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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2015 녹색바람 수료식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2015 녹색바람 수료식

익명 (미확인) | 월, 2016/01/18- 13:33

2016. 1. 10일

2015년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모임 ‘녹색바람’ 수료식 하는 날입니다.

방학중이다 보니 많은 친구들이 다른 일정때문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1년동안 활동했던 내용을 모아

파워포인트로 보면서 감회가 새로웠으며,

볍씨소독부터 추수까지 우리가 직접 한 ‘반디 논’ 햅쌀을

받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웬지 모르게 가슴에 찡하니 전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1년동안 활동하면서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정미영 친구에게 조그마한 상품도 주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활동했던 내용을 담은

활동보고서 책자가 우리 손에 받게 된 날입니다.

 

 

 

 

 

 

 

 

 

 

 

 

2016년에는 더욱더 재밌고 알찬 청소년 모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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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특강 ~~낙엽 무드등 만들기~~

예쁜 나뭇잎과 재활용병과 친구들의 예쁜 손으로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

                 1. 낙엽을 줍기 위해 생태놀이터에 갔으나 별로 없어서 바람 쐬고 들어왔어요

2. 제가 가져온 나뭇잎과 주워온 나뭇잎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3. 병 입구에 원하는 색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끈 두르기.

4. 지끈공예철사로 손잡이 만들기 (딱따구리 친구들이 직접 했어요^^)

5. 나뭇잎에 목공 풀 발라 병에 붙이기.

6. 다시 나뭇잎 위에 목공 풀을 발라서 코팅하기.

7. 매타세콰이어 열매와 남천열매, 전나무 잎으로 멋내기.

8. 바다보석 유리 붙이기.

                                                                                                                                                  9. 전구 넣고 점등해보기.

 

– 강영숙 (고마리) 선생님 –

 

 

 

화, 2019/12/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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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에 두 번째 모니터링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다들 바쁘신 관계로 윤희정친구와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반디 논의 벼 베기를 한 후 본 겨울 온 풍경이 참으로 썰렁한듯합니다.

모내기를 하고 파릇했던 논은 황금 나락을 수렁 거리게 달고 햇빛에 흔들거렸는데

나락이 베어진 논에 그 흔적만이 남아서 물이 자박한 논에 내년에 자라날 모를 위해 자양분이 되는 중이네요.

아무것도 없는듯한 논은 이렇듯 내년을 기약하고 있고 웅덩이에서는 물속 깊이 들어갔으려나 싶은데

아직 물속에서 볕을 쬐고 있는 잠자리 수채, 물달팽이, 똬리 물달팽이, 하루살이 유충, 왕잠자리 수채 등이

아직 여기 있어요. 뜰채에 건져져서 반가운 얼굴을 보여주네요.

겨울을 잘 견뎌주기를 기원하며 다시 물속에 보내주고

반 뒤 논 주변을 둘러보기 하였는데 번식기도 아닌데 왜가리와 백로가 나무를 하나씩

차지하고 나무 위의 휴식을 즐기고 있네요.

오늘은 흰뺨검둥오리를 볼 수는 없지만 하늘 위에 브이 자를 그리고 날아가는 기러기를 볼 수가 있어서 반갑네요.

반디 논에 애반딧불이 새 식구가 들어오는지 일손들이 반딧불이들의 집을 만들었고요

볏짚단으로 이엉을 얹져줘서 따뜻한 곳에서

반딧불이 유충들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을 듯합니다.

두더지들이 겨울 준비가 한창인지 흙 두둑을 열심히 만들어놓았어요.

반디 논은 조용하지만 습지에서는 아직도 겨울 준비로 바쁜 생명들이 꿈틀이고 있습니다.

부디 겨울 동안 건강하기를 바라며 2019년 반기 논과의 올해도 즐거웠노라~

한 해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또 만나기를 희정이, 온새미로, 풀 꽃 이 여러분 대신 전했습니다.~♥

                                                                                                                                                                                – 이미자 (온새미로) 선생님 –

 

화, 2019/12/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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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 환경교육강사 양성과정

  1.  구글폼 신청하기https://forms.gle/VSxAmoSxLXrmgVhv6
  2. 참가신청서(위 첨부파일 서식1-3)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기 – [email protected]
월, 2021/03/2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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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21년 3월 17일 (수) 오후 10:00~12:00
  • 장소: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총회의실
  • 사회: 지영일 가톨릭 환경연대 대외협력위원장
  • 주최: 송도 습지보호지역 º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
  • 후원: 인천광역시의회

2021년 3월 17일(수)에 인천 연안 갯벌의 가치와 보전방안에 대한 정책을 논하는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심형진 상임대표께서 좌장을 맡으시고 강원모 인천시의회 의원,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윤기현 송도마리나베이아파트 입대위 회장, 전상배 인천시 도서지원과장께서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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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생태환경 전반의 보존과 이용이 조화를 이뤄야 하는 시대입니다. 특히 인천은 연안도시의 특성을 살려 갯벌보호를 통한 문화, 관광, 여가에서의 풍요를 누리는 한편 후손들에게 물려줄 생태적 가치를 높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지속가능한 도시와 생물다양성의 상호관계(홍재상 인하대 해양과학과 명예교수)>, <갯벌의 보존과 활용의 해외 모범사례와 서해 갯벌의 가치(최현아 한스자이델재단 수석 연구원)>, <송도갯벌습지의 중요성과 당면한 문제들의 해법(김순래 한국 습지 NGO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의 발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목, 2021/03/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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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온난화 식목일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됩니다!

현재 세계는 기후변화가 극심해지고 그로인한 피해와 해결을 위한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2021년 3월 26일(금)‘제12회 온난화 식목일’을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습니다.

2010년 시작된 ‘온난화 식목일’ 은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리고, 온실가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심는 활동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로 시작되었습니다.

식목일(4월 5일)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1940년대의 평균기온이 7.9℃였습니다. 이에 비해 최근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4월 5일 서울 평균기온이 10.6℃에 육박해 2.3℃가 올라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기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기상청에 따르면 4월 5일 식목일의 5cm 아래 땅속 온도는 1940년대보다 3.7~4.9℃까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식목일이 제정된 연대와 비교했을 때, 당시 기온이 대부분의 지역에서 20일 가량 빨라졌습니다.

제12회 온난화 식목일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접 참여하는 숲 조성 활동을 할 수 없기에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는데요. 작년 하반기에 약 6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팬들이 만들었 숲 1호(최애[最愛]를 응원하는 마음을 가진 개인 · 단체 팬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숲 조성 기금과 승강기안전공단, 슬로소피, 발트글라스임직원 후원 및 소비자 환경캠페인으로 모인 기금을 통해 숲 조성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 노을공원을 아시나요?노을 공원은 90년대까지 난지도라 불리는 쓰레기 매립지였습니다. 그러나 1996년부터 시작된 환경 안정화 사업을 통해 현재는 생명의 터로 자리잡아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노을공원은 많은 사람들의 휴식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여전히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입니다.

매년 많은 시민분들과 함께 가슴 한켠에 나무를 안고 언덕을 올라갔었는데 이번에는 서울환경연합 사무처 활동가들만 올라 가느라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옆에 핀 개나리가 저희를 환영하듯이 활짝 피어있어 행복하게 한발 한발 힘있게 내딛으며 올라갔습니다.

평소에 준비된 나무들로 식재를 했었지만 노을공원시민모임에서는 어린 묘목들을 ‘나무 자람터’ 라는묘목장에서 키워 숲 조성에 적합할 때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나무 캐기에 지원한 활동가들도 처음 나무를 캐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캐는 동안에 구슬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

이번에 식재한 나무들은 흰말채나무, 물푸레나무, 쥐똥나무, 헛개나무로 한그루 한그루가 앞으로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며 숲에 살고 있는 야생 동식물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하고 생명이 깃든 숲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저희 서울환경연합은 ‘온난화 식목일’ 활동 외에도 꾸준하게 숲 조성을 통해 도시를 초록으로 밝혀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화, 2021/03/3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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