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게]탄방동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대전교통방송국 PD님이 십니다.
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활동이 중요하다며
방송 시민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십니다.
늘 감사드리고,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대전시청에 근무하십니다.
사회적자본 회의 때 환경교육실을 회의실로 제공해 드린 것이
인연이 되어 가입하셨네요.
환영합니다.
하나은행 충청지역본부에 근무하십니다.
고은아 처장과 대마도 문화탐방 간 것이 인연이 되어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운동,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시답니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시면 많이 참여하기로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늦은 31살 나이에 군대에 가셨습니다.
4주 훈련만 받는 다고 하네요. 4주후 제대한 다음에 뵐 수 있겠네요.
4주후에 뵙겠습니다. ^^
단체 오랜 회원님이신데요.
늦은 나이에 아이를 출산하셨는데, 벌써 돌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가오동에서 돌잔치를 성황리에 마치셨습니다.
건강하게 자라기를….
지난 2일 동동이라는 태명의 딸을 출산하셨습니다.
벌써 키우는 일이 걱정이라고 하시네요.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프리마켓에 재활용품을 판매한 수입금의 일부인 5,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환경을 지키는 일에 의미 있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두 회원님이 계시는 시민사회연구소에서 ‘대전충청지역 경제민주화를 위한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셨습니다.
경제민주화를 위한 토론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토론의 장 마련을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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