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우리는 인천성모에서 더큰 투쟁을 결의합니다” 1/4 보건의료노조 합동시무식-기자회견

지역

“우리는 인천성모에서 더큰 투쟁을 결의합니다” 1/4 보건의료노조 합동시무식-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월, 2016/01/04- 18:47
DSC_9929 - 복사본.JPG
시무식을 마친 보건의료노조 조합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지난 1월 3일 인천교구는 단식 19일째인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의 단식농성장을 폭력으로 철거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를 규탄하고 인천성모병원을 바로잡기 위한 2016년의 새로운 투쟁결의를 선포하고자 보건의료노조 2016년 시무식과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과 시무식은 민주노총 인천본부와 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했다.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기자회견 발언을 통해 “어제 단식 19일차 맡고 있는 여성노동자인 홍 지부장의 단식농성장을 성당측에서 폭력침탈했다. 급하게 시무식과 기자회견을 이 자리에서 하게 되었다. 농성장 침탈이 이번으로 세 번째다.”며 대화를 거부한 채 폭력적으로 농성장을 철거해오고 있는 인천교구에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특별희년을 선포한 지금. 인천교구만이 왜 오만과 폭력이 난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분노에 치를 떤다.”고 규탄했다.

유지현 위원장은 “지난 2015년 보건의료노조는 돈벌이 경영, 노동조합탄압, 인권유린을 바로잡기 위해 인천성모병원을 3대존중병원 만들기 1호병원사업장으로 삼고 투쟁을 전개해 왔다. 하지만 그러나 목적을 달성하기 못하고 해를 넘겼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우리는 2016년을 맞아 더 크고 강한 투쟁을 결의하고자 한다. 민주노총이 노동시장개악 저지투쟁을 결의하는 지금, 인천성모를 바로잡는 투쟁, 노동탄압을 저지하는 투쟁이 바로 진정한 노동개혁이다.”고 말했다.

오늘 시무식 이지만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는 하루다. 투쟁이 계속되어가는 가운데 인천교구의 폭력으로 얼룩진 새해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인천의 선배 활동가들, 민주노총인천본부, 그리고 보건의료노조 수도권 동지들이 이곳에 모여 2006년 투쟁을 다시 새롭게 선포하는 시무식과 기자회견을 가지게 되었다. 함깨해 온 동지들에게 반갑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 2016년 새해에는 복 많이 쟁취했으면 좋겠다.

오늘 민주노총 시무식이 전태일 다리위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투쟁 결의를 담아 진행된다. 그러나 어제, 단식 19일차를 맡는 여성노동자인 홍명옥 지부장의 단식농성장을 성당 측에서 폭력침탈했다. 우리는 급하게 시무식과 기자회견을 이 자리에서 하게 되었다. 농성장 침탈 이번으로만 세 번째다. 인천교구는 지난 대표단 면담시에는 경찰 불러서 강제퇴거를 시키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특별희년을 선포한 지금. 인천교구만이 왜 오만과 폭력이 난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분노에 치를 떤다.

지난 2015년 보건의료노조는 돈벌이 경영, 노동조합탄압, 인권유린을 바로잡기 위해 인천성모병원을 3대존중병원 만들기 1호병원사업장으로 삼고 투쟁을 전개해 왔다. 하지만 그러나 목적을 달성하기 못하고 해를 넘겼다.

우리는 2016년을 맞아 더 크고 강한 투쟁을 결의하고자 한다. 민주노총이 노동시장개악 저지투쟁을 결의하는 지금, 인천성모를 바로잡는 투쟁, 노동탄압을 저지하는 투쟁이 바로 진정한 노동개혁이다.

보건의료노조는 보광사요양원, 진주의료원, 1단계 투쟁을 넘어선 속초의료원등 많은 사업장들이 승리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그런 날을 만들어 진정한 노동개혁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 다시 힘내서 투쟁하자.

2016 년에는 총선도 있고, 보건의료노조는 산별교섭 정상화 투쟁도 진행할 것이다. 중요한 해다. 보건의료노조의 투쟁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 밑에서 신음하고 있는 노동자와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투쟁이다. 그리고 제주 영리병원 승인 철회, 17조의 흑자임에도 입원료 올리는 비둘어진 의료체계를 바로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이 있는 한 이 투쟁 멈출 수 없다.

2016년 한발씩 한발씩 앞으로 나아가자.





김창곤 민주노총인천본부장도 기자회견 발언을 통해 “국제성모병원 부당청구로 시작된 사건이 결국 여기까지 왔다. 여성노동자가 20일째 굶고 있는데, 천막농성장 강제 침탈하는 인천교구를 보며 종교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묻게 된다. 교구, 성당, 병원이 그렇게 탄압하고 억압한다면 우리는 더 큰 투쟁으로 화답할 수 밖에 없다. 끝까지 투쟁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양재덕 인천시민대책위 공동대표도 “여성노동자를 폭력으로 짓밟는 자들은 반드시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 문제가 종교의 양심으로 해결 될 때까지 우리는 투쟁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단식 20일째를 맞이한 홍명옥 지부장은 투쟁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함께 해 오신 동지들에게 반갑다.”고 인사말을 한 뒤 “지난 9개월간의 투쟁으로 모든 것이 드러났다. 병원의 민낯이 드러났다. 지난 한해 함께 해온 동지들의 힘으로 다시 굳건한 투쟁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유승종 금속노조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도 투쟁발언을 통해 “병원은 아픈 사람 치료하는 곳인데, 병원이 사람을 이렇게 아프게 내몬다는 것에 마음이 아프다. 우리 한국지엠지부는 이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건강검진, 종합검진등을 인천성모병원에서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는 성모병원을 바로잡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 만들기 위해서다. 지엠지부는 인천본부와 함께 지지와 연대를 계속 할 것이다”고 밝혔다.

시무식과 기자회견을 진행한 3단체는 합동기자회견문을 통해  ▲천주교 인천교구앞 천막농성과 무기한 릴레이 단식농성 ▲매주 화요일 천주교 인천교구앞 촛불집회 ▲인천성모병원 규탄집회와 1인 시위 ▲1월 7일 홍명옥 지부장 부당징계 저지를 위한 기자회견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 면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대시민 홍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토론회 등 끈질긴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을 선언했다.

또한 교황청에 설치된 보건의료기관담당특별위원회(special Healthcare Commission)가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진실을 전면 조사하도록 촉구하는 투쟁과 함께 2차 바티칸 원정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SC_977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79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0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1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1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2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3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3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3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4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5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5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6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6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7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7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7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8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8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8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9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89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90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93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FP- CGIL 유럽 세미나 참가자들과 함께 우리 요구 현수막을 들고_1.JPG
@보건의료노조
 

- 홍명옥 지부장, 유럽 공공부문 노조 세미나 특별연설

- 연설 후 참가자들 지지와 연대의 박수로 홍 지부장과 보건의료노조 투쟁을 격려

- 9월11일(금) FISASCAT 소속 가톨릭 병원 방문, 현장 간담회와 대책 논의 예정
 
보건의료노조 바티칸 원정투쟁단(이하 원정단)은 원정투쟁 4일차인 9월 10일(목)에 이탈리아 노총 관계자, 유럽 공공부문 노조 대표자들과 만나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과 국제연대를 호소하는 활동에 나섰다.

원정단은 이날 CGIL(이탈리아 노동총동맹) 중앙본부 2층 원형 세미나실에서 열린 FP CGIL (이탈리아 공공노조)의 유럽세미나에 공식 초청받아 홍 지부장이 개막 전 특별 연설을 했다.

이날 세미나는 “노동조합과 위기 - 조직차원 현상에서 대표성 조직으로” 라는 주제로 FP CGIL Fabrizio Rossetti 전국 의장이 ‘노동조합과 자유주의- 유니온 모델이후 30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데 이어서 2일간에 걸쳐 이탈리아, 스웨덴, 스페인 사례 발표에 이어 유럽 노동운동의 전망을 주제로 종합토론을 진행하는 세미나였다.

홍명옥 지부장, 특별연설 통해 “돈보다 생명을”,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 위한 국제연대 강조

홍 지부장은 연설을 통해 인천성모병원에서 그동안 일어난 사건을 생생하게 설명하고, “이 모든 사건의 본질은 돈벌이 경영”임을 밝혔다. 이어서 보건의료노조의 주요 슬로건인 ‘돈보다 생명을’과 ‘의료민영화 반대’를 소개하며 “환자의료행위를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키고,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노조를 파괴하는 지금의 반사회적 반 인권적 경영행태는 반드시 없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티칸 교황님께도 이 상황이 전달되어 인천교구에 조사단을 파견한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국제사회의 연대와 지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럽 전역에서 모인 공공부문 노조 대표자 100여명은 홍명옥 지부장의 연설을 경청했다. 연설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홍명옥 지부장과 보건의료노조의 투쟁 승리를 기원하며 뜨거운 연대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원정투쟁단의 CGIL 방문과 홍 지부장 연설 소식은 UNI Global Union 홈페이지에 소개되기도 했다.


photo_2015-09-11_09-47-43.jpg

@보건의료노조


9월11일(금) 이탈리아의 가톨릭 병원 방문으로 인천성모병원의 올바른 운영방안과 해법 모색

한편, 이날 오전에는 CISL-FISASCAT(Federazione Italiana Sindacati Addetti Servizi Commerciali, Affinie del Turismo) 국제담당 Dario Campeotto가 원정단 숙소로 직접 방문했다. Dario Campeotto는 지난 9월 9일 화요일 원정단과의 간담회 이후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과 교류협력을 위해 FISASCAT의 논의경과를 설명하며 향후 일정을 조율했다. 특히 어제(현지시간 9월 9일) FISASCAT 중앙위원회에서 핵심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성모병원 연대투쟁을 결의했다는 소식도 전해주었다.

원정단은 원정투쟁 5일차인 9월 11일(금)에는 CISL-FISASCAT 소속 병원인 가톨릭병원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가톨릭병원의 경영방침과 운영 실태를 둘러보고 인천성모병원과 비교-조사하며 인천성모병원의 극단적인 돈벌이 경영의 폐해를 알리고 가톨릭 병원의 올바른 운영 방향과 기조를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GIL 본부 앞애서.JPG

@보건의료노조

CGIL 중앙본부 입구.JPG

@보건의료노조

세미나 장면.JPG

@보건의료노조

세미나 전경.JPG

@보건의료노조

행사장 입구에 걸린 CGIL-FP 세미나 개최 안내판 20150910.JPG

@보건의료노조

FP CGIL 세미나에 참석중인 보건의료노조 원정단.jpg

@보건의료노조

세미나 개막식에서 특별연설하는 홍명옥 지부장.jpg

@보건의료노조


금, 2015/09/11- 11:50
216
0
세계인권연맹, 합법적 인권활동에 대한 “사법적 폭력” 중단 요구 -노조 활동과 인권운동가들에게 우려스러운 선례가 될 것 -방해나 보복의 두려움 없이 자유로운 연대, 집회, 표현을 할 수 있는 권리 허용 촉구 세계인권연맹(FIDH)은 세계고문방지기구(OMCT), 유럽노동조합연맹(ETUC) 및 국제노동조합연맹(ITUC)와 연대하여 한국 법원이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게 전례 없는 5년 징역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는 “노동지도자들에 대한 억압, ...
금, 2016/07/08- 01:54
215
0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의 후원으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연금행동)이 주최한 ‘신진연구자 공적연금 학술제’가 12월 28일 목요일 중앙대학교 대학원 301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정용건 연금행동 집행위원장과 최경진 공공운소노조 국민연금지부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연명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님의 사회로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세션으로 나누어 각 세션별 발표와 토론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년에도 연금행동은 시민사회노동단체들과 연대하여 기초연금, 국민연금을 포함한 공적연금 강화를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IMG_7936 IMG_7938 IMG_7939 IMG_7942 IMG_7944 IMG_7946

 

금, 2017/12/29- 15:00
206
0

한국 집회시위의 자유에 대한 국제인권감시단 출국 기자회견

12/5 범국민대회 및 11/14 민중총궐기 인권침해 1차 조사 결과 발표 예정


일시 및 장소 : 12월 9일(수) 오전 11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2층)

 

 

1. 취지와 목적

- 한국 집회시위의 자유 실태를 감시하고자 입국했던 국제인권감시단이 12월 5일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 국가폭력규탄 범국민대회 및 지난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서의 인권침해 사례 조사를 마치고 출국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임.
- 이번 국제인권감시단은 12월 5일 현장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11월 14일 민중총궐기와 관련해 집회 참가자, 변호사, 언론인, 활동가 등을 인터뷰했음. 또한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청래 위원 및 국가인권위원회와의 면담도 진행함.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현장 모니터링 및 조사,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1차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임. 해당 조사 보고서는 내년 1월 20일 방한 예정인 유엔 집회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에게도 발송될 예정임.
- 국제인권감시단은 지난 11/14 민중총궐기에서 일어난 국가 폭력에 의한 인권침해가 알려진 후 그동안 한국 집회시위의 자유 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온 아시아 인권단체 ‘포럼아시아(FORUM ASIA)’가 공권력에 대한 현장 감시를 위해 파견한 것임.

 

 

2. 개요
○ 제목 : 한국 집회시위의 자유에 대한 국제인권감시단 출국 기자회견
○ 일시와 장소 : 2015년 12월 9일 오전 11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2층)
○ 주최 : 국제인권감시단
○ 발표
  - 뉴 신 예(New Sin Yeh) 말레이시아 변호사
  - 치라눗 프렘차이폰(Chiranuch Premchaiporn) 태국 온라인 언론사 프랏차타이 편집국장
  - 핌시리 묵 펫취남롭(Pimsiri Mook Petchnamrob) 포럼아시아 동아시아 코디네이터
○ 순차통역 제공됩니다.
○ 문의 :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담당 백가윤 간사 02-723-5051, [email protected])

 

 

※ 포럼아시아 (Asian Forum for Human Rights and Development, FORUM-ASIA)
포럼아시아는 태국 방콕에 소재한 아시아 지역 인권단체로 16개 아시아 국가에 47개의 회원 단체를 두고 있음. 포럼아시아는 방콕, 자카르타, 제네바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의 인권침해 상황, 표현의 자유 및 집회 결사의 자유, 인권옹호자, 민주화 이슈에 초점을 두고 있음.
웹사이트 : www.forum-asia.org

 

 

 

화, 2015/12/08- 13:19
195
0
성명서   담당: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
일, 2015/09/06- 22:07
1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