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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 백남기 농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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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 백남기 농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요

익명 (미확인) | 수, 2016/01/20- 11:05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서명운동, 모금 후원

 

백남기 농민이 여전히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4일 열린 전국농민대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발사한 물대포에 맞아 한달 넘게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

“밥쌀용 쌀 수입반대 ”

백남기 농민은 우리 농업을 지켜야 하며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외쳤습니다.

백남기 농민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경찰은 정당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맨손으로 나온 농민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 점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백남기 농민이 빠르게 쾌유하기를 기원하며 마음을 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1. 백남기 농민 쾌유를 빕니다.

2. 식량주권·식량안보를 지키기 위해 밥쌀용 쌀 수입을 반대합니다!

3. 박근혜 대통령 공약인 ‘쌀값 보장’을 촉구합니다!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서명운동

서명 바로가기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모금

  • 후원계좌 : 농협 023-01-495121 한국가톨릭농민회
  • ARS 후원 : 060-701-0011 (3,000원)

 

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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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_30주년수기공모전

한살림 창립 30주년 기념

 

살리고 나눈 한살림 이야기

내가 겪은 한살림 이야기를 공모합니다

 

서른 살 한살림과 함께해 온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참여 대상  누구나

◆ 공모 주제 한살림에 대한 각별한 기억(사람, 행사, 활동, 물품 이용, 가족·친지·이웃과 함께 나눈 이야기 등)

◆ 공모 기간 2016년 8월 29일(월) ~ 10월 24일(월) 18시까지

◆ 작품 분량 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또는 A4용지 2페이지 내외(글자크기 10포인트, 줄 간격 160%)

◆ 접수 방법

① 한살림 30주년 홈페이지(30th.hansalim.or.kr) ‘나와 한살림의 이야기’ 메뉴 게시글 작성

② 메일 접수([email protected])

◆ 유의사항

① 1인 1작품 응모

② 작품은 문서 프로그램(한글·워드)으로 작성해 제출(원고 첫 장에 이름, 전화번호, 주소 명기 / 조합원 회원일 경우 소속 지역 명시)

③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이 표절, 매체에 기 발표된 것일 경우 수상 취소

④ 당선작의 저작재산권은 ‘도서출판 한살림’에 귀속

시상 내역

 구분

인원

상금 및 상품

특전

 최우수상

(사이좋게상)

 1

 100만 원

 당선작 모두

단행본에 수록

 금상

(우리모두상)

 3

 50만 원

 은상

(매일매일상)

 5

 20만 원

 동상

(더불어함께상)

 30

 홍삼액(6년근/30)

 참여상

(언제나한살림상)

 150

 백미 2kg

 응모 기준에 맞게 참여한 참가자 모두에게 상품 제공

* 최우수상과 금상의 경우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

수상 발표

① 2016년 10월 31일(월) 소식지 562호

② 한살림 홈페이지(www.hansalim.or.kr) 소식 → 한 살림소식 →공지사항에 공지

* 수상작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1, 2차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

◆ 문의사항  [email protected]

월, 2016/08/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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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1

날씨가 추워지고 김장철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데요.

좋은 재료로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직접 담근 김치만큼 맛과 영양을 갖춘 건강식도 없습니다.

 

아산에서 함께 김치 담그고 다음날 댁에서 받아요!

 

일시 : 11월 30일(수) 오전 8시~오후 6시

장소 : 충청남도 아산 송악

출발 장소 :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9번출구

참가비 : 9만5천 원 (교통비, 보험료, 점심, 김치10kg 포함)

※ 추가 10kg당 6만 원 (택배비 별도)

준비물 : 앞치마, 머릿수건, 고무장갑 등

신청기간 : 11월 1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접수/문의 : 794-8300 한살림 요리학교

※ 자세한 내용은 한살림 요리학교 온라인 카페 참조 (cafe.naver.com/hslcook)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월, 2016/10/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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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71호 중 ‘생산지 탐방

 

냉해를 꿋꿋이 버티고

찾아온 새콤달콤함

만감류, 레몬

 

한살림제주 농산물위원회

제주 서제주공동체

 

19면_생산지탐방_레몬열매

 

한살림제주 농산물위원회는 2017년 2월 20일 제주시 외도동에 있는 서제주공동체 만감류 농장을 찾아 강미아, 김필환 생산자를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만감류란 나무에서 완전히 익도록 오래 두었다가 따는 밀감이란 뜻입니다. 바람이 무척 거세고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한라봉, 청견, 천혜향,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기재배 레몬을 볼 수 있어 마음이 들떴습니다.

생산자님의 안내를 받아 하우스시설에 들어서자 새콤한 레몬 향이 풍겨왔습니다. 그리고 수입 레몬의 진한 노란색이 아닌 연한 빛을 띤 국산 레몬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수확 후 바로 선별하여 공급하기 때문에 완전한 노란색을 띠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숙과이기 때문이 아니라 정상 시기에 수확하여 잘 익은 레몬이지만 에틸렌 등 화학물질을 이용한 후숙 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연노란빛을 띤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둘러보는 동안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나무가 드문드문 보였습니다. 생산자님께 물어보니 지난해 폭설로 냉해를 입어 레몬나무의 30% 정도가 고사하였다고 합니다. 화학비료를 주는 방식으로는 나무를 심은 지 3년이면 출하가 가능하지만, 유기재배는 7년 정도가 되어야 출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공들여 키운 나무가 추위에 떨다 죽어가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레몬 01_201001

 

만감류는 물을 주면 당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가림을 해야 하고 큰 과실보다는 작은 과실이 더 맛이 좋습니다. 만감류를 둘러보다 만감류의 어머니라 불리는 청견나무 아래에서 오리와 거위, 닭도 만났습니다. 제초제를 쓰지 않아도 되고 유정란도 얻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한겨울 아주 짧게만 만날 수 있는 한살림 레몬, 맛있게 먹을 줄만 알았지 어떻게 자라나는지는 몰랐습니다. 내 입에 들어온 새콤달콤한 맛은 나무들에게는 추위를 견딘 강인함이라는 것을, 생산자분들의 애씀과 고단함이란 것을 알게 된 하루였습니다.

 

글 홍주리 한살림제주 농산물위원회

 

 

제주 서제주공동체 생산자님께 물었습니다

 

19면_생산지탐방_단체사진

 

농사를 지으며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자연재해에 취약하다는 점이죠. 태풍이나 냉해가 오면 생산비, 노동력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생산량은 줄어들고요. 거기다가 가격이 관행농과 차이가 나지 않거나 덜 받는다면 더 하지요. 그래도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아요. 소비자의 건강과 더불어 생산자의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또 한살림 생산자들은 자연재해에 피해를 입게 되면 생산안정기금을 통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참 고맙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만감류가 생산되고 있네요

 

만감류는 단맛 말고도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과일은 달면 맛있다고들 하는데, 새콤하게 산미가 돌아야 맛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신맛(스타치), 쓴맛(팔삭) 등 여러 가지 맛을 가진 과일을 많이 재배합니다. 앞으로는 오래전부터 제주에서 재배해 온 뎅유자나 레몬 같은 다양한 맛을 지닌 감귤류 재배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화, 2017/03/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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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전단_20170217환경위

 

[탈핵 강연회 개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핵발전소의 진실!

한살림경남 이사이자 탈핵경남시민행동 공동대표인 박종권님께 속 시원하게 들어봅니다.

 

– 시간 : 3월 28일(화) 오전 10시

– 장소 : 장유3동 주민센터 소회의실 2 (3층)

– 문의 : 010-6553-6073(한살림경남 환경위원장) / 070-7432-6615(장유조합원활동실)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금, 2017/03/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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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지역의 협동조합을 알아보고 함께 점심식사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15일(수) 오전 10시

장소 : 공간 사이(천안시 두정동 647 홍은빌딩 4층)

천안아산_협동조합의이해

한살림천안아산 홈페이지

 

수, 2016/06/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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