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11월 활동
벼를 베고 난 후 반디 논 습지를 둘러보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근무하시는 정수경 지도사를 만나
진로직업교육에 대해 듣기로 한 날이다.
벼를 베고 나서 물을 채워 놓은 반디 논 습지는 ‘무논’상태로
겨울을 지낸다고 한다.
무논상태가 되면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고
겨울 새들의 먹이처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내년에 더 많은 생물체를 반디 논 습지에서 보기를 바라며
정수경 지도사와 함께 유치원 아이들의 교육터인
유아숲 교육장소에 들어가서 쓰러진 나무에 앉아 보니
예쁘게 물이 든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주변에는 예쁜 낙엽이 잔뜩 쌓여 있었다.
예쁜 햇살을 받은 반디 논의 모습
반디 논에 세워졌던 허수아비가 그대로 서 있네요
민규속에 민달팽이가 있어요
모두들 신기한 듯…
벼를 베고 나서 무논상태로 된 논을 둘러보고 있어요~~
인천수목원의 정수경 지도사
예쁜 낙엽이 춤을 추며 내려오는 곳에 앉아서 진로적성에 대해
얘기를 들으며 우리의 생각을 ….
유아 숲 유치원의 전경
아름답죠~~
아름다운 숲에서 정수경 지도사의 ‘조율이시’ 교육을 받으며
우리의 꿈을 생각하는 시간
김 봉주
동부공원사업소내 인천미래관 교육실에서
2015 녹색바람 활동하면서 기억에 나는 일을 적는 중
2016년 1월에 수료식을 하기로 하고 오늘 교육은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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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크기와 성장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샬레에 담에 보았다. 부화에서 앞다리 뒷다리 나올때 까지 3~4주가 걸린다고 한다. 둘째 손가락 길이정도 되니 약 5.5cm 크기의 도롱뇽 유생이 100여마리가 넘는다. 산개구리 올챙이도 못지않게 많은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올챙이의 먹이활동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다. 입을 벌리고 오물거리는 것이 여간 귀엽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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