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게]탄방동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손정혁 회원님 회비 인상해주셨습니다.
바쁜신 와중에도
마음으로 몸으로 재정적으로 늘 힘이 되어주시는 든든한 버팀목 회원이십니다.
총회에 참석을 못하신 이후, 미안하다며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밥을 사주셨습니다.
올해 10년 회원이 되셨는데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규봉 의장님 소개로 가입하셨습니다.
2분 모두 너무 기쁘게 가입해주셔서 더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활동으로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방학동안 봉사활동으로 참여하였다가 회원가입하였습니다..
대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가지고 참여해서 너무 기뻐요.
취업준비하느라 바쁜데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
환경에도 계속 관심가지고 참여해주길 기대합니다.
류지훈 회원님 김천에 계셨는데 올 1월부터 대전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멀리 계셨는데 잊지않고 사무실 들리셔서 맛있는 점심사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방문하셨다가 양덕석님께서도 회원가입하셨습니다.
회원되신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류지훈, 양덕석 회원님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박혜경 회원님 전화하셔서 회비 인상해주셨습니다.
환경운동에 오랫동안 관심가지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자주 뵐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기대됩니다.
김종남 회원 모친상, 우희창 회원 빙모상
김종남(환경연합 전사무총장) 회원님 모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
큰 슬픔 위로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 대전을지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18일
우희창 회원님
요즘 경제적 사정으로 탈퇴하시는 회원이 많아 마음이 많이 무거워 있었는데
허건영, 박병호 회원님께서 자발적으로 회비인상하시고
어려운 살림에 보태라고 힘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미, 김진화, 이순숙 집행위원님과 사무처 여성활동가가 번개모임하였습니다.
바빠서 자주 못만났는데
양혜숙 의장님과 김선미 집행위원님 덕분에
맛난 점심도 먹고 향 좋은 커피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역사와 함께 하는 쿠바 자전거 기행>을 오마이뉴스에 연재하고 계십니다.
벌써 19번을 연재하셨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5429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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