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 백남기 농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요
백남기 농민이 여전히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4일 열린 전국농민대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발사한 물대포에 맞아 한달 넘게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
“밥쌀용 쌀 수입반대 ”
백남기 농민은 우리 농업을 지켜야 하며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외쳤습니다.
백남기 농민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경찰은 정당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맨손으로 나온 농민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 점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백남기 농민이 빠르게 쾌유하기를 기원하며 마음을 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1. 백남기 농민 쾌유를 빕니다.
2. 식량주권·식량안보를 지키기 위해 밥쌀용 쌀 수입을 반대합니다!
3. 박근혜 대통령 공약인 ‘쌀값 보장’을 촉구합니다!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서명운동
서명 바로가기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모금
- 후원계좌 : 농협 023-01-495121 한국가톨릭농민회
- ARS 후원 : 060-701-0011 (3,000원)
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