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에, ‘위안부’ 문제 한일 간 진정한 화해는 아직
레제코, 야당의 분노 부르는 문 대통령의 인기 -지하철에 등장한 생일축하 광고 논란 보도 -아이돌급 인기에 야당은 날선 비판 목소리 -서양 지도자도 부러울 … 다 높은 지지율 탓 프랑스 경제 일간지 <레제코>가 서울 지하철 내 생일 광고와 관련된 문재인 대통령 팬덤 현상에 대해 보도했다. <레제코>는 지난 16일 인터넷 판에 ‘지지자들의 희생양이 된 한국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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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에 서겠다는 ‘피의자 박근혜’
뇌물죄 적용 면해 보려는 초법적 행태
시국 수습 방안은 ‘대통령 즉각 퇴진’뿐
오늘(11/28)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검찰이 23일 요청한 대면조사 요구에 대해 ‘협조할 수 없어 유감’이라고 밝혔다. 법 위에 서겠다는 초법적 행태이자, 수뢰자에 대한 조사 없이 적용되기 어려운 뇌물죄 적용을 면해 보려는 꼼수가 아닐 수 없다. 검찰은 ‘피의자 박근혜’의 초법적 행태를 용납해선 안 된다. 대통령의 직위를 내세워 끝까지 수사를 거부한다면 강제 수사는 불가피하다. 헌법과 법률, 그리고 국민의 명령에 따라 철저히 수사하고, 뇌물죄를 적용해야 한다.
지난 주말 광장에 모인 200만 명에 가까운 국민들은 ‘박근혜 퇴진’을 넘어 ‘박근혜 체포’와 ‘구속’을 요구하고 있다. 구차한 변명으로 대면조사를 미루지 말라. 현재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국에 대한 가장 확실한 수습 방법은 ‘대통령직 퇴진’뿐이다. 또한 변론 준비를 위해 검찰의 수사를 불응한다는 것도 가당치 않다. 이미 여러 차례 변론을 준비한다며 검찰의 대면조사 요구를 미룬 바 있다.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행사하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직을 사퇴하고, 자연인으로 수사에 응해야 할 것이다.
일본,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는 환영 -고노 외상, 북한의 올림픽 참가 좋은 일 -남북 회담에서, 북한에 국제 사회의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 기대 남북 회담이 열린 9일, 일본의 고노 다로 외상은 기자 회견에서 북한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의 뜻을 밝힌 것은 좋은 일이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보였다. 9일 아사히 신문의 기사에 의하면, 기자 회견에서 고노 외상은 북한의 평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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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트럼프, 금요일 북미 정상회담 발표할 듯 -미국 북 입장 수용, 북 우선 완전 비핵화 입장 후퇴한 듯 -2차 정상회담 장소는 베트남 다낭 유력 -北 김영철 방미, 지도자 對 지도자가 풀어야할 문제 워싱턴포스트가 오는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16일 ‘Trump could announce a second summit with Nor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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