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게]탄방동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환경교육센터 정천귀 소장님께서 4박 5일 일정으로 기후변화와 자연학교 관련 일본 연수를 다녀오셨습니다. 지난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다녀오셨는데요, 엄청 빡빡하게 진행된 일정에 다소 힘들었지만 한국과 일본의 환경교육을 비교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4박 5일 일정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오늘 가장 추운 날씨 인듯 합니다
그 어느 때 보다 내 주변의 환경에 신경쓰면서 살아 가는 시기 입니다
저 또한 환경보존에 관심이 많은 바
환경 감시단에 몸을 담고 활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우편이나 e-mail로 등록해 달라 하는데 잘 알수 없네요
쪽지 한번 남겨 주시기 바람니다
권수경 회원님은 하천해설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김정미 간사님의 권유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우리단체에 가입해 주셨습니다.
홍태관 회원님은 대전시청 푸른도시과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9월부터 회비를 납부하셨네요. 정식으로는 이번 달부터 정식회원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많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일 미디어법 원천무효 거리선전전이 대전지역 33곳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었는데
권선필 교수님 오셔서 점심사주셨습니다.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계시는데요.
바쁘신 일정 중에도 매주 지역 활동가들에게 지역운동방향기획모임을 진행해 주고 계십니다.
지역운동의 한계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지역연대체의 상을 활동가 중심이 아니라 회원, 시민들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부터 전략, 실천까지 제시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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