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게]탄방동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계시는 강만식, 고영득 집행위원님께서 매달 지리학생동아리연합 행사를 갖고 계십니다.
9월에는 월평공원-갑천을 찾아 경관과 생태계를 함께 알아보았는데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열정 가득한 선생님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최성욱 회원님 호주로 발령받으셔서 지난 6월말 떠나셨습니다.
6월말 떠나신다고 하셨다는데 사무처에서는 미처 몰랐습니다.
송별회도 못해드리고 섭섭한 맘 담고 계시진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와중에 회원2분 가입도 시키고 떠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사시는 최공숙회원님도 7월말 호주로 가십니다.
2년이나 계신다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환경연합 잊지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환경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지상희, 이재은님이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지상희 회원님은 현재 자연생태복원안내양성자 교육에,
이쟁은 회원님은 환경성질환모임에 활동해주시고 계신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해주실 것 같아 기대됩니다^^
논술, 국어 강사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대전환경운동연합 소식지 ‘사람 땅 하늘’의 회원소개란을 이번 5,6월호부터 맡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회원님들을 직접 찾아가서 인터뷰는 물론 내용 정리까지 해서 소식지에 실을 예정이라고 하니 이번 소식지를 기대해 주세요
김선태 회원님께서 연구년으로 미국 씨애틀로 떠나십니다.
환경보건관련해서 공부를 하실 계획이시랍니다.
오는 7월 29일 출국하셔서
1년 후에 돌아오신다고 하십니다.
재충전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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