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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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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을 위해

익명 (미확인) | 목, 2016/01/14- 16:00

[인터뷰] 조한혜정 교수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을 위해”

지금 우리에겐 인간 삶의 핵심인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잃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있던 소소한 행복의 근원, 마을살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평가 좌담회] 평생학습 현장 활동가의 ‘또 다른 학교’

‘와’ 100호를 맞아 평생학습 관계자, 시민과 함께 평가 좌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관점의 평가를 통해 질적으로 변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자 합니다.

따뜻함, 황망함, 부족함, 연대감, 희망참

5개 키워드로 돌아본 100번째 ‘와’

세상물정과 학습을 고민했던 아흔아홉번의 여정, 그 안에서 몇 가지 아이템을 골라 리뷰하다.

서랍 속 기사를 다시 꺼내다

그동안 발신한 539개의 기사 중 독자분들과 한번 더 공유하고 싶은 기사를 선정했다. 잊혔던 기사도 다시 찾아보고, 필요할 때 꺼내봐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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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청소년에게 “옆을 볼 수 있는 자유”를!

[인터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꿈틀리 인생학교”

홀로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스스로 익히게 한다는 꿈틀리 인생학교. 정승관 교장선생님을 만나 꿈틀리 인생학교의 고민과 지향을 들어보았습니다. 온전히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그 힘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소개] 한국형 에프터스콜레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덴마크 에프터스콜레에서 영감을 얻어 시도교육청, 시민단체, 언론사 등 관과 민에서 한국형 에프터스콜레에 대한 실험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향은 비슷하지만 주체별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는 다섯 곳을 살펴봅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우리가 공유하는 연약함에 대하여

인구의 70%가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에 사는 ‘아파트 공화국’ 대한민국. 주민을 대표하는 입주자대표회의는 각종 비리와 진흙탕 싸움으로 종종 뉴스에 오르내리는 데 어째 그 모습이 낯설지 않다. 데칼코마니 같은 국회와 입주자대표회의의 자기유사성은 한국사회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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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고립된 도시민들이 종교의 공동체 기능과 방식을 활용해 새로운 협력적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사회와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이들의 노력을 살펴보자. 

[분투의 기록_마지] 우리의 관계 맺기

우리는 마을과 어떤 방법으로 관계 맺기를 해야 하는 걸까.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는 걸까. 아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새로운 질문들이 떠오른다. 기분 좋은 변화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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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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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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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터뷰]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봤다. 모든 미디어와 세력들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서울의 교육감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그가 생각하는 교육의 핵심 이슈와 정책은 무엇일까? 교육은 사회적 이동성을 촉진할 수 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① “경기청년문화창작소”

“인위적으로 청년들을 모은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이곳이 논 옆에 가뭄이 와도 잘 마르지 않는 둠벙 같은, 청년들을 위한 둠벙이 되면 좋겠어요.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자기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본다거나, 이런 것을 통해 자기 삶의 영역에서 자기 삶의 문화를 계획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혁신·교육思考]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을 아시나요? 부모와도 현지와도 구분되는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마리사&그린스쿨. ‘다름’에 대한 이해, 양방향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합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시흥청년 기본조례’를 만들려고요. 어떻게 하냐고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주민청구 방식으로 해보려고요. 그게 가능하냐고요? 한번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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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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