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LA 타임스 ‘위안부’ 합의 만평, “미안, 그러니 이제 닥쳐!”

지역

LA 타임스 ‘위안부’ 합의 만평, “미안, 그러니 이제 닥쳐!”

익명 (미확인) | 수, 2016/01/06- 00:31

LA 타임스 ‘위안부’ 합의 만평, “미안, 그러니 이제 닥쳐!” – 일본의 사과와 보상 제스처, 한국 동포 사회 맹렬히 비난 – “불가역적”이라고 명시한 합의안에 대한 분노, 만평에서 고스란히 보여줘 박근혜 정권의 굴욕적인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를 비판하는 외신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LA 타임스가 2일 ‘미안, 그러니 이제 닥쳐!’라는 제목의 만평을 내보내고 양국의 합의안에 분노하는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역대 최다 지역 동시 다발 시국집회 연 재외동포들 – “놓쳤던 7시간 다시 놓치지 말라. 지금이 퇴진을 위한 황금시간대” –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를 구속·수사하고, 처벌하라!” 편집부 26일, 한국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가 열리자 외신들이 일제히 관련 소식을 보도한 가운데, 해외 27개국에 거주하며 69번의 행동을 이어오고 있는 재외 동포들도 연대 시국집회를 가졌다.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뉴질랜드(오클랜드), 독일(베를린, 뮌헨, NRW, ...
월, 2016/11/28- 11:29
47
0
가디언, 힐스보로 희생자 엄마: 항상 상실감을 안고 살아갈 것 – 한글 자막 The Guardian – Hillsborough victim’s mother: ‘My loss will always be there’ 가디언- 힐스보로 희생자 엄마: ‘나는 항상 상실감을 안고 살아갈 것이다’ 스크립트 & 번역 : 임옥, 자막: 차동욱 제공 : 뉴스프로 한글자막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gAGefjMZfoI
수, 2016/05/04- 15:11
46
0
박근혜가 파면당한후 헌재의 탄핵인용을 불복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동 자택에서 은거상황을 뉴스프로에서 정리했습니다.
목, 2017/03/16- 23:13
45
0
4.16해외연대의 세월호 기억행동 – 세월호 가족과의 간담회에서 바자회까지 이모저모 편집부 런던에서 열린 29차 세월호 집회, Remembering Sewol Disaster UK 지난 9월 17일 토요일, 영국 런던, 미국의 북가주, 뉴욕, 뉴저지, 애틀란타, 필라델피아에서 세월호 기억행동들이 있었다. 런던에서는 ‘Remembering Sewol Disaster UK’의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런던 침묵 시위가 29회째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리는 중이다.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지역의 ‘북가주 공감 ...
월, 2016/09/19- 09:48
44
0

‘EAF’ 굉장했던 2017년을 보내는 한국의 과제  – 한국의 리더십과 능력, 이만큼 유연하고 안정적인 적 없어 – 문대통령, 대내적 정치 폐단 정면돌파의 해결력 필요 – 전 세계의 대북교류 장려하고 미국과는 진정한 친구 돼야 EAF(동아시아포럼)가 2017년, 세계에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준 한국 국민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의 위상을 견고히 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가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에 대해 ...

The post ‘EAF’ 굉장했던 2017년을 보내는 한국의 과제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목, 2017/12/21- 16:14
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