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미 NBC 뉴스,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 ‘위안부’ 합의 반대 시위 보도

지역

미 NBC 뉴스,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 ‘위안부’ 합의 반대 시위 보도

익명 (미확인) | 토, 2016/01/09- 00:52

미 NBC 뉴스,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 ‘위안부’ 합의 반대 시위 보도

Posted by: 편집부 in HeadlineTopics국제 2016/01/08 10:52 1 Comment

 

미 NBC 뉴스,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 ‘위안부’ 합의 반대 시위 보도
– ‘위안부’ 생존 피해자들, 합의안 반대..피해자들의 의견 반영하지 않아
– 한인들 세계 곳곳에서 ‘위안부’ 합의 비난 시위 열어
– 뉴욕 교민들, “‘위안부’는 인류에 대한 범죄, 모두가 관심 가져야”
– 뉴욕 시민들 폭넓은 반응 보여, “일본이 저지른 범죄에 책임지지 않는 것은 비열해”

박근혜 정부가 굴욕적인 한일 ‘위안부’ 합의안을 밀어부치기 위해 “손을 놓을 수밖에 없다”는 말로 대국민 협박까지 일삼고 국내언론이 침묵하는 가운데 해외 언론들은 이번 합의안의 부당성을 연일 보도하고 있어 대조적이다. (며칠 전 미국의 진보적인 월간지 ‘카운터펀치’는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안을 두고 “이런 것이 국가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미 NBC 뉴스는 6일 현지 교민들이 한일 ‘위안부’ 합의를 비판하기 위해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벌인 전 세계 연대 수요시위를 상세히 보도했다.

기사는 최근 한일 양국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합의한 후 일본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13살 어린 나이에 인신매매 당했던 피해자를 상징하는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한국은 일본을 “위안부” 문제로 더이상 비판하기 힘들게 됐다며 이번 합의가 한국에 불리한 것임을 간접시사했다.

기사는 수요일 ‘위안부’ 합의안을 비판하는 교민들이 일본 영사관에서부터 한국 영사관까지 “일제는 어린 소녀들을 강간했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행진을 벌였으며 맨해튼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 대해 ‘위안부’ 합의를 비난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한국인들이 벌이고 있는 연대 시위 중 하나라고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이것은 한국의 문제도 여성의 문제도 아니다. 이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이기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행해진 일본의 잔혹행위를 가볍게 넘어간다면 이런 일은 또다시 반복될 수 있다.”는 교민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이번 뉴욕 수요시위에 행인들이 매우 큰 반응을 보였다며 “일본이 저지른 범죄에 책임지지 않는 것은 비열하다” “청원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시작일 뿐이다. 다시는 그러한 잔혹행위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한 뭔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고 시민들이 NBC 뉴스에 말했다고 전했다.

NBC 뉴스는 “’위안부’ 희생자들의 요구는 충족되지 않았다. 그들의 목소리 또한 합의에서 완전히 배제됐다. 이번 합의를 합법화하기 위한 국회의 법적 절차도 전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이 합의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는 수요시위에 참가한 한 교민의 말을 통해 이번 합의안이 한일 양국의 바램과는 달리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 아닐 수도 있음을 시사하며 기사를 마무리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NBC 뉴스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Elizabeth

기사 바로가기 ☞ http://nbcnews.to/1Oc4nhZ

Protesters Gather in New York Outside Japanese Consulate to Denounce ‘Comfort Women’ Deal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위안부’ 합의 반대 시위 열려

BY JIHYE LEE

Protesters gather outside of the Consulate General of Japan in New York to denounce the agreement reached by the Korean and Japanese governments in December regarding World War II-era “comfort women.” January 6, 2016. Jihye Lee / NBC News
뉴욕 일본총영사관 밖에서 12월에 한일 정부의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위안부” 합의를 비판하는 시위가 열렸다. 2016년 1월 6일.

A dozen Korean Americans protested Wednesday afternoon outside of the Consulate General of Japan in New York to denounce the agreement reached by the Korean and Japanese governments in December regarding World War II-era “comfort women.”

십여 명의 한국계 미국인들이 수요일 오후 뉴욕의 일본총영사관 밖에서 12월에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위안부”에 대해 한일 정부가 도출한 합의를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

The term is used to describe the women and girls, mostly from Korea, who were forced into Japanese military-run brothels during the war.

이 용어는 대부분 한국인이었던, 전쟁 중 일본군이 운영한 매춘소로 끌려간 여성들과 소녀들을 지칭하는 데 사용된다.

The agreement, reached by the two foreign ministers, included an apology from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and the promise of financial compensation of $8.3 million for remaining survivors, which was announced as a “final and irreversible resolution” of the matter.

양국의 외교부 장관들에 의해 성사된 이 합의는, 일본 총리 아베 신조의 사과와 생존 피해자들을 위한 830만 달러의 재정적 보상 약속을 포함하며, 이 합의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로 선언됐다.

Japan’s PM Welcomes Agreement on ‘Comfort Women’
일본 총리 ‘위안부 여성’ 합의 환영

As part of the deal, Seoul will refrain from criticizing Japan over the “comfort women” issue.

이 합의에 의해, 한국은 일본을 “위안부” 문제로 비판하는 것을 삼갈 것이다.

Japan also insisted on the removal of a bronze statue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of a barefoot teenage girl, also known as Peace Monument, that symbolizes the trafficked victims that were aged as young as 13.

일본은 또한 주한 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 철거를 주장했다. 맨발의 10대 모습을 한 소녀상은 평화상으로도 알려졌으며, 13살의 어린 나이에 인신매매 당했던 피해자들을 상징한다.

But survivors of the sexual slavery have openly stated their disapproval of the deal, saying the agreement does not reflect the views of former “comfort women.”

성노예 생존자들은 이번 합의가 “위안부” 피해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다며 이 결정을 공개적으로 반대했다.

On Wednesday, the group of Korean Americans marched down Park Avenue from the Japanese consulate to the Korean consulate holding signs that read, “Japanese imperial army raped young girls, shame on you!”

수요일에는 일단의 한국계 미국인들이 일본 영사관에서부터 한국 영사관까지 “일제는 어린 소녀들을 강간했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적힌 표지판을 들고 파크 애비뉴를 행진했다.

The rally in Manhattan is one of many demonstrations held by Koreans across the world to denounce the controversial deal that many consider unfair towards the “comfort women.” Since January 8, 1992, demonstrations have been held every Wednesday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after former “comfort woman” Kim Hak-sun testified in 1991 in public for the first time.

맨해튼에서 열린 집회는 다수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이 논란 많은 합의를 비난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한국인들이 벌이고 있는 여러 시위 중 하나다. 1991년 김학순 씨가 최초로 “위안부” 피해를 공개증언한 이후, 1992년 1월 8일부터 서울의 일본 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집회가 열리고 있다.

South Korean supporters of former so-called comfort women, hold up pictures of deceased former comfort women during the weekly rally against the Japanese government, near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South Korea, 30 December 2015. YANG JI-WOONG / EPA
2015년 12월 30일, 이른바 위안부 피해 여성들을 응원하는 한국인들이 서울 일본 대사관 근처에서 일본 정부를 반대하며 벌이는 수요집회에서 이미 고인이 된 위안부 피해자들의 사진을 들어 올리고 있다.

“We’re criticizing the Korean government that agreed to never discuss the ‘comfort women’ issue again,” Eunjoo Kim, a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teacher, told NBC News. “We can’t stand to just watch Korea, Japan, and America accept the Japanese Imperial Army’s wrongdoings to be swept under the rug and erased completely from history.”

초•중학교 교사인 김은주 씨는 NBC 뉴스에 “우리는 ‘위안부’ 문제를 다시는 논하지 않겠다고 합의한 한국 정부를 비판한다”며 “우리는 일본 제국군의 악행이 비밀에 부쳐지고 역사에서 완전히 지워지는 것을 용납하는 한국과 일본, 미국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전했다.

Kim, who began participating in protests two years ago, led Wednesday’s protest in New York City.

뉴욕시에서 벌어진 수요일 시위는, 2년 전부터 시위에 참여하기 시작한 김 씨가 주도했다.

“In every angle that you look at it, this is totally unfair and unjustifiable.”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절대적으로 부당하며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Koreans in New York come more on a personal account, because they’re so angry with what had happened. It’s not a Korea issue, it’s not a women’s issue — it’s a crime against humanity, so everyone should care,” she said.

“뉴욕 거주 한인들은 이번 합의 결과에 분노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당한 일처럼 생각한다. 이건 한국의 문제도 여성의 문제도 아니다 – 이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이기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김 씨는 강조했다.

Kim added, “I am a mother of two daughters. If we simply let the atrocities that happened to the Korean girls during Japanese colonialism [where they were] forced into brothels as sex slaves, it could happen again. This isn’t just about politics. I don’t want the same mistakes happening again.”

“나는 두 딸의 엄마다. 만약 일제강점기 당시 매춘소에 끌려가 성노예가 되기를 강요당한 한국 소녀들에게 행해진 잔혹행위들을 가볍게 넘어간다면 이런 일은 또 일어날 수 있다. 이것은 정치적 문제가 아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어선 안 된다”고 김 씨는 덧붙였다.

Kim said that whenever something major strikes Korea, the world is quicker to react than the people living in Korea, criticizing a lack of interest in the issue regarding the controversy over the recent deal signed between the two foreign ministries.

김 씨는 중요한 일이 한국을 강타할 때마다 세계가 한국에 사는 국민들보다 더 빨리 반응한다며 양국 외무 장관 사이에 조인된 최근 합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한 관심 부족을 비판했다.

Passers-by of the Wednesday rally in New York City showed a wide range of response to the protest.

뉴욕시 수요집회를 지나치는 행인들이 이들의 시위에 폭넓은 반응을 보였다.

Korean American protesters rally in front of the ‪#‎Korean‬ Consulate in New York ‪#‎NYC‬ ‪#‎수요시위‬ pic.twitter.com/J2Qv93L5YL

뉴욕 한국 총영사관 앞에서 한인 시위자들이 집회를 하고 있다.
— Jihye Lee 이지혜 (@TheJihyeLee) January 6, 2016

“I honestly haven’t heard much about it, but it’s despicable for not taking responsibility for the crimes that they’ve committed,” Joe Stebley, 33, told NBC News.

“솔직히 많은 얘기를 접하지 못했지만 그들이 저지른 범죄에 책임지지 않는 것은 비열하다”고 33세의 조 스테블리는 NBC뉴스에 말했다.

Deborah Alvo, 51, told NBC News, “Petitions are great, but it’s only a start. Something strong has to be done to stop atrocities happening again.”

51세의 데보라 에일요는 “청원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시작일 뿐이다. 다시는 그러한 잔혹행위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한 뭔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NBC 뉴스에 전했다.

But not all Koreans are on the same page regarding the recent government deal. In a statement last week from the Korean American Parents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the organization said the apology from the Japanese government was more than expected.

그러나 모든 한국인들이 최근 한국 정부의 합의에 대해 입장이 같은 것은 아니다. 지난주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성명서에서 일본 정부의 사과가 기대 이상이라고 말했다.

“This is a surprising development coming from Prime Minister Shinzo Abe, an acknowledgement of the Kono Statement that the government has been denying all these years,” Yoonhee Choi, president of the Korean Parents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said in a statement in Korean.

“그동안 아베 정부가 줄곧 부인해왔던 고노 담화를 인정한 것은 아베 신조 총리의 놀라운 진전이다”고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이 한국어 성명에서 밝혔다.

The Kono Statement, released in 1993 by then-Japanese Chief Cabinet Secretary Yohei Kono, acknowledged that the Japanese military back then had been “directly or indirectly, involved in the establishment and management of the comfort stations” and that the “recruitment of the comfort women was conducted mainly by private recruiters who acted in response to the request of the military.”

1993년 당시 일본 관방장관 고노 요헤이가 발표한 고노 담화는 당시 일본군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위안소 설치 및 관리에 관련”되었으며 “위안부 여성 모집은 주로 군의 요청에 따라 행동하는 개인 모집책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인정했다.

Protesters gather outside of the Consulate General of Japan in New York to denounce the agreement reached by the Korean and Japanese governments in December regarding World War II-era “comfort women.” January 6, 2016. Jihye Lee / NBC News
뉴욕 일본총영사관 밖에서 12월에 한일 정부의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위안부” 합의를 비판하는 시위가 열렸다. 2016년 1월 6일

Outside of the Japanese consulate on Wednesday, protester Alex Choi, 59, told NBC News he wanted to see Japan take responsibility — and he wants the Korean government to stand up for its people.

수요일 일본 총영사관 밖에서 59세의 시위 참여자 알렉스 최는 일본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기를 원하고 한국 정부가 자국민을 옹호하기를 원한다고 NBC에 전했다.

“The demands that were asked by the ‘comfort women’ victims were not met, and their voices was totally excluded from the deal. It also did not include any legal proceedings within the Korean parliament to make it legitimate, so in every angle that you look at it, this is totally unfair and unjustifiable,” he said. “My blood comes from this country, and I want our current government to be responsible about my people.”

“’위안부’ 희생자들의 요구는 충족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 또한 그 합의에서 완전히 배제됐다. 또한 그 합의를 합법화하기 위한 국회에서의 법적 절차도 전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이 합의는 절대적으로 부당하며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내겐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 나는 한국 정부가 국민들에 대해 책임을 지기 원한다”고 덧붙였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고노 외상, 북한의 핵실험 중지 선언 ‘한발 진전’ 언급 – 아베 총리 트윗,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인 조치 있어야 – 실질적인 행동 전에 제재 완화는 없다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핵실험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중지와 핵실험장 폐쇄를 선언했다는 소식이 일본에서 보도되자, 아베 총리는 바로 트윗으로 입장을 발표했다. 트윗에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중지 표명에 ...

The post 고노 외상, 북한의 핵실험 중지 선언 ‘한발 진전’ 언급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월, 2018/04/23- 12:42
32
0
굿바이 마이 러브, NK Goodbye My Love, North Korea 연출 김소영│2017│Documentary│89min 38sec│HD│Color│16:9│stereo 언어 : 러시아어/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배급: (주)시네마달 SYNOPSIS 8명의 북한 청년들이 한국 전쟁 당시 모스크바 국립 영화학교로 유학을 떠나, 김일성 체제 비판 후 유라시아로 망명해 디아스포라 영화 감독 등으로 다른 세상과 만난다 8명의 북한 청년들이 ..
월, 2018/04/23- 17:10
261
0

해외동포들, 동수아빠 정성욱씨 동조단식으로 기억행동 이어 – 노란리본 달기, 영화제,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 이어져 – 분노하라, 잊지마라, 행동하라, 연대하라, 사랑하라 편집부/416 해외연대 전세계 해외동포들은 지난 주에도 세월호참사 4주기 기억행동을 이어갔다. 호주 멜번에서는 16일, <야라강 다리에 노란리본 달기>와 <이야기 나누는 밤>행사를 진행했다. 각자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원하며 이 행사를 준비한 백소요씨는 “세월호와 ...

The post 해외동포들, 동수아빠 정성욱씨 동조단식으로 기억행동 이어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8/04/24- 12:51
102
0

NYT 만평, ‘남북관계’ 화합으로 치달리다   NYT 만평 바로가기 : https://nyti.ms/2KsF8Ow 번역 감수 : 임옥 Hightailing It to Harmony 화합으로 치달리다 By Heng Heng Kim Song is an editorial cartoonist for The New York Times. April 29, 2018 Credit Heng The leaders of North and South Korea met for the first time on Friday, struck ...

The post NYT 만평, ‘남북관계’ 화합으로 치달리다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8/05/01- 17:39
110
0

 

美,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 탈퇴 결정에 대한 논평

―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유지를 촉구한다.

 

 

지난주 5월 12일자 미국 트럼프행정부의 이란 핵협정(포괄적 공동계획, JCPOA) 탈퇴에 대한 논평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직접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PDF: [Remarks] by CCEJ on the US’s withdrawal from the JCPOA (클릭)

WORD: [Remarks] by CCEJ on the US’s withdrawal from the JCPOA (클릭)

 

문의: 국제팀 02-766-5623 정호철 간사([email protected])

월, 2018/05/21- 11:09
72
0

에코피스아시아 코이카 DOA 청년인턴모집

목, 2018/05/17- 09:38
129
0

외신기자단: 산 넘고 물 건너 풍계리 간 이야기 – 기차 11시간, 버스 4시간, 그리고 등산 – 보슬비(!) 때문에 외신기자단 호텔 대기 5월 23일 중국 포털 시나닷컴에 신화사 국제면 기사가 실렸다. 제목은 “독점-비행기, 기차, 버스, 등산: 외국 기자는 이렇게 북한 핵실험장에 접근했다”이다. 그러나 별 내용 없었다. 그런데 번역을 하고 싶었다. 4월 27일, 역사적인 남북한 정상회담을 거치면서 ...

The post 외신기자단: 산 넘고 물 건너 풍계리 간 이야기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수, 2018/05/23- 23:32
141
0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 한미 대북 정책이 원인 – 북, 끊임없는 경이적인 양보 – 미, 보상 없는 일방적 요구 – 북의 태도 변화는 당연 – 중, 북미 정상회담 기원 연이어 이틀 간 한국과 미국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는 북한의 모습이 워싱턴과 서울에 많은 충격을 주고 북한이 “안면을 바꿨다”라는 보도가 서구 언론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

The post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8/05/22- 09:59
94
0

전세계 곳곳에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단죄없는 용서와 책임없는 사죄는 은폐의 합의다” 편집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광주학살 이후 38년이 지난 2018년 5월18일, 애틀랜타 한인 사회 최초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고,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퍼졌다.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김경호(세계민주회의 동남부 지부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해서 국민의례, 묵념, 헌화와 분향, 사회자 서승건(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특보)의 광주민주화운동 배경과 정신 발표, 애틀랜타 김영준 총영사의 이낙연 국무총일 기념사 대독, 김형률(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회장)과 애틀랜타 한인회 전 회장이자 조지아 식품협회 김백규 회장의 기념사, 슬픈 생일 동영상,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후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진. 애틀란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이낙연 국무총리의 기념사를 비롯해 진심이 담긴 한인단체장들의 기념사는 많은 이들을 숙연하게 했다. 김형률 민주평통회장은 “5.18민주화운동은 정정당당한 역사적 진실”이라며, “광주의 아픔에 머물지 않고, 평화의 역사로, 민주주의 이정표로 자리매김한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미래의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에게 올바른 역사관으로 계승시키자”고 했다. 이어 김백규 조지아식품회장은  “그 시대의 아픔에 동참하지 못했다는 마음의 짐이 있다”며, “진상규명을 위해, 민주주의 가치의 보전을 위해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 후 행사소감을 묻자 김영준 총영사는 “과거에 대한 진실 부분도 있지만, 더 발전시켜 미래를 향하여 통합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컥하는 사회로 행사장을 숙연하게 만든 서승건씨는 “당시를 회상하다가 슬픔이 밀려왔으며, 애틀란타에서 기념식을 한다는 자체가 벅찼다”며 “군부 독재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부활시키는 새 역사를 여는데 밑거름이었던 광주의 아픔을 승화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발전시켜 앞으로는 밝은 기념식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또 “ 정확한 사망자 통계와 발포 책임자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루 빨리 그날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며, 5.18 민주화 운동의 올바른 의미와  민주화 정신이 계승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준비에 기여한 양형숙 ...

The post 전세계 곳곳에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일, 2018/05/20- 21:18
112
0

ABC뉴스, 김정은 강한 위협에 트럼프 강한 보호 약속  – 협상 타결시 체제보호와 주요 경제적 지원 약속  – 리비아모델, 전혀 다르지만 협상 불발시 고려  – 북한의 망설임, 중국이 영향력 행사했을 수도  ABC뉴스가, President Trump offers Kim Jong Un ‘protections’ in exchange for giving up nukes(트럼프, 핵 포기 조건으로 김정은에게 ‘보호’ 약속) 라는 제목으로 트럼프가 미국과 협상을 ...

The post ABC뉴스, 김정은 강한 위협에 트럼프 강한 보호 약속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토, 2018/05/19- 15:11
87
0

“적폐의 소굴에서 적폐의 심장을 저격하다” – <노승일의 정조준 > 파리 북콘서트 소식 편집부/416해외연대 “(타블렛은) 훔쳐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걸로 몰아야 되고… 분리를 안시키면 다죽어….”     5월 12일 최순실 국정농단 내부고발자 노승일씨의 <노승일의 정조준>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열린 파리의 한 책방에서 최순실과의 통화내역을 알리는 노승일씨의 목소리다. 지난 5일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 이어 해외에서는 두번째로 파리에서 북 콘서트가 열렸다. ...

The post ‘적폐의 소굴에서 적폐의 심장을 저격하다”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수, 2018/05/16- 15:05
69
0

“네번째 봄, 진실을 향한 여정” – 미국 4개도시에서 세월호 유가족 순회 간담회 열려 편집부/416해외연대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세월호 유가족들이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에서 동포들과 대화를 나누는 순회간담회를 가졌다. 미국을 방문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유해종(미지아빠), 이재복(수연아빠), 박요섭(시찬아빠), 김병준(민정아빠), 김도현(동수엄마), 여종은(민수엄마), 김명임(수인엄마)씨 일곱 분으로 안산 ‘416 희망목공방’에서 활동하는 분들이다. ‘416희망목공방’은 나무를 깎고 자르고 다듬는 목공 작업을 통해 위로를 ...

The post “네번째 봄, 진실을 향한 여정”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수, 2018/05/16- 12:52
69
0

일 외무성, ‘외교 청서’ 한일 관계는 격하 -북한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최대 압력’ 명기 -미일 관계와 북조선 문제 강조 -한일 관계는 ‘격하’ 표기, 독도 일본 고유영토 표기   5월 15일, 오전, 고노 다로 외상이 각료 회의에서 2018년 판 ‘외교 청서’를 보고했다. 산케이 신문에 의하면, 2018년 ‘외교청서’에서는 확고한 미일 관계를 강조하며, 북조선 문제에 대해 미일이 긴밀하게 ...

The post 일 외무성, ‘외교 청서’ 한일 관계는 격하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8/05/15- 15:51
120
0

백악관 앞 외침, 북침 전쟁 연습 중단하라! -민중민주당 미평화원정단 이상훈 단장 단식 돌입 -국내 미 대사관 진격, 미, 독, 영, 불에서 동시다발 시위 이하로 대기자 백악관 앞에서 전쟁연습 중단을 외치는 평화원정단. 가운데가 단식에 돌입한 이상훈 단장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미국에 평화원정단을 꾸려 백악관 앞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반전시위를 벌여온 민중민주당(전 환수복지당)의 제 7차 미국 평화원정단이 ...

The post 백악관 앞 외침, 북침 전쟁 연습 중단하라!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토, 2018/05/26- 01:14
93
0

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한반도 통일 -김진향 교수의 “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한반도 통일” 임혜지(Bom in Munich 홍보팀) 마치 전쟁 5분 전처럼 아슬아슬하던 한반도 정세가 감동적인 평창 올림픽과 극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반전을 맞이 했다. ‘총 쏘지 않고 서로 교류하며 살면 그게 통일이지’ 하는 마음에 한반도 통일이 곧 이루어질 것 같은 희망에 취해 있다. 그러나 ...

The post 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한반도 통일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수, 2018/05/30- 13:48
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