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씨앗 지키는 여성 농민
지난 16일 부여생산자연합회 여성생산자회는 부여군여성농민회와 함께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개최했습니다.
토종씨앗 지키는 여성 농민 행사 잇달아 열려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 축제 … 강원 홍천·전북 임실에서도
2015.12.18 14:48:03 박경철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한 여성농민의 땀방울이 나눔을 통해 확대되고 있다.
자세히 보기지난 16일 부여생산자연합회 여성생산자회는 부여군여성농민회와 함께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개최했습니다.
토종씨앗 지키는 여성 농민 행사 잇달아 열려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 축제 … 강원 홍천·전북 임실에서도
2015.12.18 14:48:03 박경철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한 여성농민의 땀방울이 나눔을 통해 확대되고 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지난 4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 토론회에 용미숙 한살림서울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용미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부터 식생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펼쳤습니다.
아동 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선포
편슬기 | 2016.05.09 14:18 /ⓒ복지연합신문
“당류관리에 관해 좀 더 정확한 가이드라인 제정 필요”
서울시 NPO센터 ‘주다’에서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을 주제로 지난 4일 토론회가 개최됐다.
자세히 보기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안군의환경연이 2015년 야심차게 준비한 시민특강이 벌써 두 번째를 맞이하네요.
뭐 아직 한 달 조금 안 남았지만.
그래도 홍보라는 것이 항상 시간이 촉박하니.
자. 이번에는 4대강입니다.
에구에구. 가뭄이 극에 달한 지금 4대강이란 말만 들어도 울화통이 터지시죠.
굽이쳐 흐르기에 강은 아름다운 것이죠. 강에게 직선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입니다.
이번 시민특강의 강사는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입니다,
‘4대강 그 후’라는 제목처럼 다시 한 번 4대강사업을 곱씹어보는 자리입니다.
많이들 참석해주세요.
* 문의: 안양군포의왕환경연합(031-469-9031)
한살림이 진행하고 있는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이 KBS 6시 내고향에 소개되었습니다.
<우리종자를 찾아라> 토종종자 확산 2편 – 경기 의정부
2016-06-17(금)18:00 KBS 1TV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다시보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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