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자세히 보기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유기농을 향해 가는 나라 부탄을 만나다 – 2편
2016.05.18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부탄은 2020년까지 국토의 모든 농업형태를 유기농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부탄 농림부 산하 농업, 원예 연구센터도 유기농업 발전 연구센터로 탈바꿈시켰다.
자세히 보기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1편 자세히 보기
빈병을 재사용하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다는 거 아시죠?
한살림에서는 오랫동안 빈병재사용운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한살림고양파주에서 회수률을 독려하고자
재사용병 4개 돌려주시면 진팝콘 1봉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참여방법 : 스티커를 제거한 재사용병 4개를 매장으로 가져오시면 진팝콘(50g) 1봉 증정
* 증정품 350개 한정 / 1회 반납 시 4개 기준 / 출자금 50원 별도 적립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