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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30km 상영회 첫번째 시간] – 성대골
지난 해 녹색연합이 만들었던 다큐멘터리 영상 Short Movie Project – 30km. 경주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약 경주에서 핵발전소...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한살림은 이미, 우리가 가고자 하는 생명살림의 길에서
‘핵’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할 과제임을 조합원들과 함께 선언한 바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 오늘, 핵 없는 생명 세상은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많은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탈핵 선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한살림 릴레이 탈핵 선언은 한살림 각 회원 생협 등이 하루에 한 곳씩 선언을 하고,
다음 선언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달리기했습니다.
그렇게 8월 1일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선언을 이어
전국 방방곡곡 한살림의 모든 공동체에서 수백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몇 십년 쓸 전기를 얻자고 우리 아이들에게
100만년이라는 영겁의 시간동안 꺼지지 않는 불, 핵 폐기물을 물려줄 수는 없습니다.
핵발전, 이제 시대의 저편으로 작별인사를 고합니다.
*자신이 소속된 지역생협의 링크를 클릭해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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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w6eRUAlPzV8[/embedyt]
탈원전하면 전기요금이 오른다는데
그래서 얼마나 오르는거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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