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공동기자회견]메르스 사태로 국민 건강 망쳐놓고 국민 노후 망칠 문형표를 즉각 처벌하고 해임하라!

지역

[공동기자회견]메르스 사태로 국민 건강 망쳐놓고 국민 노후 망칠 문형표를 즉각 처벌하고 해임하라!

익명 (미확인) | 수, 2016/01/20- 19:49

[연금행동, 무상의료운동본부 공동 기자회견]

“메르스 사태로 국민 건강 망쳐놓고,

국민 노후 망칠 문형표를 즉각 처벌하고 해임하라!”

2016년 1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앞(청운동 사무소)

1. 문형표 전 복지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31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부임했습니다. 문형표 전 장관은 장관 재임 시절 역대 최악 수준으로 국민 건강과 복지에 해를 끼쳤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국민 건강을 책임져야 할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국민들의 생명보다 병원 자본들의 손해를 더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메르스 감염 병원 공개를 거부해 메르스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는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이 때문에 단순한 질병으로 그칠 수 있었던 메르스는 일파 만파 확대돼, 38명의 사망자를 낳은 최악의 사태로 비화됐습니다.

2. 또한 문형표 전 장관은 국민연금 제도를 부정하고,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불신을 야기한 사람입니다. 지난 해 5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 상향’ 논란 당시 ‘1,700조 세금폭탄론’, ‘보험료 두 배 인상’, ‘세대간 도적질’ 등 온갖 선동적이고 왜곡된 발언으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을 무산시킨 장본인입니다. 국민을 속여 공무원 연금을 개악하고서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은 나몰라라 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은 메르스로 38명의 소중한 목숨을 죽음에 이르게 한 직간접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문형표 전 장관에 엄중한 책임을 묻기는커녕,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내려 보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을 무산시킨 공을 치하하고 국민연금 개악도 추진하도록 독려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대통령 소속 기구인 감사원은 이에 발맞춰 38명의 소중한 생명을 죽음에 이르게 한 직간접적 책임이 있는 문형표 전 장관에 면죄부를 주는 ‘면죄부 감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4. 문형표 전 장관은 메르스 사태의 책임자로서 그에 응당하는 책임을 지고 처벌받아야 마땅하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를 국민연금공단에서 독립시켜, 500조에 이르는 연기금을 노후 보장보다는 투기자금으로 운용해 국민연금을 위험에 빠트려 국민의 노후를 파탄낼 위험한 인물입니다. 결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해서는 안되는 인물입니다. 

5.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과 무상의료운동본부는 문형표 전 장관을 메르스 사태의 책임을 물어 엄중 처벌하고,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서 즉각 해임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KakaoTalk_Photo_2016-01-21-09-03-17_72 KakaoTalk_Photo_2016-01-21-09-03-26_23 KakaoTalk_Photo_2016-01-21-09-03-29_36 KakaoTalk_Photo_2016-01-21-09-03-34_93

<기자회견문>

메르스 사태로 국민건강 망쳐놓고 국민 노후까지 망칠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즉각 처벌하고 해임하라!

무려 38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수개월 동안 시민을 공포에 빠트렸던 메르스 사태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가 지난 14일 발표됐다. 메르스 사태는 한국의 보건의료체계의 구조적 문제점과 정부의 오판과 무능이 낳은 참사였다. 하지만 감사원은 보건당국의 총체적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정작 책임져야 할 청와대 및 당시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 최경환 당시 총리대행 등 ‘컨트롤타워’는 모조리 면죄부를 주었다.

감사원 감사결과보고서만 봐도 문형표 전 장관의 잘못은 분명하다. 사태를 걷잡을 수 없게 키운 이유 중 하나가 뒤늦은 병원명 공개였다. 감사원은 병원명 공개를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무려 19일간 하지 않았던 책임이 보건복지부에 있다고 밝혔다. 문형표 전 장관 스스로도 병원명 공개거부의 책임을 자인한 바 있다. 그런데 늑장 결정과 집행에 대한 책임을 정작 장관에게 묻지 않았다.

감사원은 “장관은 보고를 못 받거나, 아래에서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며 문형표 전 장관의 책임을 면해주고 있다. 하지만 문형표 전 장관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와 ‘민관합동 TF’의 수장이 보고를 못 받았다니 납득이 되지 않을뿐더러, 설령 그런 일이 있었다하더라도 컨트롤타워로서 조직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한 책임은 그 무엇보다 크다. 권한이 컸던만큼 그 책임을 더 중하게 물어야 한다.

더구나 문형표 전 장관의 책임은 메르스 당시의 오판과 무능에만 있지 않다. 문형표 전 장관은 2013년 내정 당시부터 기초연금 말바꾸기, 의료산업화 추진 등의 전력으로 국민의 보건 복지를 책임질 적임자가 아니라는 시민사회의 우려를 받았었다. 그리고 이러한 우려는 현실로 드러났다. 문형표 전 장관은 말로는 의료민영화를 하지 않겠다더니 영리병원 추진, 병원 부대사업 확대 강행, 위험한 원격의료 강행 등 재벌의 돈벌이를 위해 의료를 상업화‧영리화하는데 전력을 기울여왔다.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민간병원 중심의 ‘의료산업’의 돈벌이를 우선시하며 정작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는 무대책으로 일관해 온 박근혜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은 메르스 사태라는 국민적 재앙을 낳았다. 병의 확산을 막기보다 재벌병원의 영업상의 손실만 걱정하다 감염 확산을 저지할 수 있는 결정적 타이밍을 놓쳤다. 메르스 사태의 진정한 몸통은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정책이었고, 이를 앞장서서 추진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었다.

그럼에도 청와대는 메르스 사태의 원흉인 문형표 전 장관을 처벌하기는커녕 오히려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임명하는 후안무치를 저질렀다. 문형표를 보건의료의 수장으로 세워 잘못된 정책과 판단으로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더니 이제는 노후복지의 책임자로 세워 국민의 노후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문형표 전 장관은 보건복지부장관 시절 박근혜 정부의 기초연금 사기를 밀어 붙이고 공무원연금 등 공적연금을 개악하는데 앞장 서 왔다. 한국의 노후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소득대체율을 10% 높이면 보험료가 두 배 오른다며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불신을 부추기기도 했다. 또한 세대간 도적질이라는 입에 담지 못할 표현까지 해가며 국민연금제도의 토대인 세대간 연대를 파괴했다.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기금을 투기자본화하고 가입자 대표를 배제하여 국민연금기금을 금융재벌과 정부 경제부처에 넘기는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주장하기도 했다.

우리 국민은 메르스 사태 책임의 몸통인 문형표 전 장관에게 면죄부를 준 이번 감사원 결과를 결코 인정 할 수 없다. 면죄부를 받은 문형표 전 장관이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계속 남는 것은 더 큰 국민적 재앙이 될 것이다. 국민 건강을 위험에 빠뜨렸던 문형표는 이번에는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로 국민 노후를 위험에 빠뜨릴 것이다.

우리는 요구한다. 감사원은 잘못된 감사결과 폐기하고 제대로 된 감사를 재 실시하라. 문형표는 당장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국민연금 이사장에서 즉각 사퇴하여 응분의 책임을 져라. 정부는 문형표를 국민연금 이사장에서 해임하고 즉각 처벌하라!

2016년 1월 20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21-공-012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년 모집 공고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는 대전지역 청년의 사회참여와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공익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포스트코로나를 맞이하여 지역 비영리단체의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공익활동가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개요

사 업 명 :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제4유형(지역포스트코로나대응형)/행정안전부•자치분권과)

사업기간 : 2021년 5월 ~ 12월(8개월)

 

대 상 : 청년(만 19세∽39세)

* NGO활동 경험자, 디지털 및 콘텐츠제작 경험자 우대

* 제외대상 :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인건비·사업비)을 받고 있는 자.

* 타지역 지원자는 선정될 시 활동시작일로부터 한달 이내에 대전광역시로 전입신고 해야 함.

* 지원 당시 재직중인 지원자는 선정될 시 활동시작 전에 퇴사하여야 함.

 

지원규모 : 8명

 

지원내용

– 참가자 급여 지급(주 5일 40시간 근무)

–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진행

– 프로젝트 팀별 전문가 멘토링 진행

–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참가자 네트워크 지원

사업운영방식

– 대전NGO지원센터에서 청년 참가자 직접 고용

– 참가자 프로젝트 팀 구성 및 진행

– 대전지역 비영리단체 실태 및 현황 조사

– 팀별 프로젝트 활동 공유 및 자료 아카이빙

– 대전지역 NGO활동 컨텐츠 개발

–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 발굴

 

선정 공지

– 선정된 참가자는 4월 28일(수)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ngodaejeon.kr)에 공지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붙임자료1), 자기소개서(붙임자료2), 개인정보활용동의서(붙임자료3)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21년 4월 5일(월) ~ 23일(금) 18:00까지

– 접수방법 : 내방 및 이메일([email protected])

–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19, 5층(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 제목표기 : 2021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_홍길동.hwp”로 할 것

* 신청서 양식: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ngodaejeon.kr) 센터소식-공지사항 확인

 

추진 일정

일 시 내 용
2021년 4월 5일(월) 모집 공고문 게시
2021년 4월 5일(월) ~ 23일(금) 18:00까지 서류 접수
2021년 4월 27일(화) 면접 심사
2021년 4월 28일(수) 선정 발표
2021년 5월 1일 ~ 12월 31일 교육 및 프로젝트 활동

※ 상기 일정은 추후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선정방법

면접심사 : 4월 27일(화), 면접시간은 개별 공지

 

❒ 문의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042-221-1255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ngodaejeon.kr) 센터소식-공지사항 확인

 

2021년 4월 5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화, 2021/04/06- 00:09
0
0

서울환경운동연합
미디어홍보팀 경력 활동가 채용


<모집 분야>
미디어홍보팀 : 경력 1명
– 비영리단체, 홍보, 마케팅, 디자인, 영상제작, 브랜딩 등 관련 경력 2년 이상

<미디어홍보팀 업무>
+ 단체와 활동, 환경 이슈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고 알립니다.
+ 더 많은 시민이 활동에 참여하고, 후원회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점을 확대합니다.
– 홈페이지/SNS/유튜브 채널 운영 및 컨텐츠 기획
– 뉴스레터 e잎새통문·위클리어스, 회원소식지 잎새통문 발행
– 온라인 시민참여, 홍보 캠페인 기획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 기후위기, 자원순환, 생태보전 등 환경 문제에 관심과 공감대가 있는 사람
–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고 탓하기보단, 작고 느리더라도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
–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이 익숙한 사람, 시민/회원과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
– 단순 반복 업무가 아니라 기획하고 제안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

<우대 사항>
– Adobe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등
* 포트폴리오 혹은 제작물을 확인할 수 있는 링크를 포함해주세요.


<근무 조건>
– 근무처 :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경복궁역 인근
– 근무시간 : 주5일 9시-17시, 점심시간 포함 일 8시간 (휴일 근무 시 대체휴무 발생)
– 급여 : 기본급 190만원 (식비·교통통신비 포함) + 수당 8만원 (경력에 따라 70~100% 인정)
– 근무형태 : 정규직 (3개월 수습, 수습기간에도 같은 급여 지급)

<휴가·교육>
– 유급휴가 15일, 2년 근속 시마다 1일 추가
– 안식월 제도 : 상근 3년 시 1개월, 5년 시 2개월, 7년 시 2개월, 10년 시 1년의 유급휴가 제공
– 도서 구입비, 직무 관련 교육비 지원


<전형 절차>
가. 서류접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아래 메일로 발송(자유양식)
나. 면접 : 면접대상자에 한해 개별 안내

<문의>
이동이 미디어홍보팀장 02-735-7088 / [email protected]
–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적임자가 없을 시에는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지원서 및 제출서류에 허위가 있을 경우 채용은 취소됩니다.

화, 2021/04/06- 18:23
0
0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전환! ‘태양광보급사업’ 지원

우리집 햇빛발전 설치하고 기후위기 대응, 핵발전소 1기 줄이기 함께해요!

 

기후위기시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에너지전환이 필수입니다. 핵없는 사회,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햇빛발전소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실천하는 에너지자립! 우리집 햇빛발전으로 함께해요!

 

*선착순으로 설치비를 80%이상 지원합니다!

  • 자가 형태에 따라 미니태양광, 주택용태양광, 건물용태양광(일반건물 지붕, 축사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됩니다.
  • 신청기간 : 선착순 접수(지원금 소진시까지)
  • 신청방법 : 신청링크로 바로 접수 또는 QR코드신청
    *QR코드로 신청시 꼭 이름옆에(환경연합)이라고 표기해주세요

 

금, 2021/04/09- 23:45
0
0

 

 

지구의 날 기념 회원 소풍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푸르른 생명의 공간들이 우리를 반기는 자연으로 회원소풍을 갑니다.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자연의 품으로 빠져보세요.

 

〇 일시 : 4월 24일(토) 오전 10시~13시

〇 장소 : 1코스 무등산 평두메, 2코스 황룡강 월봉서원

〇 준비물 : 물과 간식, 편안한 옷차림

〇 참여자 : 각 구간별 회원과 가족 등 40여명

〇 참여신청 : 광주환경운동연합 전화 접수 (062-514-2470) 또는 온라인 접수 http://naver.me/GeW7kd9u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프로그램은 진행됩니다.

 

1코스 : 무등산 평두메

2021년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평두메 습지. 무등산 숲길을 따라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인 습지를 찾아 함께 걷습니다.

〇 집결지 : 지산유원지-코    스 : 지산유원지~리프트 상부~평두메 습지~충민사

〇 안내자 : 김영선 (환경생태학 박사, 한백생태연구소 부소장)

〇 기    타 : 리프트는 희망하시는 분들 하에 개별적으로 이용가능합니다. (편도 기준 성인 7000원 소인 6000원)

〇 소풍장소 미리보기 : https://blog.naver.com/gjkfem/222301943579

 

2코스 : 황룡강 월봉서원

퇴계 이황과 선비의 자세를 논했던 조선 대표 학자인 고봉 기대승 선생의 월봉서원.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선비 정신을 음미해 볼 기회입니다.

〇 집결지 : 월봉서원

〇 코    스 : 월봉서원~철학자의 길

〇 안내자 : 김홍숙, 현장 문화해설사

〇 소풍장소 미리보기 : https://blog.naver.com/gjkfem/222303860250

 

참여신청 : http://naver.me/GeW7kd9u

 

 

 

토, 2021/04/10- 01:05
0
0

(※ 이미지를 클릭하면 모금 링크로 바로 이동됩니다.)

2012년 7월, 핵발전소로 인한 건강피해를 제기하는 ‘균도네소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긴 싸움동안 “우리 몸이 증거”라는 외침에도 불구하고 재판부는 핵발전소와 건강피해 간의 인과관계 없음으로 한수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균도네소송’이 최종 패소하면서 소송비용 2천3백만원이 부과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현재까지 800만원 정도가 모금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직 1,500만원의 모금이 더 필요합니다. 지난 9년의 긴 싸움동안 ‘균도네소송’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듯이, 소송비 마련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모금링크: http://bit.ly/OurGyudo

* 모금기간: 3월 18일~4월 30일

* 모금계좌: 모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09-1445420 (이진섭)

* 입금자 확인을 위해 구글 링크에 기입한 성명, 단체명과 입금자명을 동일하게 작성해 주세요.
* 모금결과는 향후 모금이 완료된 후, 탈핵부산시민연대 sns를 통해 공개하도록하겠습니다.
* 모금이 빠르게 마무리 될 경우,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금액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화, 2021/04/13- 02:4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