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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모임] 실록읽기 참가자모집
역사의 현장을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자원활동가!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매주 일요일 서대문형무소 1시, 1시 30분, 2시
매월 네번째 일요일은 남영동대공분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남영동 대공분실??
도심 속, 현대사의 아픈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거기!!
1호선 남영역 플랫폼에서도 바로 보이는 고 곳!
과거 남영동 대공분실
그리고 지금 '경찰청 인권센터'가 된 그 건물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서울KYC 평화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국가폭력과 고문에 의한 박종철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군사독재의 엄혹한 시절,
민주화의 열망을 쏟아낸 80년대 시대정신을 통해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여기, 우리사회를 성찰적으로 돌아봅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고민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일정 : 매월 4번째주 토요일 오후 2시-3시 30분
9월 24일(토) 오후 2시
10월 22일(토) 오후 2시
11월 26일(토) 오후 2시
12월 17일(토) 오후 2시
참가 신청하기 https://goo.gl/forms/ozR4y096v55nqUXk1
*남영동대공분실 위치
-지하철 1호선 남영역1번 출구 오른쪽 방향> 본투비치킨에서 우회전> 롯데리아 옆
-지도 검색시 '경찰청 인권센터'
*남영동대공분실 입구에 2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매주 일요일 서대문형무소 1시, 1시 30분, 2시
매월 네번째 일요일은 남영동대공분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남영동 대공분실??
도심 속, 현대사의 아픈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거기!!
1호선 남영역 플랫폼에서도 바로 보이는 고 곳!
과거 남영동 대공분실
그리고 지금 '경찰청 인권센터'가 된 그 건물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서울KYC 평화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국가폭력과 고문에 의한 박종철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군사독재의 엄혹한 시절,
민주화의 열망을 쏟아낸 80년대 시대정신을 통해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여기, 우리사회를 성찰적으로 돌아봅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고민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일정 : 매월 4번째주 토요일 오후 2시-3시 30분
9월 24일(토) 오후 2시
10월 22일(토) 오후 2시
11월 26일(토) 오후 2시
12월 17일(토) 오후 2시
참가 신청하기 https://goo.gl/forms/ozR4y096v55nqUXk1
*남영동대공분실 위치
-지하철 1호선 남영역1번 출구 오른쪽 방향> 본투비치킨에서 우회전> 롯데리아 옆
-지도 검색시 '경찰청 인권센터'
*남영동대공분실 입구에 2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금, 2016/10/0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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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길라잡이의 정기해설은 동절기 안전사고 등의 우려로 12월 중순부터 2월까지 정기해설이 없습니다.
해설이 없는 동안 도성길라잡이는 새봄을 맞이하기 위한 겨울나기를 시작합니다.
신입기수 선생님들의 수습활동을 돕기도 하고, 또 교육답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중 지난 2월에 있었던 옛물길 답사와 3월의 성곽마을 답사를 소개합니다.
입춘이라고는 하지만 눈과 얼음이 아직 남아 있던 2월4일 아침, 옛물길 답사를 위해 창의문에 모였습니다.
청와대가 가까이 있어, 창의문앞에 서는 버스가 언제 어떻게 노선변경을 할지 모르는 바로 그 때입니다.
이번 답사는 청계천의 발원지를 찾아 백운동천, 삼청동천, 옥류천, 수성동계곡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창의문을 기점으로 안쪽 물은 청계천으로 바깥쪽 물은 홍제천으로 흐른다는
산분수합(山分水合)의 이치와 함께 홍순민 교수님의 물길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기고와 청운중을 지나 효자삼거리 그 골목길들을 굽이굽이 지나고 나면 만나는 백운동천!
그옆 복개된 도로를 바라보고 저 백운동천을 발원지로 하여 흘렀을 물길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던 표지석의 흔적을 찾아 그 장소의 의미를 되짚어보다보면 무엇하나 허투로 보이는게 없습니다.

눈길 빙판길이 우리앞에 놓여도 책에서만 보던 내용들을 직접 찾아보고 확인해보는 매력이 바로 답사의 묘미입니다.

창의문의 산분수합에서 시작된 옛물길 답사는 백운동청과 삼청동천 그리고 옥류천의 흔적을 찾았고
그 가는 길에서 또 다양한 역사의 흔적도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이렇게 수성동 계곡에서 마무리 되나 했으나,
점심 먹으러 가는 그 길마저도 조선시대의 물길었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사람과 문화를 나누었던 옛물길을 내 발로 걷고 내눈으로 확인하며 알차게 마쳤습니다.

입춘을 이렇게 맞이하고 어느덧 3월,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을 하루 앞 둔 3월4일 두번째 답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답사의 주제는 한양도성과 성곽마을에 대한 답사입니다.
안창모 교수님과 함께 이간수문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안창모 교수님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이간수문 입니다.
이간수문 발굴과 관련된 일도 하셨지만, 도성길라잡이 1기 현장답사 때,
바로 그 발굴 현장을 안창모 교수님과 함께 하였기에, 그 첫인상이 무척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1915년과 1921년, 1927년과 1933년, 그리고 1968년과 2000년의 지도를 비교하며
이간수문부터 혜화문까지의 도시변화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물길의 흐름부터 파악하고 흥인지문을 거쳐 성곽 바로 옆에 위치한 창신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역시 물길은 도시를 구성하는데 중요한 부분인가 봅니다.
조선시대의 골목길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창신동.
타일이 붙여진 한옥, 이곳 채석장의 돌로 장식이 된 한옥의 벽면을 확인하며, 이곳에서 살아온 이들의 삶을 상상해봅니다.

창싱동의 골목을 지나서 만난 낙산. 잠시 쉬어가자 했는데,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다양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본격적으로 낙산을 오르면서 만나는 주변의 변화들도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낙산 초입의 도시한옥의 변화입니다.
예전에 그저 오래된 주택이었는데, 최근엔 카페나 공방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바람이 상업적인 것만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살아있는 변화의 바람이 되길 바랍니다.
124.4미터의 낙산, 내사산 중 가장 낮은 산이지만,
다양한 삶의 모습과 한양도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 낙산에서만볼수 있는 풍광입니다.

낙산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동숭동이 고급주택단지가 될 뻔 했던 역사,
성곽 안과 밖에 위치한 이화마을과 장수마을의 변화 등등
이날 답사를 함께 하면서 도시의 변화가 곧 우리가 살아온 삶의 켜가 쌓여 만든 역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봄맞이를 위한 도성길라잡이의 겨울나기는 이렇게 배움에 대한 진지함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답사를 통해 도성길라잡이의 해설이 더욱 풍성해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또 매번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홍순민 교수님과 안창모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해설이 없는 동안 도성길라잡이는 새봄을 맞이하기 위한 겨울나기를 시작합니다.
신입기수 선생님들의 수습활동을 돕기도 하고, 또 교육답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중 지난 2월에 있었던 옛물길 답사와 3월의 성곽마을 답사를 소개합니다.
입춘이라고는 하지만 눈과 얼음이 아직 남아 있던 2월4일 아침, 옛물길 답사를 위해 창의문에 모였습니다.
청와대가 가까이 있어, 창의문앞에 서는 버스가 언제 어떻게 노선변경을 할지 모르는 바로 그 때입니다.
이번 답사는 청계천의 발원지를 찾아 백운동천, 삼청동천, 옥류천, 수성동계곡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창의문을 기점으로 안쪽 물은 청계천으로 바깥쪽 물은 홍제천으로 흐른다는
산분수합(山分水合)의 이치와 함께 홍순민 교수님의 물길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기고와 청운중을 지나 효자삼거리 그 골목길들을 굽이굽이 지나고 나면 만나는 백운동천!
그옆 복개된 도로를 바라보고 저 백운동천을 발원지로 하여 흘렀을 물길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던 표지석의 흔적을 찾아 그 장소의 의미를 되짚어보다보면 무엇하나 허투로 보이는게 없습니다.

눈길 빙판길이 우리앞에 놓여도 책에서만 보던 내용들을 직접 찾아보고 확인해보는 매력이 바로 답사의 묘미입니다.

창의문의 산분수합에서 시작된 옛물길 답사는 백운동청과 삼청동천 그리고 옥류천의 흔적을 찾았고
그 가는 길에서 또 다양한 역사의 흔적도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이렇게 수성동 계곡에서 마무리 되나 했으나,
점심 먹으러 가는 그 길마저도 조선시대의 물길었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사람과 문화를 나누었던 옛물길을 내 발로 걷고 내눈으로 확인하며 알차게 마쳤습니다.

입춘을 이렇게 맞이하고 어느덧 3월,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을 하루 앞 둔 3월4일 두번째 답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답사의 주제는 한양도성과 성곽마을에 대한 답사입니다.
안창모 교수님과 함께 이간수문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안창모 교수님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이간수문 입니다.
이간수문 발굴과 관련된 일도 하셨지만, 도성길라잡이 1기 현장답사 때,
바로 그 발굴 현장을 안창모 교수님과 함께 하였기에, 그 첫인상이 무척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1915년과 1921년, 1927년과 1933년, 그리고 1968년과 2000년의 지도를 비교하며
이간수문부터 혜화문까지의 도시변화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물길의 흐름부터 파악하고 흥인지문을 거쳐 성곽 바로 옆에 위치한 창신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역시 물길은 도시를 구성하는데 중요한 부분인가 봅니다.
조선시대의 골목길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창신동.
타일이 붙여진 한옥, 이곳 채석장의 돌로 장식이 된 한옥의 벽면을 확인하며, 이곳에서 살아온 이들의 삶을 상상해봅니다.

창싱동의 골목을 지나서 만난 낙산. 잠시 쉬어가자 했는데,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다양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본격적으로 낙산을 오르면서 만나는 주변의 변화들도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낙산 초입의 도시한옥의 변화입니다.
예전에 그저 오래된 주택이었는데, 최근엔 카페나 공방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바람이 상업적인 것만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살아있는 변화의 바람이 되길 바랍니다.
124.4미터의 낙산, 내사산 중 가장 낮은 산이지만,
다양한 삶의 모습과 한양도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 낙산에서만볼수 있는 풍광입니다.

낙산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동숭동이 고급주택단지가 될 뻔 했던 역사,
성곽 안과 밖에 위치한 이화마을과 장수마을의 변화 등등
이날 답사를 함께 하면서 도시의 변화가 곧 우리가 살아온 삶의 켜가 쌓여 만든 역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봄맞이를 위한 도성길라잡이의 겨울나기는 이렇게 배움에 대한 진지함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답사를 통해 도성길라잡이의 해설이 더욱 풍성해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또 매번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홍순민 교수님과 안창모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월, 2017/03/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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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1/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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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4년! 이제는 끝내자!!!
2.25 전국 집중 17차 범국민행동의 날
2013년 2월 25일 박근혜 취임 후, 4년을 맞이하는 2017년 2월 25일!!!!
박근혜 탄핵 인용을 간절히 바라고!
구속되기를 마음을 모아서 촛불을 들어봅니다.
황교안과 자유당! 부역자들의 반대로, 특검연장은 어려워지고있지만
아직 밝혀져야 할 진실이 산더미입니다.
3월초로 예상되는, 탄핵심판 선고일 전에
다시한번 뜨거운 촛불시민의 의지를 불태워봅니다.
#박근혜 탄핵 #박근혜구속 #특검연장
박근혜4년! 이제는끝내자!!!
2월 25일 17차 범국민행동의 날은 전국집중입니다.
탄핵선고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을 함께 모읍시다.
3.1(수) 18차 범국민행동의날 오후 6시
3.4(토) 19차 범국민행동의날 오후 5시
#끝까지함께해요

-16:00 민중총궐기
-17:00 범국민행동 본집회
-19:30 행진 (9시 마무리)
2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박근혜4년, 이제는끝내자'
17차 범국민행동의날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만나요
활동가들에게 카톡, 문자, 전화로 연락을 하고
깃발을 보고 찾아봐주세요.
[함께 준비해요]
-봄이 올 것같지만, 역시 추워요!! 따뜻한 복장(모자, 장갑, 담요, 핫팩 등)
-방석(바닥 깔개), 무릎담요 등
-간식. 그리고 간식
-더욱 많이 분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주변에 문자, 전화, 메신져 보내기!
-촛불이 부족해요. 직접 준비하거나 led촛불, 촛불 어플 등
문의:02.2273.2276
2.25 전국 집중 17차 범국민행동의 날
2013년 2월 25일 박근혜 취임 후, 4년을 맞이하는 2017년 2월 25일!!!!
박근혜 탄핵 인용을 간절히 바라고!
구속되기를 마음을 모아서 촛불을 들어봅니다.
황교안과 자유당! 부역자들의 반대로, 특검연장은 어려워지고있지만
아직 밝혀져야 할 진실이 산더미입니다.
3월초로 예상되는, 탄핵심판 선고일 전에
다시한번 뜨거운 촛불시민의 의지를 불태워봅니다.
#박근혜 탄핵 #박근혜구속 #특검연장
박근혜4년! 이제는끝내자!!!
2월 25일 17차 범국민행동의 날은 전국집중입니다.
탄핵선고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을 함께 모읍시다.
3.1(수) 18차 범국민행동의날 오후 6시
3.4(토) 19차 범국민행동의날 오후 5시
#끝까지함께해요

-16:00 민중총궐기
-17:00 범국민행동 본집회
-19:30 행진 (9시 마무리)
2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박근혜4년, 이제는끝내자'
17차 범국민행동의날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만나요
활동가들에게 카톡, 문자, 전화로 연락을 하고
깃발을 보고 찾아봐주세요.
[함께 준비해요]
-봄이 올 것같지만, 역시 추워요!! 따뜻한 복장(모자, 장갑, 담요, 핫팩 등)
-방석(바닥 깔개), 무릎담요 등
-간식. 그리고 간식
-더욱 많이 분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주변에 문자, 전화, 메신져 보내기!
-촛불이 부족해요. 직접 준비하거나 led촛불, 촛불 어플 등
문의:02.2273.2276
목, 2017/02/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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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역사도시 서울 한양도성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해설하는 시민자원활동가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모집에 지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참여동기와 지속가능한 활동이 가능한지 여부 등 서류심사와 전화인터뷰 등을 통해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8기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8기 교육생]
곽성비 권미정 권혁준 김나연 김동숙 김석찬
김애리 김예경 도경재 백고은 백승우 백승호
심태섭 이건후 이 순 이연정 이인숙 이한복
이희자 전광실 정창영 차동희 한경순 황금희
교육생으로 선발되신 분들은 아래의 등록 절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모집에 지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참여동기와 지속가능한 활동이 가능한지 여부 등 서류심사와 전화인터뷰 등을 통해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8기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8기 교육생]
곽성비 권미정 권혁준 김나연 김동숙 김석찬
김애리 김예경 도경재 백고은 백승우 백승호
심태섭 이건후 이 순 이연정 이인숙 이한복
이희자 전광실 정창영 차동희 한경순 황금희
교육생으로 선발되신 분들은 아래의 등록 절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기간]
[등록절차]
1. 서울KYC 회원가입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www.seoulkyc.or.kr) 및 회비 약정(회비납부 방법 cms 선택)
-2015년 10월 29일(목) 오후 2시 ~ 2015년 11월 02일(월) 오전 11시
[등록절차]
1. 서울KYC 회원가입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www.seoulkyc.or.kr) 및 회비 약정(회비납부 방법 cms 선택)
2. 교육비 : 12만원 입금(교육 시작 후 환불되지 않음)/
[신한은행] 100-024-876626
-오리엔테이션부터 출석에 포함됩니다. 교육생으로 선발되신 분들은 모두 참석해주십시오.
-모집요강에 공지한대로, 기본교육 4회 결석시 교육수료가 불가능합니다. 예금주 : 서울KYC
**교육생 이름으로 입금해주세요!
3. 오리엔테이션 : 11월 02일(월) 오후 7시 30분/ 한양도성박물관 _동대문역 (약도참조) -오리엔테이션부터 출석에 포함됩니다. 교육생으로 선발되신 분들은 모두 참석해주십시오.
-선발되신 교육생 중에서, 포기를 하게 될 경우 사무국으로 전화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장소 : 한양도성박물관 2층 학습실
(동대문역 1번 또는 10번출구 이용)
** 기타 문의사항/ 서울KYC 사무국 02-2273-2276 (담당활동가 조인숙)
**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장소 : 한양도성박물관 2층 학습실
(동대문역 1번 또는 10번출구 이용)

목, 2015/10/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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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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