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게]탄방동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박길수 회원님께서 금강일보로 직장을 옮기시면서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금강일보는 5월에 창간한 지역신문인데요, 앞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텃밭모임을 함께 하고계신 김은미 회원님께서 백내장수술을 앞두고 있고
푸름이 활동을 하고 있는 재형이가 천식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다고 합니다.
따뜻한 봄이지만 자주오는 비와 황사 등으로 건강에 이상신호가 있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운동과 충분한 수면, 수분보충 등 몸관리, 체력관리 잘해야겠습니다.
”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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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 준비를 위한 모임에 함께 하셨습니다.
단체별로 진행되는 환경교육을 공유하며 환경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이루기 위한 여러방안들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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