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일지] 영광의 상처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출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작성자 한살림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출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작성자 한살림

한살림요리 – 땅두릅장아찌
땅두릅 400g(1봉), 청양고추 2개
[양념] 진간장 1/2컵, 토마토식초 1/4컵, 설탕 1/4컵, 물 1/4컵

한살림요리 – 땅두릅장아찌 재료
1. 땅두릅은 씻은 후 길이 방향으로 자른다.
2. 청양고추는 길이 방향으로 반으로 자른다.
3.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다.
4. 밀폐용기에 땅두릅과 청양고추를 담고 끓인 양념을 붓는다.
※ 장아찌 재료의 양이 많을 경우 부었던 양념을 3일에 한 번씩 2회 정도 다시 끓여서 식힌 뒤 부어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들어 온 오랜 경험을 토대로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내 자연요리 연구소에서 건강한 식재료 및 조리법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한살림 식재료를 이용해 요리하는 용문사부설 어린이집의 식단을 책임지게 되면서 한살림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12월 9일 양평 활동실에서 고추장 담그기를 했습니다.
30대 새댁부터 70에 가까우신 어머님까지 한데 모여
손으로는 고추장을 만들고
입으로는 정겨운 대화를 나눠가며
훈훈한 시간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알고나면 그리 어렵지 않지만
모르면 영영~ 할 수 없는 고추장 담그기
다음 기회에 도전해 보세요~
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서울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비롯해 전국 대부분 선사유적에서 도토리가 발견되었습니다.
고문헌을 찾아보면 우리 조상들은 도토리, 메밀 등을 가루 내어 죽이나 면으로 먹다가 조선시대부터 묵을 쑤어 먹은 것 같습니다.
묵은 예부터 구황음식으로도 별미음식으로도 즐겨 먹었던 음식입니다.
묵은 요즘 다이어트 음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수분이 80%를 차지해 열량이 적고, 무기질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가열하지 않고 간단히 무치기만 해도 훌륭한 요리가 되고, 탄력 있는 식감에 고소한 맛이 좋아 여름에 더 잘 어울리는 물품입니다.

묵과 각종 채소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양념에 무치면 간단하게 묵무침이 완성됩니다.

양념(묵 1모, 잎채소 150g 기준)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참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토마토식초 1/2큰술
※ 자문 : 채송미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 연구위원

일정 : 2016년 11월 11일 13시~18시
장소 :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 그랜드홀
한살림이 1986년 12월 4일, 작은 쌀가게로 출발한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습니다.
한살림은 다시 첫마음으로 돌아가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시어 급변하는 시대상황을 진단하고
시대로 시대정신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모쪼록 <한살림 30주년 기념 대화마당>에 참여하시어 지혜를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조강연 및 주제 발표 (13:00 ~ 14:20) / 김우창 교수, 김기섭 박사
13:00 ~ 13:10 개회, 인사 및 참석자 소개
13:10 ~ 13:50 특별강연“성장을 넘어 성숙사회로”- 깊은 마음의 생태주의
13:50 ~ 14:20 기조발제 다시 돌아보는 밥과 살림운동
세션별 토론 (14:45 ~ 16:30)
1. 생태순환과 지역 자립
주제발표 : 조완형(한살림연합 전무이사)
사회 : 김철규(고려대 교수)
[토론1] 왈라파 반 윌렌스와드 결실의 정원 운영책임자
W( allapa van Willenswaard, Sulak Sivaraksa, 태국)
[토론2] 이보은 (여성환경연대 대안생활위원장, 마르쉐 친구들)
[토론3] 임경수 (사회적기업 이장 대표, 논산희망마을지원센터장)
2. 돌봄과 지역커뮤니티
주제발표 : 이안소영(여성환경연대 정책국장)
사회 : 이경란(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사무총장)
[토론1] 이토 유리코 (일본 생활클럽공제연합회 상무이사)
[토론2] 최정은 (새사연 연구원)
[토론3] 김혜장 (울림두레 돌봄위원장)
[토론4] 한살림서울 돌봄사업 관계자
3. 마음의 풍요, 민주주의의 성숙
주제발표 : 정현경(뉴욕 유니온신학대 교수)
사회 : 정규호(모심과살림연구소 소장)
[토론1] 한스 빌렌스와드 (네덜란드, Mindful Market Forum 주관)
[토론2] 나희덕 (시인, 조선대 교수)
[토론3] 하승우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연구위원)
종합 토론 (16:40 ~ 17:30)
사회 : 황도근(모심과살림연구소 이사장)
세션별 토론 결과 발표, 통합 토의
* 행사 참석자 등록은 12시 30분부터입니다.
*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 만찬을 진행합니다.
봄바람 솔솔~
우리 땅을 살리고 나를 살리는 새내기생산지방문
“직접 쑥을 따서 쑥개떡 함께 만들어요~”
* 일시 : 2016년 4월 9일(토) 08:30~18:30
* 장소 : 충남 아산 송악공동체
* 대상 : 한살림서울 생협 가입 1년 미만(행사일 기준)이신 분 중 새내기생산지방문이 처음이신 조합원과 직계가족
* 인원 : 40명(차량 1대)
* 참가비 : 1인당 8천원(농협 044-01-108527 한살림서울 / 접수 후 3일내 입금)
* 준비물 : 편한 복장, 운동화, 모자, 개인컵, 면장갑 등
* 출발장소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9번출구
* 접수 및 문의 : 3월 14일(월)부터 선착순 접수, (02-3498-3732, 10: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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