070-8228-4614 / [email protected]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정부가 고리 1호기 운영중단을 포함한 탈핵의 움직임을 보이자 원자력계를 중심으로 여론을 이용한 흔들기가 심합니다. 근거가 부족한 허위정보와 전기요금과 같은 숫자를 이용한 불안감 조성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원자력은 우리 삶에 친화적이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그러나 원자력이라고 포장되어있는 것은 결국 핵을 이용한 것으로 방사능유출과 폭발 등 위험성이 고스란히 우리에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핵은 가깝게는 현재의 나,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과 살아가는 환경 모두를 위협하는 존재입니다. 결국 탈핵은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지켜내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이에, 탈핵을 향한 우리들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한 한살림 탈핵선언 기간 중 한살림고양파주생협 조합원들과 함께 탈핵선언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한 삶의 터전을 지켜내기 위한 움직임에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 –
– 참가대상 : 탈핵을 바라는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 활동일시 : 8월 3일 진행
– 참가방법
준비물 : 자유롭게 작성한 탈핵선언 메세지와 인증사진
1. 한살림고양파주 SNS 활용 -> 8월 2일 오후 6시까지
-> 인증사진을 실무담당자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전송
2. 개인 SNS 활용 -> 8월 3일부터
-> SNS계정에 탈핵선언 인증사진 게시
– 활동장소 : 고양파주 SNS, 개인 SNS
– 진행목적
– 활동예시

문의사항 070-8228-4613

인공지능이 활약하는 시대,일의 변화는 어떤 변화를 맞이할까?
21세기 미래형 인재가 되기 위한 창의성, 역량, 협업정신을 기르는 방법은?
MBC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즐겁게 싸우고 있는 김민식 PD와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한축회에서는 한살림 축산의 국산사료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지만
매년 사료수급 시기에 일시적인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살림대전에서는 이러한 생산자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가고자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볏짚사료 사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축회 볏짚사주기 운동> 참여 안내
1. 기간 : 2017년 5월 1일 ~ 6월 30일까지
2. 방법 :
3. 대상 : 한살림대전 조합원 누구나
4. 참가비 : 1구좌에 7만원(포장볏짚 1롤 가격)
5. 한도 : 1인 최대 7구좌까지
6. 입금계좌 : 356-0736-7151-73 농협 예금주 최혜정
7. 혜택 :
[안돼요GMO ③] 한살림 국내자생GMO 조사단
밥상뿐만 아니라 농지까지…
LMO유채로 인한 국내 생태계오염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보다 철저한 LMO유채 관리를 촉구한다!

매년 10월 16일은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유전자조작식품)를 반대한다는 뜻의 반(反)GMO를 줄여 표기한 반지의 날입니다. 반지의 날을 맞아 한살림은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실과 함께 <한살림 국내자생GMO 조사단>의 조사결과를 가지고 현재 LMO유채 오염 현황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지난 5월, 강원도 태백시의 유채꽃 축제장에서 처음 발견된 LMO 유채가 전국 방방곡곡에 뿌려진 것으로 밝혀진 이래 한살림은 ‘LMO안전관리대책반’이 진행한 민관합동조사활동에 참여해 LMO 유채의 국내오염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제거작업에 적극 동참한 바 있습니다. 민관합동조사활동 결과가 예상보다 심각하여 LMO 유채의 환경방출 위험이 크다고 판단한 한살림은 <한살림 국내자생GMO 조사단>을 구성해 정부 조사 이외의 자체적인 조사를 지난 9월 한 달 간 진행했습니다. 한살림서울생협, 한살림성남용인생협, 한살림경기동부생협, 한살림천안아산생협, 한살림경남생협 등 5개 회원조직이 참여했으며 7월 민관합동조사가 이뤄진 곳들 중 임의로 12개 곳을 선정하여 조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살림 국내자생GMO조사단의 조사결과 역시 심각합니다. 경기 안성, 용인 지역, 충남 홍성 지역 그리고 경남 거제, 통영 지역 등 총 12곳에서 진행된 조사활동 대부분에서 또다시 LMO 유채가 발견되었습니다. 10~50cm로 생육정도가 천차만별이었으며 충남 덕산면에서 발견된 LMO 유채의 경우 꽃을 피웠을 뿐 아니라 씨앗까지 맺힌 상황이었습니다. 심지어 도로변에 나있어 종자이동과 그로 인한 오염가능성까지 크게 우려되었습니다.
한살림 국내자생GMO조사단 조사결과 (2017.09)

▲경기 안성지역에서 발견된 유채가 LMO 양성반응을 보임.

▲경기 안성지역에서 발견된 LMO유채가 꽤 크다.

▲덕산면 덕산리에서 발견된 LMO유채의 꽃과 씨주머니.

▲덕산면 덕산리에서 발견된 유채 개체들의 LMO양성반응.

▲LMO유채를 직접 손제초한 <한살림 국내자생GMO 조사단>의 모습.
한살림은 내년에도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한살림 국내자생GMO조사단>을 통해 LMO유채 조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우리 밥상과 우리 농지를 지킬 것입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안돼요 GMO 전면광고(한겨레 17.10.16)
지난 10월 16일 반지의날에는 기자회견뿐만 아니라 조합원 여러분이 모아주신 기금으로 제작한 GMO반대 광고가 한겨레 신문에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지속가능한 농업과 더 안전한 밥상을 위해 한살림은 GMO 대응운동을 꾸준히 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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